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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황기동·황영수 父子, '아침마당' 우승 "영광스러운 자리, 감사해" 황기동, 황영수 부자가 '도전 꿈의 무대' 우승을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가정의 달 기획으로 '나도 가수다'가 진행됐다. 정지민 공휘, 황기동 황영수, 김현영 홍무기 홍석남, 황정권 이경숙, 전영랑 전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우승은 황기동, 황영수 부자에게 돌아갔다. 황기동은 "너무 감사하다"라며 "뜻깊은 자리,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가족이 함께 사는 날을 꿈꾸며 절실한 마음으로 무대에 섰던 황기동의 아버지"라고 자신을 소개한 황영수는 "인생 목표는 가족이 함께 모여 사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힘들었던 지난 날을 회상했다.  사업이 망해 엄청난 빚을 졌고 고등학생이던 아들과 함께 서울로 왔..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최나리, 당뇨+시각장애 이겨낸 패자부활전 우승 '눈물' '아침마당' 최나리가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에서 우승했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영, 최나리, 황기동, 이지원 이송연, 오주헌이 출연해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이날 신영은 "트로트 가수의 꿈을 반대하는 아내와 응원해주는 장모님을 얘기한 바 있다. 정말 감사하게도 장모님이 내 노래를 자랑스러워 하신다. 내 사촌형은 신유다. 장모님은 신유의 열혈 팬이다. 하지만 신유보다 내가 더 노래를 잘한다고 하신다. 장모님은 무대 의상도 사주시고 아내 몰래 용돈도 주신다. '도전 꿈의 무대' 이후 장모님은 광양 스타가 됐다. 아내도 변했다. 아내는 내게 '내 마음 속에는 당신이 스타야'라고 했다. 너무 기쁘다. 오늘도 장모님을 위해, 아내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래하겠다"며..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은둔형 외톨이 김오현, '도전 꿈의 무대' 새 1승 주인공 '아침마당' 김오현이 새로운 1승 주인공이 됐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아쉽게 탈락한 출연자들의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이날 첫번째로 무대에 오른 김현우는 "나는 싱글대디라 딸을 혼자 키웠다. 나는 딸을 위해 인생을 살기로 했다. 하지만 110kg가 되면서 재생불량성 빈혈에 걸렸다. 모든 혈액 세포가 감소하며 어지럽고 피곤하며 호흡곤란이 왔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담배와 술을 끊고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찾고 스포츠 모델까지 됐다. 내친 김에 어릴 때 꿈이었던 트로트에 도전, '트롯츠'(트로트+스포츠) 가수가 됐다. 하지만 딸에게 사춘기가 오면서 아빠와 말을 하지 않더라. 나는 고민하다가 끼 많은 딸에게 춤을 같이 추자고 했다. 이젠 같이 노래까지 부르게 됐다"며 .. 더보기
조재호·김가영 선수, PBA-LPBA 월드 챔피언십 우승 세계 프로 당구 'SK렌트카·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 챔피언십 대회에서 조재호, 김가영 선수가 남·여부에서 우승했다. 월드 챔피언십 대회는 시즌 정규투어를 모두 마친 후 왕중왕을 가리는 대회로 전 세계 프로 선수들이 모여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꿈의 무대이다. 이번 대회는 선수·임원·운영요원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일정으로 개최됐다. 대회는 총 126경기가 진행됐으며 예선과 본선 70경기가 TV 생중계 및 재방송됐다. 유튜브 및 카카오TV로도 생중계됐다. 대회 총 상금은 5억 5000만 원이며,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조재호 선수는 우승 상금 2억 원, 여자부 김가영 선수에는 7000만 원이 주어졌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번 당구대회를.. 더보기
홍이삭 "'싱어게인3' 우승, 이틀 우쭐"→소수빈 "인생에서 만난 큰 나무" '싱어게인3' TOP7의 주역 강성희, 소수빈, 신해솔, 이젤, 추승엽, 홍이삭, leejean 7명의 화보가 공개됐다. 강성희, 소수빈, 신해솔, 이젤, 추승엽, 홍이삭, leejean은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는 뮤지션들의 밝은 에너지와 케미스트리를 담는데 집중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홍이삭은 "발표 당일과 그 다음 날까지 딱 이틀 우쭐한 기분이었다가 지금은 가라앉았다. 비슷한 일상을 보내다 보니 우승 사실이 실감 나지 않더라. 앞으로도 무대에서 솔직하고 자기 고백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위에 등극한 소수빈은 "'싱어게인3'는 내게 인생이라는 숲을 거닐다가 만난 큰 나무와도 같다. 재즈나 블루스처럼 내.. 더보기
'아침마당' 고정우 "왕중왕전 우승, 상금 없는데 밥 사라고…'텅장' 됐다" '아침마당' 고정우가 왕중왕전 우승 비화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지난 주 마무리된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최종 7인 양지원 김다나 유호 고정우 무룡 최윤하 옥샘이 출연했다. 이날 고정우는 '도전 꿈의 무대' 출연을 후회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정우는 "할머니와 처음 무대에 선 게 '아침마당'이었다. 할머니의 마지막 방송도 '도전 꿈의 무대'영삳. 무작정 서울 올라와서 방황할 때 PD님이 많은 도움을 줬다. 이번에 왕중왕전 통해 좋은 대표님이 보고 나를 뮤지컬에 추천해줬다. 뮤지컬에 발탁이 됐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고정우는 "그런데 왜 후회한다고 밝혔냐. '도전 꿈의 무대'를 나가고 사람들이 전화가 와서 '상금을 많이 탔지. 몇 천 만원 받았지?..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고정우,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우승 "더 열심히 할 것" '아침마당' 고정우가 '도전 꿈의 무대' 3대 왕중왕으로 선정됐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왕중왕전'이 전파를 탔다. 첫번째 도전자 옥샘은 시신경이 죽어가다 실명하는 희귀병 아주르를 앓으며 '도전 꿈의 무대'에 도전해 좋은 성적 끝에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옥샘은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운을 다 썼다. 남은 기세 3으로 말해보고 싶다. 앞의 선배님들과 친구하고 싶다"며 박서진 '지나야'를 열창했다. 두번째 도전자 고정우는 해녀였던 할머니와 살며 물질을 해오던 중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우리 손자가 TV에 나오는 걸 보고 싶다'고 말했던 터. 이에 고정우는 할머니의 꿈을 이뤄드리고자 '도전 꿈의 무대'에 도전해 5승에 성공했다. 고정우는 "할머니 제사를 얼.. 더보기
LG트윈스 김진성, 오늘(27일) '스포츠스포츠' 출격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트윈스 주역들이 '한상헌의 스포츠스포츠'를 찾는다. 오늘(27일) 방송에는 LG트윈스의 수호신 김진성이 출연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800만 관중을 동원하며 야구 열풍을 이어간 2023 KBO 리그. 이번 시즌을 빛낸 영광의 얼굴들을 KBS 1라디오 '한상헌의 스포츠스포츠'가 차례로 만난다. 27일 방송에 출연하는 첫 타자는 'LG트윈스의 수호신' 베테랑 김진성이다. 이어 LG의 주역들, 그외 구단별 히어로들의 초대석이 차례로 이어질 예정이다. 'KBS 스포츠 중계의 자존심' 한상헌 아나운서와 선수들의 케미 가득한 입담, 그리고 선수들의 진솔한 속마음과 향후 계획을 들어본다. 한편 '한상헌의 스포츠스포츠'는 97.3MHz KBS 1라디오를 통해 매일 저녁 8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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