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채널 썸네일형 리스트형 주호민 "변호사 사임은 내 요청, 성난 여론 때문 아냐"(전문) 특수교사를 아동 학대 혐의로 신고한 웹툰 작가 주호민이 사선 변호사 사임 보도를 반박했다. 주호민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 채널에 "선임 변호인 이틀 만에 '전원 사임'이라는 기사에서 추정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나는 현재 사선변호사 선임 없이 국선변호사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해명했다. 주호민은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고 난 후 지인이 소개한 변호사님과 상담을 했고, 사건 파악을 위해 일단 선임계를 제출했다"며 "고민 끝에 변호사님께 이런 사정을 말씀드리고 선임하지 않는 것으로 했고, 감사하게도 흔쾌히 이해해 주시고 이틀만에 사임계를 제출해 주셨다. 그래서 입장문에도 변호사 선임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말한 것"이라 바로잡았다. 앞서 주호민은 자폐 아들을 가르친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했다. .. 더보기 김부선 "딸 이루안, 한달 전 나 몰래 결혼" 눈물 배우 김부선이 딸 이루안의 결혼소식을 전했다. 이루안은 이미 한달 전 엄마 몰래 결혼식을 올렸다고. 11일 김부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이 엄마 몰래 결혼했다고 하네요'라는 제목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딸이) 한 달 전에 돈 많고 학벌 좋고 집안 좋은 남자를 만나 엄마 몰래 결혼했다더라"며 "혼주에 누가 앉았냐고 하니 아버지와 의붓남매들이 참석했다고 했다"고 뒤늦게 결혼 소식을 알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저를 돌아보게 된다"면서 "엄마 홀로 키워 마음고생 심했겠지만 그래도 다른 가정보다 평화롭고 건강하게 지냈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어 김부선은 "딸이 '라이브에서 자기 결혼 소식 말하면 고소하겠다. 내 앞에 나타나면 경찰..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