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솔직·화끈" '걸스 온 파이어', 차원 다른 女보컬 오디션 자신감
"더 솔직하고 더 화끈하다",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른 차원의 음악" '걸스 온 파이어'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무대와 실력자의 탄생을 예고했다. 16일 오후 서울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희정 CP, 김학영 PD, 장도연, 윤종신, 개코, 선우정아, 정은지, 영케이, 킹키가 참석했다. '걸스 온 파이어'는 '슈퍼밴드', '팬텀싱어' 제작진의 숨은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3탄으로, 아이돌 음악이 주류인 K-POP 시장의 판도를 바꿀 5인조 여성 보컬 그룹 결성기를 그린다. 세 차례의 예심을 거쳐 실력을 검증받은 최정예 50인이 본선 대결을 펼친다. 3세대 아이돌 출신부터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 K-POP 버추얼 아이돌 싱어,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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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선희 빠진 '싱어게인3', 윤종신·임재범 카드+"역대 최다" 자신감
이선희 빠진 '싱어게인3'가 윤종신, 임재범 등 더 막강한 심사위원으로 돌아왔다. 제작 기잔 2배, 최다 참가자, 놀라운 실력자 등 방송 전부터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낸 '싱어게인3'가 이승윤, 김기태를 잇는 스타 발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암로 중소기업DMC타워에서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윤현준 CP, 심우진 PD, 이승기, 윤종신, 임재범, 백지영,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코드 쿤스트(코쿤)가 참석했다. '싱어게인'은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신개념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시즌1에서는 이승윤이 최종우승을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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