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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대상

김대호, MBC연예대상 신인상 욕심 "덱스와 공동 수상 NO, 승부 봐야" 김대호가 덱스와 경쟁 중인 'MBC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욕심을 솔직히 드러낸다. 오는 27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권일용, 김대호, 주현영, 곽튜브가 출연하는 '2023 라스 어워즈'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대호는 '2023 라스 어워즈'에서 회당 4만8000원의 출연료로 제작비 절감에 큰 공로가 있어 '제작진 공로상'을 수상한다. 김대호는 "회사 발전에 일조를 했다는 마음으로 감사히 받겠다"라는 수상 소감을 밝힌다. 그는 '라스' 출연 이후 달라진 MBC의 대우도 공개했다. '라스'에서 출연료 이야기를 꺼내 혼날 줄 알았다는 김대호는 격려금도 받고, '나 혼자 산다'에 집을 공개할 때는 장소 대여료 등 비용 처리도 하고 있다고. 김대호는 "집 살 때 진 빚도 청산해가는 중이다"라고 밝혀 놀.. 더보기
이상민·이현이·김지은, SBS 연예대상 3MC 낙점(공식) 올해의 SBS 예능을 총결산하는 ‘2023 SBS 연예대상’이 12월 30일 밤 8시 35분에 개최된다. ‘2023 SBS 연예대상’은 2023년 트렌드를 주도한 SBS 예능 유니버스를 총망라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올 한해를 빛낸 관록의 예능신부터 혜성처럼 등장한 막강한 신예들까지 총출동해, 신선한 얼굴들이 가득한 유쾌한 연말 축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MC 라인업 또한 눈길을 끈다.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남다른 캐릭터로 물오른 예능감을 뽐낸 이상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SBS 연예대상’ MC를 맡게 된 ‘만능 모델테이너’ 이현이, 탄탄한 연기력 뿐만 아니라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을 통해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발휘한 김지은이 ‘20.. 더보기
신동엽x조이현x주우재, '2023 KBS 연예대상' MC 방송인 신동엽과 주우재, 배우 조이현이 '2023 KBS 연예대상'을 진행한다. 30일 KBS 측은 "12월 23일 방송되는 '2023 KBS 연예대상'에서 신동엽, 조이현, 주우재가 진행을 맡게 됐다. 국민MC의 검증된 예능감과 뉴페이스 MC들의 신선한 호흡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국민MC 신동엽이 '2015 KBS 연예대상' 이후 8년 만에 KBS 연예대상 MC로 돌아온다. KBS의 간판 예능 '불후의 명곡'을 이끌며 지난해 연예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는 신동엽은 독보적인 입담과 유려한 진행 솜씨를 뽐내며 '2023 KBS 연예대상' 시상식을 유쾌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조이현은 '2023 KBS 연예대상'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상식 MC를 맡는다. 현재 '혼례대첩'의 정순덕.. 더보기
[창간19년] 기안84, 태어난 김에 대상까지?…'올해의 예능인' 1위 엔터업계 설문조사…유재석-전현무, '국민MC' 존재감→덱스도 대세 입증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가 창간 19주년을 맞아 9월18일부터 25일까지 2023년을 빛낸 드라마, 예능, 영화, 배우, 가수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엔터테인먼트사·방송사 재직자, 영화 및 방송 콘텐츠 제작자, 연예부 기자 등 업계 종사자 200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를 부문별로 소개한다.[편집자] 2023년, K-예능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다채널과 다매체, 콘텐츠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시청자들의 눈높이는 올라갔고, 웃음 취향은 더 까다로워졌다. 수많은 예능프로그램들이 트렌드를 읽고자 노력했고, 시청자들과의 교감을 위해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이름값 높은 스타 MC들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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