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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개인회사 설립 발표 "SM과는 응원·C회장 루머 사실무근" 그룹 엑소 백현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 개인 회사 설립, 130억 대출 배경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엑소 백현은 8일 오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너무 많은 오해들로 팬들 마음이 다치는 게 너무 속상해서 내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해보려 한다"고 입을 열었다. 백현은 지난 6월부터 불거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갈등설에 대해 "이수만의 부재로 여러 가지 상황이 닥쳐오면서 정산과 계약 관련이 늘 궁금했다"며 "어느 곳에 가도 룰이 있듯 회사 내에도 지켜야 할 룰이 있고 그걸 깨부술 순 없겠더라. 나도 회사를 이해했고 회사도 나를 이해했기 때문에 원만한 합의를 통해 지금도 SM과 너무 좋은 관계로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최근 백현이 세운 것으로 알려진 개인 회사 '원시.. 더보기
엑소 출신 레이, 제작자 변신…'보이즈플래닛' 레비(왕즈하오) 8월 데뷔 엑소 출신 레이가 제작사로 변신, 첫 주자로 '보이즈 플래닛' 출신 왕즈하오(레비)를 데뷔 시킨다. 소속사 크로모솜은 27일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 출신 왕즈하오가 레비란 활동명으로 8월 중순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레비는 지난 4월 막을 내린 엠넷 '보이즈플래닛'에 출연해 출중한 댄스 실력과 안정적인 보컬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알비더블유(RBW) 소속 히로토와 지난 6월과 7월 도쿄, 오사카에서 첫 합동 일본 팬미팅 '락 유어 하트, 저스트 두잇!(Lock your heart, Just do it!)'을 개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정식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레비의 소속사 크로모솜은 2012년 엑소로 데뷔해 그룹 .. 더보기
NCT DREAM·엑소·뉴진스·제배원, 올 여름 '밀리언셀러' 풍년 '냈다 하면 밀리언셀러!' K팝의 글로벌 열풍 속 가요계가 유례없는 음반 호황기를 맞았다.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쏟아진 올 여름에는 '밀리언셀러' 가수들이 쏟아졌다. 7월 첫 밀리언셀러는 같은 날 컴백한 엑소와 제로베이스원이었다. 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은 엑소와 5세대 포문을 연 제로베이스원이 나란히 1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군백기를 끝낸 엑소는 지난 10일 신곡 '크림소다'로 컴백했다. 컴백에 앞서 첸백시와 소속사의 분쟁으로 이슈가 됐지만, 이를 극적으로 봉합하고 막강 존재감을 과시했다. 엑소 정규 7집 'EXIST'(엑지스트)는 발매 당일 판매량 107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은156만2천649장에 달했다. 엑소는 이번 앨범으로 선주.. 더보기
MC몽, 또 엑소 백현·카이 템퍼링 의혹…"그냥 참았는데" 심경고백 가수 MC몽이 엑소 백현 카이 빼내기 의혹에 재차 휘말린 뒤 심경을 고백했다. MC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냥 참았는데 너희는 정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앞서 한 매체는 18일 MC몽이 다수 연예계 관계자와 함께한 자리에서 엑소 카이, 백현을 꼭 데려오고 싶다고 말한 녹취록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C몽은 녹취록에서 "카이와 백현을 꼭 데려오고 싶다.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고, 엑소와 SM엔터테인먼트 간의 전속계약이 불평등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MC몽은 SNS를 통해 해당 보도에 대한 불편한 기색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앞서 MC몽은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백현, 시우민, 첸(이하 첸백시)의 전속계약 분쟁에 인위적으로 개입해 일명 '템퍼링'을 하려 .. 더보기
엑소, 초동 156만장 돌파…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 쾌거(공식) 그룹 엑소가 정규 7집으로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7월 10일 발매된 엑소 정규 7집 'EXIST'(엑지스트)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당일 판매량 107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56만2천649장을 기록해 엑소의 굳건한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로써 엑소는 이번 앨범으로 선주문 수량만 160만 장에 달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한 것에 이어, 역대 엑소 최고 초동 판매량까지 달성해 또 한 번 눈부신 '커리어 하이'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엑소는 2013년 첫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정규 1집 발매 이래로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해 역대급 위상과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앞서 엑소 정.. 더보기
엑소 수호, 배우 활동명도 '수호'로 통일…'힙하게'·'모차르트!' 열일 그룹 엑소 수호가 활동명을 '수호'로 통일했다. 수호는 그간 가수가 아닌 드라마와 영화로 연기 활동을 할 때는 본명인 김준면을 사용해왔다. 하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호는 모든 활동명을 수호로 통일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부터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 관련 콘텐츠와 자료에도 수호라 기재가 됐다. 앞서 아이유 역시 최근 개봉된 영화 '드림' 홍보 당시 "그간 연기자 활동할 때는 이지은이라고 크레딧에 올렸는데 다 아이유라고 부르셔서 혼동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라며 "어차피 저는 한 명이니까 다 아이유로 하기로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수호 역시 이와 같은 생각으로 활동명을 하나로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힙하게'는 범죄 없는 청정 농촌 마을 무진에서 우연히 생.. 더보기
엑소, 예판 사흘만에 선주문 35만장 돌파…벌써 뜨겁다 그룹 엑소(EXO)가 새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K-POP 글로벌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케이타운포유(Ktown4u)에 따르면 오는 7월 10일 발매되는 엑소의 새 앨범은 최근 예약 판매 시작 3일 만에 선주문량이 35만장을 넘어서는 엄청난 성과를 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이번 앨범은 2021년 6월 스페셜 음반 '돈트 파이트 더 필링'(DON‘T FIGHT THE FEELING) 이후 2년 1개월 만의 신보로, 정규앨범으로는 2019년 11월 6집 '옵세션'(OBSESSION) 이후 3년 8개월만의 컴백이다. 이로써 엑소는 이전에 세운 빛나는 기록들을 더욱 강화하며, 세계적인 케이팝 그룹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증명하였다. 엑소의 이번 새 앨범.. 더보기
엑소, 정규 7집 컴백 전 분위기 띄운다…선공개곡 '렛미인' 그룹 엑소(EXO)가 7월 10일 정규 7집 'EXIST'(엑지스트)로 컴백한다.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의 소속사 분쟁 속 팬심이 뒤숭숭한 가운데 신곡 선공개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12일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발매되는 엑소 정규 7집 'EXIST'는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12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고 알렸다. 이번 앨범은 엑소가 2021년 6월 스페셜 앨범 'DON’T FIGHT THE FEELING'(돈트 파이트 더 필링)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자, 2019년 11월 정규 6집 ‘OBSESSION’(옵세션)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이다. 엑소는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 'Let Me In'(렛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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