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아인, 유튜버에 대마 들키자 "너도 해볼 때 됐다" 흡연 종용 상습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유명 유튜버에게 대마 흡연을 종용해 공범으로 만든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2일 더팩트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공소장을 공개하며 유아인이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리스에 위치한 숙소에서 유튜버 A씨, 일행 B씨, C씨와 대마를 흡연했다고 보도했다. 유아인은 야외 수영장에서 B씨, C씨 등과 대마를 흡연하던 중 유튜버 A씨가 자신을 우연히 목격하자, 그를 공범으로 만들어 외부 발설을 막기 위해 "너도 한번 해볼 때가 됐다" "더 깊게 마셔라" 등 대마를 권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아인의 종용에 A씨도 대마 흡연을 하게 됐다고 전해졌다. 또한 수사를 받고 있던 중인 올해 8월 초에는 함께 경찰.. 더보기 마약 의혹 연예인 L씨, 줄줄이 차기작 어쩌나…이번주 촬영부터 '난항' 40대 톱스타 L씨가 마약 관련 혐의로 내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L씨의 차기작 촬영 역시 난항이 예상된다. 19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배우 L씨 등 8명을 내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강남 유흥업소를 수사하던 중 톱스타 L씨의 마약 관련 혐의에 대한 정보를 확보했다고 알려졌다. 현재 L씨의 마약 범죄 혐의가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차기작이 줄줄이 예정된 만큼 제작사와 연예계는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 특히 L씨는 이번 주부터 차기작 드라마 촬영이 예정돼 있는 것으로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드러났다. 당장 이번 주 드라마 촬영부터 미뤄질 가능성이 높고, 향후 차기작 역시 줄난리가 날 전망이다. 이미 촬영을 마치고 개봉 시기를 조율 중인 작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 더보기 유아인 이어 톱스타 L씨도? 연예계 덮친 마약 '초긴장' 배우 유아인에 이어 40대 톱스타 L씨까지 마약 관련 혐의로 내사를 받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연예계가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 19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배우 L씨 등 8명을 내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강남 유흥업소를 수사하던 중 톱스타 L씨의 마약 관련 혐의에 대한 정보를 확보했다고 알려졌다. 이들 중에는 연예인 지망생이나 유흥업소 관계자 등 L씨 지인들이 포함됐으며, 마약 전과가 있는 이들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아직 L씨의 마약 관련 범죄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닌 상황. L씨는 2001년 데뷔한 이후 많은 드라마,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동해온 인물로, L씨로 지목된 배우 소속사는 "해당 보도와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현재 유아.. 더보기 검찰, 유아인 불구속 기소…프로포폴 등 181차례 투약 혐의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김연실 부장검사)는 19일 유아인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의료법 위반, 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유아인은 2020년부터 서울 일대 병원에서 약 181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아인이 투약한 것으로 확인된 의료용 마약류는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레미마졸람 등 총 4종이다. 또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44차례 타인 명의로 수면제 약 1천100정을 불법 처방받아 투약한 혐의도 있다. 지난 1월에는 공범 최씨 등과 미국에서 코카인, 대마 등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가 있다. 이후 검찰은 보강 수사를 진.. 더보기 '상습마약' 유아인, 두 번째 구속 위기도 넘긴 이유…法 "필요성 부족"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두 번째 구속 위기도 넘겼다. 21일 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범인도피 등 혐의를 받는 유아인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유아인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지인 최모씨 또한 구속을 면했다. 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프로포폴 투약, 수면제 불법 매수 관련 범행의 상당 부분과 대마 흡연 범행은 인정하고 있으며 관련 증거가 상당 부분 확보돼 있다"며 "동종 범죄 전력이 없고 주거가 일정한 점 등을 고려할 때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할 필요성 및 상당성이 부족하다"라며 영장을 기각했다. 대마수수 및 대마흡연 교사 부분과 관련 "유아인이 김모씨에게 대마흡연을 권유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은 있다"면서도 "유씨의 행위가 .. 더보기 '구속심사' 유아인, 시민 던진 돈다발 맞았다…"영치금으로 써라"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에게 한 시민이 돈다발을 던졌다. 21일 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범인도피 등 혐의를 받는 유아인과 지인 최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약 두 시간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대기장소로 이동하던 유아인인 한 시민이 "영치금으로 쓰라"며 던진 돈다발에 맞았다. 유아인은 지난 5월에도 구속영장이 기각돼 귀가하던 과정에서 한 시민이 던진 커피 페트병에 맞았던 바 있다. 이날 유아인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두 번째 구속 갈림길에 섰다. 지난 5월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이 법원서 기각된 지 약 4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영장심사다. 유아인은 두 번째 영장 .. 더보기 유아인, 두 번째 구속심사 "심려 끼쳐 죄송"…'증거인멸'엔 절레절레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두 번째 영장심사에 출석했다. 유아인은 21일 오전 9시 35분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착했다. 유아인은 두 번째 영장 심사를 받는 심경을 묻는 취재진에 "그동안 계속 큰 심려를 끼쳐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늘 법정에서 성실히 답변하고 제가 드릴 수 있는 모든 답변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하고는 법정으로 향했다. 유아인은 증거인멸교사, 대마 강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물음에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답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증거인멸교사, 범인도피 등 혐의를 받는 유아인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진행 중이다.. 더보기 유튜버 헤어몬 "유아인 마약사건 연루→檢 송치, 심려끼쳐 죄송"(전문) 유튜버 헤어몬(본명 김우준)이 배우 유아인 마약 투약 사건 공범으로 지목돼 검찰 송치됐다. 헤어몬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헤어몬' 커뮤니티 게시판에 "유명 연예인의 대마 사건에 연루되어 사건이 최근 검찰에 송치되었다는 언론보도 내용은 사실이다. 구독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헤어몬은 "사건이 검찰로 넘어가 조만간 처분이 이루어질 것인만큼, 머지 않은 시기에 구체적인 내용, 이에 대한 입장 등을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헤어몬은 지난 1월 유아인을 포함한 지인 4명과 미국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지난 10일 A씨를 마약류관리범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고, 검찰은 A씨를 조만간 불러 경위를 조사할 전망이다. 아래는 헤어몬(김우준)..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