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현충원 재방문은 더 기쁘게" '서울의 봄', 무대인사 232회 벅찬 마무리
김성수 감독부터 황정민·정우성·이성민 등, 흥행 감사 무대인사 황정민 "정우성 올출석 대단해"…뜨거운 박수+파도타기 "영광은 모두 관객의 것, 감개무량" '서울의 봄'이 일깨운 한국 영화의 힘 "현충원에 다시 방문할 때는 조금 더 기쁘고 밝은 모습으로..." '서울의 봄'이 절대 잊어서는 안 될 1979년의 아픈 역사를 재조명하며 '천만 영화' 그 이상의 의미를 전했다. '서울의 봄'의 김성수 감독과 배우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유성주, 최병모, 남윤호, 최원경, 정만식은 지난 15일 CGV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15회의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특히 오후 8시 25분 상영 전 진행된 무대인사는 총 232회 중 공식적인 마지막 일정이었다. 이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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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신과 함께' 넘었다…韓영화 매출 4위 등극
'서울의 봄'이 역대 한국영화 매출 4위를 달성했다.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월 3일 오전 7시 기준 118,662,571,769원을 달성하며 역대 한국영화 매출 4위에 등극했다. 이는 '신과함께–죄와 벌'(115,727,528,087원), '국제시장'(110,954,970,230원), '베테랑'(105,170,856,250원), '신과함께–인과 연'(102,689,349,539원) 등 역대 천만 영화들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 봄'은 새해 연휴 3일간 (12/30~1/1) 일일 관객 수 10만 이상을 동원하는 것은 물론, 12월 30일(토) 30.0%, 12월 31일(일) 38.3%, 1월 1일 32.5% 등 높은 좌석판매율을 유지하며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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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노량', 새해 1위·400만 향해 질주…'서울의봄' 1211만 돌파
'노량: 죽음의 바다'가 2024년에도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 죽음의 바다'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29만578명의 관객을 모아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72만8412명이다. 지난 20일 개봉된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이무생, 이규형, 김성규, 안보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순신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100분 해전과 이순신 장군의 묵직한 리더십 등을 담아내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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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노량', 7일째 1위·236만...'아바타2' 꺾은 '서울의 봄'
'노량: 죽음의 바다'가 7일째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 죽음의 바다'는 지난 26일 하루 동안 13만6338명의 관객을 모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36만7004명이다. 지난 20일 개봉된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이무생, 이규형, 김성규, 안보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순신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100분 해전과 이순신 장군의 묵직한 리더십 등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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