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팥팥' 이광수vs도경수, 티키타카 케미…배드민턴도 허당 '폭소'
'콩콩팥팥'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무해한 웃음으로 금요일 밤을 물들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변수민/이하 '콩콩팥팥')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4.1%, 수도권 4.4%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2.5%, 최고 3.2%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작물에 웃고 우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당일치기 밭 나들이에 나선 초보 농사꾼들은 작은 수박이 열린 것을 발견하고 극도로 흥분했다. 수박을 먹고 모은 씨앗에서 싹이 나고 꽃이 피는 과정을 지켜봤던 만큼 이들에게 수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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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이광수, 괭이 부러뜨린 '똥손'…도경수 심리불편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가 충격 그 자체인 농촌 라이프를 예고했다. 13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변수민)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리얼 농촌 라이프 1일 차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 이광수는 "도경수 아니었으면 다 죽었어 우리"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초보 농사꾼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앞으로 작물을 심고 기를 밭을 찾아간다. 편한 차림의 김기방, 이광수, 도경수가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한 가운데 마지막으로 등장한 김우빈은 완벽하게 세팅된 머리와 셔츠로 한껏 멋을 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신감에 휩싸인 멤버들의 반응에 김우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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