뷔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민·정국, 슈가·제이홉 배웅 속 동반입대…방탄소년단 군백기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정국이 동반 입대하면서 멤버 전원 군백기에 돌입하게 됐다. 지민과 정국은 12일 오후 1시 40분께 경기도 연천 육군 제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앞서 소속사가 당부한 대로 별도의 이벤트 및 인사는 없었다. 입소식에는 휴가 나온 제이홉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슈가가 함께 하며 두 사람을 배웅했다. 제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복무 중인 맏형 진은 훈련소에서 멤버들을 맞게 됐다. 두 사람은 이곳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지민과 정국은 입대 전 RM, 뷔와 함께 팬들과 라이브로 소통하며 직접 소감을 밝혔다. 지민은 "아쉽지만 갈 때가 됐다. 다녀와서 다같이 모여 있는 모습이 저도, 아미도 그리울 것"이라며 "조용히.. 더보기 '입대' 뷔, 정국 삭발 사진도 강제 공개 "형 먼저 간다"…유쾌한 인사 방탄소년단 뷔가 하루 뒤 입대하는 정국의 삭발 사진까지 공개했다. 11일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뷔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두 사람은 이곳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12일에는 지민과 정국과 육군으로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뷔는 팬들에 유쾌하게 입대 인사를 전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삭발에 낀 선글라스...로망이었다. 언젠가는 해보고 싶었는데 잘 됐다"라면서 삭발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하루 뒤 입대하는 정국과의 영상 통화 화면 ………… https://www.joynews24.com/view/1664070 '입대' 뷔, 정국 삭발 사진도 강제 공개 "형 먼저 간다"…유쾌한 인사 방탄소년단 뷔가 하.. 더보기 방탄소년단 RM·뷔, 오늘(11일) 현역 입대 "잠시만 안녕, 다시 만나자" 방탄소년단(BTS)의 RM과 뷔가 현역 입대한다. 11일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뷔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두 사람은 이곳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12일에는 지민과 정국과 육군으로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RM과 뷔도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RM은 "지난 10년간 방탄소년단으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이 시기가 우리 모두에게 낯설고 새로운 영감과 배움의 시기가 될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더보기 BTS 뷔·블랙핑크 제니, 1년 반만 결별설…"입장 無"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결별설에 휘말렸다. 6일 JTBC는 뷔와 제니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여름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 뷔와 제니는 지난해 여름 제주도에서 목격되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후 사생활 유출 사진이 퍼지고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있는 사진 등이 잇따라 공개되며 열애설은 꼬리를 물었다. 당시 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을 인정하진 않았으나, 이렇다 할 열애 부인도 하지 않았다. 두 사람의 결별설 관련,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입장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뷔는 오는 12월 11일 수도방위사령부로 군 입대한다.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재계약을 하며 블랙핑크 활동을 이어간다.………… https://.. 더보기 "후회 없고 후련하다"…BTS 알엠·뷔·지민·정국, 군입대 전 밝힌 소감 방탄소년단 알엠 뷔 지민 정국이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알엠 뷔 지민 정국은 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 이달 군 입대를 앞둔 소회를 전했다. 뷔는 "한 번 흩어져 봐야 다시 뭉칠 때 소중함을 안다. 설렌다"며 "군대에서 만날 친구들이 나보다 어릴 수 있겠지만 그들과 얘기하며 새로움을 얻게 될 것"이라 밝혔다. 이어 뷔는 수방사 특입대에 지원한 사실을 전하며 "한 번 부딪히고 싶어서 가는거다. 걱정 안 해도 된다"며 "나도 몸 사릴 땐 사린다. 건강히 안 다치고 오겠다"고 말했다. 정국은 만 26세 어린 나이에 입대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방탄소년단 완전체를 하루 빨리 보고 싶기 때문이다"며 "모든 걸 쏟아붓고 정리하고 가는 느낌이라 후련하고 깔끔하다... 더보기 "방탄소년단 알엠·지민·뷔·정국, 병역의무 절차 시작"…전원 군백기 돌입(공식) 그룹 방탄소년단 알엠 지민 뷔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빅히트뮤직은 2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RM, 지민, V, 정국은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 중이다.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며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 없는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네 사람은 입영 연기 취소를 완료하고 병역 이행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앞서 방탄소년단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말부터 순차 입대해 현역 복무 중이다. 슈가 역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고 지난 9월 입소했다. 아래는 빅히트 뮤직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늘 방탄소년단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 더보기 BTS 뷔 스토킹 20대 女 검찰 송치 "집 따라가 혼인신고서 전달"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달 26일 뷔의 자택 엘리베이터에 따라 타서 말을 걸고, 혼인신고서를 전달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집 앞에서 뷔를 기다리고 있던 A씨는 차를 타고 아파트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뷔를 발견하고 쫓아 들어갔다.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도주했고, 경비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혼인신고서에 적힌 신상정보를 바탕으로 A씨를 붙잡았다. 이와 관련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 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더보기 최우식, 박서준·뷔·박형식 축하 속 日 팬미팅 성료…5천명 환호 배우 최우식이 일본에서 팬미팅을 성료 하며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최우식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국제 포럼 A홀에서 아시아 투어 'PINKY PROMISE'를 열고 5000여 명의 팬들을 만났다. 이번 팬미팅 'PINKY PROMISE'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다라는 의미로, 2021년 진행된 언택트 팬미팅에서 팬들과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던 최우식의 진심을 담아 준비된 팬미팅이었던 바. 일찍이 5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팬미팅을 앞두고 일본 팬들이 신주쿠와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전광판 광고를 통해 환영 영상을 송출하자 최우식은 공연 전날 직접 방문하여 이를 기념, 팬들의 정성 어린 마음에 고마움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팬들을 생각하며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며 남..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