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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종합] "포기 않고 달리겠다"…오메가엑스, 기적 품고 무대로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기적'을 품고 무대로 돌아왔다. 끝나지 않는 분쟁 속, 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겠다"고 약속했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7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iykyk'(if you know, you know·이프 유 노, 유 노)를 발매한다. 지난해 6월 발매한 정규 1집 '낙서(樂서)' 이후 정식 발표하는 앨범이다. 재한은 "1년 5개월 만에 컴백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앞으로 행복하게 멤버들과 활동할 수 있게 해준 것이 팬들이다.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예찬은 "오메가엑스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설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이번 앨범이 기적처럼 느껴.. 더보기
오메가엑스 측 "템퍼링 가담? 명백 허위 사실…유튜버 A씨 법적대응"(전문) 그룹 오메가엑스 소속사 아이피큐 측이 템퍼링 의혹을 강력 부인하며 유튜버와 기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아이피큐는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메가엑스의 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해지와 아이피큐로의 영입 과정에서의 불법 행위나 템퍼링 시도는 일절 존재하지 않았음을 밝힌다"며 현재 템퍼링 의혹을 제기한 이들에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아이피큐는 템퍼링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에 대해 방송금지 가처분 및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영업 방해에 대한 형사 고소를 완료했다고 밝혔고, 이를 바탕으로 유포되는 2차 영상 및 게시물에 대해서도 민, 형사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오메가엑스의 템퍼링에 가담했다는 모 기자의 기사 역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 주장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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