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순위표] 강하늘x정소민 '30일', 12일째 1위·109만 돌파…'화란' 2위 '30일'이 드디어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일'은 지난 14일 하루 동안 138,67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9만2,895명이다. 개봉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함과 동시에 12일 만에 100만 고지를 넘어선 것. 예매율 역시 1위다.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 영화다. 2위는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가 출연한 '화란'으로 같은 날 36,40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35,178명이다. '화란'은 지옥 같.. 더보기 '뉴스룸' 송중기 "케이티와 씩씩하게 아들 육아…충만한 행복" 배우 송중기가 '뉴스룸'에 출연해 아내 케이티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송중기는 지난 6월 출산한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와 닮은 부분을 묻는 질문에 "입술이 닮았다는 얘기를 가장 많이 듣는다"면서 ""저도 입술을 예의주시해 보긴 하는데 그런 말 들으면 기분 좋고, 아직도 신기하고 얼떨떨하다. 내가 아빠가 됐나 아들이 생겼구나 아직도 신기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아들이 태어난 지 100일이 지난 상황. 그는 "와이프와 씩씩하게 서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서로 으쌰으쌰 하며"라면서 "굉장히 뿌듯한 일인 것 같다. 요즘 굉장히 행복함이 충만하다"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화란'을 통해 칸 영화제를 첫 경험한 데 이어 최근.. 더보기 '화란' 송중기, 15일 '뉴스룸' 출격…케이티x아들 언급할까 영화 '화란'의 송중기가 15일 '뉴스룸'에 출격한다. 최근 케이티와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송중기가 가족에 대한 언급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 지난 11일 개봉했다. '화란'의 송중기는 15일 오후 6시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남다른 작품 선구안으로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 등 연이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송중기는 기존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새로운 캐릭터인 '화란' 속 치건을 선택하게 된 계기부터 연기 변신을 위한 각별한 노력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속 다채로운.. 더보기 [영화리뷰] 송중기 한 풀어낸 '화란', 지독하게 쓰라린 누아르 '날 것'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끝나지 않는 비극 속 웃음기를 지워낸 이들이 숨을 헐떡인다. 그저 '남들과 비슷하게' 평범한 삶을 꿈꿨을 뿐인데, 그마저도 허락되지 않는다. 과연 이들에게 '화란'은 존재하는 걸까. 지독하게 서늘하고 쓰라린 '화란'이다. '화란'(감독 김창훈)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영화다. 송중기가 작품의 힘에 매료되어 '노 개런티' 출연을 역으로 제안해 화제를 모았으며, 신예 홍사빈과 김형서(비비)가 출연해 탄탄한 앙상블을 완성했다. 여기에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재능 있는 신인 감독의 영화를 소개하는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대받아 기대를 얻었.. 더보기 [영화예고편] '화란' 메인 예고편 우리에겐 해야 할 일들이 있다. 미래도 희망도 없는 마을. 17살 연규(홍사빈)는 그곳에서 태어나서 다른 곳에 가본 적이 없다. 의붓아버지의 반복되는 폭력을 견디며 엄마와 함께 네덜란드로 가겠다는 일념으로 돈을 모은다. 이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치건(송중기)은 이제 범죄 조직의 중간 보스가 되었다. 이 세상이 지옥이라는 것을 일찍이 깨달은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어느 날 연규는 이복 여동생 하얀(김형서)을 지키려다 싸움에 휘말린다. 합의금을 마련하지 못한 연규는 치건의 도움을 받게 되고, 그렇게 연규는 치건의 부하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무섭고 낯설지만 연규는 형 같은 치건의 도움으로 서서히 적응해 나간다.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면서 치건의 신뢰를 얻게 된 연규는 점점 더 위험한 상황.. 더보기 [종합] "노개런티·주인공 아니라도 OK" 송중기, 한 풀어낸 '화란' 강렬 변신 배우 송중기가 '화란'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 얼굴을 보여준다. '꽃미남'의 대명사였던 그가 거칠고 강렬한 조직 중간 보스가 되어 파격 연기 변신을 감행한 것. 주인공이 아니어도 상관없고, 자신이 원했던 작품을 위해서라면 노개런티도 괜찮다고 말하는 송중기다. 그렇게 한 풀어내듯 연기 열정을 폭발시킨 '화란'이다. 아이의 아빠가 된 송중기가 '화란'으로 또 어떤 변환점을 맞이할지 기대가 더해진다. 2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코엑스에서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창훈 감독,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 더보기 전여빈 "'빈센조' 팀과 송중기 생일+득남 축하…'화란'도 응원" 배우 전여빈이 '빈센조' 인연 송중기를 응원했다. 전여빈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거미집'(감독 김지운) 인터뷰에서 송중기가 출연하는 '화란'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로, 이날 오후 2시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가 된다. 이에 전여빈은 "송중기 오빠가 영화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얘기한 적이 있었다"라며 "오빠가 강아지와 함께 생일날 입국한 사진을 봤다. 그래서 '빈센조' 팀에서 오빠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아이가 태어나 만나게 된 것도 축복하고, .. 더보기 '아라문의 검' 이준기x신세경, 송중기·김지원 지우고 2막 활짝 열었다 '아라문의 검' 이준기와 신세경이 아스달 세계관의 2막을 활짝 열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광식)' 1회 시청률은 전국 5%, 수도권 5.4%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6%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이준기와 신세경은 시즌1 송중기, 김지원에 이어 은섬과 사야, 그리고 탄야를 연기해 시선을 끌었다. 이나이신기로 밝혀진 은섬(이준기 분)과 아스달의 총군장으로 임명된 사야(이준기 분)의 운명적인 전쟁을 예고해 흥미진진한 긴장감이 일었다. 시즌1 이후 8년의 세월이 흐른 아스대륙의 상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