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썸네일형 리스트형 '찌질의 역사' 원작자 김풍, 주인공 학폭 의혹에 심경? "미치겠다하하하" 최근 웹드라마 '찌질의 역사' 여주인공 송하윤의 학폭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원작자 김풍이 심경을 드러냈다. 2일 김풍은 자신의 SNS에 "미치겠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송하윤의 학폭 의혹으로 '찌질의 역사' 공개가 불투명해지자 간접적으로 심경을 표현한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남주인공 조병규 역시 2년 전 학폭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찌질의 역사'는 이미 촬영을 마쳤지만 편성은 미정이다. 두 주인공의 학폭 의혹으로 드라마는 큰 리스크를 안게 됐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04236 더보기 송하윤, "90분 맞았다" 학폭 의혹 부인 "사실무근, 일면식도 없다"(공식) 배우 송하윤이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송하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1일 송하윤의 학교폭력 가해 의혹 보도와 관련해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했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또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현재 제보자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무분별한 억측과 추측성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라고 꼬집었다. 앞서 JTBC '사건반장' 측은 이날 "최근 한창 주가를 올.. 더보기 '스맨파' 출신 A씨, 미성년과 부적절 관계 의혹 "말씀 드릴 것 없다"(공식)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출신 유명 댄서 A씨와 미성년 팀원과의 성관계 의혹이 불거져 댄스 크루가 해체 위기에 몰렸다. 스포츠경향은 1일 A씨가 팀원 동의 없이 미성년자 B양을 들인 뒤 성관계 및 임신 중절 문제를 일으켰으며, 해당 댄스 크루 팀원들이 이에 항의하고 크루를 나가버리면서 댄스 팀이 해체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A씨와 관련한 의혹이 커지면서 팀원들이 크루를 나가고, 해당 크루 출신 댄서들도 SNS를 언팔로우 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해당 크루 관계자는 1일 조이뉴스24에 "팀원의 변경은 매년 일어나는 일이다"라며 "(이번 사태와 관련해) 별다른 말씀을 드릴 게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A씨를 둘러싼 논란이 사실이라면 이미지에도 치명적 손상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을 .. 더보기 최종훈,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 자택 위장전입 의혹 집단성폭행 및 불법 촬영 등의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이 같은 팀 멤버였던 최민환의 자택으로 위장전입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20일 일요신문은 최민환이 최종훈에게 자신의 자택 주소지를 1년간 빌려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종훈은 2018년 최민환의 주소지인 서울시 강남구 율현동을 자신의 자택으로 표기했다. 하지만 최종훈은 거주지를 옮기지 않아 위장전입에 해당된다는 의혹이 나왔다. 최민환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등을 통해 자신의 자택을 공개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있는 단독주택으로, 당시 최민환은 전처 율희, 자녀들과 지하 1층, 지상 1층을 사용했고, 최민환의 부모가 2층에 거주했다. 이와 관련 최민환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해당 사실을.. 더보기 현주엽, 근무태만·갑질 의혹에 "입장 표명 준비 중"(전문) 방송인 겸 휘문고 농구부 감독 현주엽이 근무 태만 및 갑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주엽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3일 보도된 현주엽 감독에 대한 여러 의혹들에 관련하여 입장 표명을 위해 준비 중"이라며 "부디 입장 발표 전까지 억측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주엽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모교인 휘문고등학교 농구부 감독으로 부임했다. 하지만 최근 서울시교육청에 현주엽의 휘문고 농구부 운영 소홀 및 겸직 특혜 의혹에 관련한 민원이 접수됐다는 보도가 나오며 논란이 커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주엽은 방송 출연을 이유로 감독직 업무에 소홀했고, 자신의 자녀를 지도하는 농구부 코치에게 부당한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 더보기 '아이랜드2', 갑질·아동학대 의혹 부인 "미성년 법령·가이드라인 준수"(전문) Mnet '아이랜드2' 제작진이 갑질 및 아동 학대 의혹을 부인했다. '아이랜드2' 측은 10일 Mnet 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랜드2'는 안전하고 올바른 촬영 환경에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내 미성년자 관련 법령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출연진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랜드2' 스태프로 추정되는 A씨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A씨는 폭로글을 통해 "PD가 미성년 출연자 아침 댓바람부터 촬영 돌려놓고는 중간에 피곤한 기색 보이니가 쭉 세워놓고 긴장감이 하나도 없다며 갈궜다", "출연자들이 제작진 눈치 보느라 화장실 가겠다는 말도 몇 명씩 모아서 했다", "메인 세트 추웠는데 무대 의상.. 더보기 장항준 측 "단순 참고인 조사일 뿐, 지분 관계 無·의혹 무관"(전문) 영화감독 장항준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가 인수 의혹에 대해 "단순 참고인 조사를 받았을 뿐 의혹과는 무관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장항준 감독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항준 감독은 최근 단순 참고인 조사를 받았을 뿐, 의혹이 있어 검찰 조사를 받은 점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장 감독 측은 "장항준 감독은 바람픽쳐스에서 2019년까지 이사직을 맡기만 했으며 지금은 어떠한 지분 관계도 없다"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가 인수 의혹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 권찬혁)는 최근 장항준 감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장 감독은 카카오엔터가 고가로 인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드라마제작사 바람픽쳐스에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내 이사로 이름을.. 더보기 장항준 감독, '드라마 제작사 고가 인수' 의혹 참고인 조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드라마제작사 고가인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영화감독 장항준을 참고인 조사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 권찬혁)는 최근 장항준 감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장 감독은 카카오엔터가 고가로 인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드라마제작사 바람픽쳐스에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내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장 감독의 아내이자 스타 작가인 김은희 작가는 바람픽쳐스의 설립 초기 주주로 참여했으며, 극본을 쓰기로 하는 계약을 맺기도 햇다. 카카오엔터가 2020년 200억원에 인수한 바람픽쳐스는 자본금이 1억원에 불과한 회사였다. 검찰은 인수 당시 카카오엔터 영업사업본부장이던 이 부문장이 아내인 배우 윤정희씨가 투자한 바람픽쳐스에 시세 차익을 몰아줄 목적으로 김 대표와 공모한 것으로 보..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