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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종합] '아가일' 매튜 본 "코믹·로맨스·스릴러 균형…상상 그 이상" 신작 '아가일'로 돌아온 '킹스맨' 매튜 본 감독이 영화에 대한 기대와 함께 한국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매튜 본 감독은 1일 온라인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개봉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아가일'(감독 매튜 본, 수입·배급 유니버셜 픽쳐스)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로 전세계 스파이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가 소설과 현실 속 레전드 요원인 '아가일'(헨리 카빌)을 찾으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배우 샘 록웰은 엘리를 구하는 현실 스파이 '에이든'을 맡았다.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앞서 주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 샘 록웰은 지난달 '아가일' 내한 행사를 가졌다. 그러나 매튜 본 감독은 건강상 문제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매튜 본 감독은 "(내.. 더보기
재현 첫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해외시장 공략…하반기 개봉 '6시간 후 너는 죽는다'가 무사히 후반작업을 마치고 오는 2월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열리는 EFM부터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다카노 가즈아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다카노 가즈아키는 최근 11년 만에 발표한 신작 '건널목의 유령'이 일본 대중문학 작가에게 수여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나오키상 후보에 올라 거장의 품격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2001년 데뷔작인 '13계단'으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만장일치로 수상하고, 2011년 '제노사이드'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수상에 빛나는 명실공히 일본의 대표 작가이다. 총 6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소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한 남자의 예지로 인하여 미래에 대한 고뇌에 빠지는 인물들의 이야.. 더보기
[종합] 나문희X김영옥 절친케미…명품 연기 기대되는 '소풍' 60년 절친의 추억 여행…나문희 "우리 아니면 못해" 임영웅 전폭 지원 '화제'…'노년의 삶', '존엄사' 주제로 관심 명품배우 나문희와 김영옥이 김용균 감독의 영화 '소풍'으로 스크린을 찾는다. 가수 임영웅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노년의 삶과 죽음을 다룬 이야기로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소풍'의 주연 나문희와 김영옥, 김용균 감독과 출연배우 류승수는 23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소풍' 언론시사회에서 개봉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균 감독의 영화 '소풍'(감독 김용균, 제작 로케트필름, 공동제작 콘텐츠파크엔터테인먼트 ·청년필름·에스크로드,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에스크로드·로케트필름)은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떠나 .. 더보기
'외계+인' 2부, 도술+와이어·기차·엔딩…짜릿한 액션 BEST3 '외계+인' 2부가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외계+인' 2부(각본·감독 최동훈, 제작 케이퍼필름, 제공·배급 CJ ENM)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첫 번째 액션 명장면은 고려 시대에서 펼쳐지는 무륵(류준열) 분, 이안(김태리), 능파(진선규)의 다채로운 액션이다. 1부의 얼치기 도사에서 완성형 도사로 귀환한 '무륵'은 몸을 사리지 않는 도술 액션으로 이안을 위기의 순간마다 구해주는 동시에 극에 유쾌한 리듬감을 더한다. '이안'은 권총과 더불어 고난도 와이어 액션을 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2부에 새롭게 등장하는 맹인 검객 .. 더보기
'시민덕희' 라미란 "덕희 자랑스러워…시나리오 보고 단숨에 결심" 영화 '시민덕희' 라미란이 "시나리오를 보고 단숨에 덕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작품 출연 이유를 밝혔다. 배우 라미란은 11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시민덕희' 언론시사회에서 "덕희란 사람을 만나면서 덕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벼랑 끝 상황에서 힘들지만 해쳐나가는 모습을 생각하면 덕희가 자랑스럽다"고 했다. 라미란은 "(영화에서) 마지막에 친구들이 창피하지만 '내 친구에요' 하는 장면에서 고개를 숙일 수 없겠구나, 더 당당하게 걸어가야겠단 생각을 했다"며 "그 안에 있는 인물에게 동화되려는 편인데 덕희는 더 응원해주고 싶은 친구였다"고 말했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에게 사기 친 조직원 손대리 재민(공명)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 더보기
원위 기욱, 영화 속 주인공으로…'소년의 파란' 밴드 원위(ONEWE) 멤버 기욱이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기욱은 3일 0시, 공식 SNS에 미니 2집 '現像(현상) : 소년의 파란'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사진 속 기욱은 신비로운 푸른빛 헤어를 비롯, 청바지에 스커트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힙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얼굴의 상처와 공허한 눈빛에서는 인생의 시련, 즉 '파란'을 맞이한 기욱의 아픔이 느껴진다. 이 가운데 기욱은 줄 이어폰과 우드톤 베이스, 책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아날로그 영화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現像 : 소년의 파란'은 청춘이 매 순간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기욱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앞서 기욱은 필름이 등장하는 로고 모션과 스케줄 플랜을 게재하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신보를 예고했다. 그간 다채로.. 더보기
마동석x'범죄도시' 무술감독 재회…영화 '황야', 넷플릭스 공개 배우 마동석의 영화 '황야'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국에 공개된다. 넷플릭스가 마동석, 이희준, 이준영, 노정의 주연, '범죄도시' 시리즈의 무술감독으로 시원한 액션을 선사했던 허명행 감독의 첫 연출작 영화 '황야'를 선보인다. 폐허가 된 세상, 오직 힘이 지배하는 무법천지 속에서 살아가는 자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황야'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세계 멸망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재로 흥미를 자극하는 '황야'는 '범죄도시' '유령' '헌트' '부산행'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 다수의 작품에서 무술 감독을 맡아 실감 나는 액션을 선보여 온 허명행 감독의 첫 연출작이다. 특히 '황야'는 '범죄도시'에.. 더보기
[종합] "2000년대 꼭 봐야할 영화" 설경구 '소년들', 실화의 강렬한 울림 "2000년대 통틀어 꼭 봐야 할 영화" '소년들'이 실화를 바탕으로 강렬한 울림을 전한다. 설경구, 유준상, 진경, 허성태, 염혜란 등 이름만 들어도 믿고 볼 연기력의 배우들이 대거 포진된 '소년들'이 어떤 여운을 안길지 이목이 쏠린다. 27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소년들'(감독 정지영)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지영 감독, 설경구, 유준상, 허성태, 염혜란이 참석했다. '소년들'은 지방 소읍의 한 슈퍼에서 발생한 강도치사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소년들과 사건의 재수사에 나선 형사,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사건 실화극이다. '소년들'은 영화 '남부군', '하얀 전쟁', '부러진 화살', '블랙머니' 등 대한민국 사회의 이면을 조명해온 ‘한국영화계의 명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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