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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MBC, 김남주·김희선·이제훈·이하늬·한석규 품었다…2024 드라마 라인업 김남주와 김희선, 이제훈, 이하늬, 한석규가 2024년 MBC 드라마를 빛낸다. 29일 MBC는 2024년 드라마 라인 업을 공개했다. 김남주, 김희선, 이제훈, 이하늬, 한석규 등 스타들의 복귀와 함께 코믹, 액션, 미스터리, 범죄수사,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예고했다. 2024년을 열 첫 번째 MBC 드라마는 이하늬와 이종원 주연의 '밤에 피는 꽃'이다.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 분)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 분)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이하늬는 낮에는 사대부 최고 가문의 며느리이자 수절과부로 살아가지만, 밤에는 담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보살피는 복면과부로 낮과 밤이 180도 다른 이중생활을.. 더보기
'유령' 이하늬, '올해의 벡델리안' 선정…독창적 女캐릭터 배우 이하늬가 벡델데이2023 영화 부문 올해의 벡델리안(배우)에 선정됐다. 14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는 벡델데이2023 영화 부문 벡델리안에 배우 이하늬가 선정됐다"라고 전했다. 벡델데이는 미국의 만화가 앨리슨 벡델이 영화 속에서 성평등이 얼마나 균등하게 재현되는가를 가늠하기 위해 만든 '벡델 테스트'를 기초로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의미 있는 행사. 특히, 벡델데이2023 영화 부문 올해의 벡델리안은 독창적인 여성 서사와 캐릭터를 구현해 낸 벡델초이스10 작품들 사이에서 선정됐다. 배우 부분은 영화 '유령'에서 박차경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이하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하늬는 .. 더보기
[영화리뷰] '킬링로맨스', 이게 뭐지? 이쯤 되면 취향 찾기 미션이다. '내 취향이 맞나' 계속해서 질문을 하게 된다. 분명 누군가는 기발하고 재밌다며 반길테고, 또 다른 누군가는 "이해 불가능"이라며 외면할테다. 그만큼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문제작의 탄생이다. '킬링 로맨스'(감독 이원석)는 섬나라 재벌 조나단(이선균 분)과 운명적 사랑에 빠져 돌연 은퇴를 선언한 톱스타 여래(이하늬 분)가 팬클럽 3기 출신 사수생 범우(공명 분)를 만나 기상천외한 컴백 작전을 모의하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는 한 할머니가 동화를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대재앙 같은 발연기로 국민 조롱거리로 전락한 톱스타 여래는 11년 동안 쉬지 않고 일만 한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다가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남태평양 콸라섬으로 떠난다. 그 곳에서 운명처럼 자신을 구해준 재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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