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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효리, 신곡 '후디에 반바지' 콘셉트 포토…패션도 이효리 그자체 가수 이효리가 컴백을 앞두고 당당한 매력을 과시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10일 공식 SNS에 이효리의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감각적인 스트릿 룩으로 신곡의 무드를 예고했다. 이효리는 핑크와 실버로 레이어드한 크롭 후디, 여유로운 핏의 반바지를 매치해 힙한 매력을 선보였다. 멋스럽게 후디를 뒤집어쓴 이효리 특유의 당당한 표정과 포즈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오는 12일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한다. 힙합 아티스트 행주가 곡 작업에 참여해 이효리와의 특급 시너지를 예고했다.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후디에 반바지'로 나만의 적당한 밸런스를 찾겠다는 당당하고 주체적인 이효리만의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이.. 더보기
안혜경, 송요훈 촬영감독과 오늘(24일) 결혼…사회 송중기·하객 이효리 방송인 안혜경이 배우 송중기의 사회로 웨딩마치를 울렸다. 안혜경은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예식장에서 1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던 남편은 송요훈 촬영 감독이었다. 송요훈 촬영 감독과 드라마 '빈센조'로 인연을 맺은 배우 송중기가 사회를 맡았다. 또 절친 이효리와 SBS 예능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함께 출연 중인 홍수아, 한초임, 강아랑 기상캐스터 등이 결혼식장을 찾아 두 사람을 축복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결혼한다"라며 "비연예인인 예비신랑과 1년여간의 교제 끝에 서로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예비신랑에 대해 "저의 부족하고 모난 부분도 스스럼없이 채워주는 마음이 참 이쁘다.. 더보기
'댄스가수유랑단' 엄정화 "이효리, 내 빛나는 시기 끝나감을 느끼게 했던 존재" '댄스가수 유랑단' 멤버들이 종영을 앞두고 서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서울 공연이 공개됐다. 이날 마지막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보아는 이효리에 대해 "이번에 비로소 이효리를 알게 됐다. 사람을 잘 챙기고 챙김에 가식이 없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김완선은 "효리는 소외되지 않는 마음이 들게끔 세심하게 신경 쓴다"고 말했고, 화사는 "효리 언니는 지금의 인생을 보여주실 때도 '내가 앞으로 살고 싶은 인생의 모습인데'라는 생각이 든다. 소울메이트 같은 느낌이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나에게 효리는 계속 의미가 바뀌어 왔다. 처음에 효리는 나의 빛나는 시기가 끝나감을 느끼게 했던 존재였다. 하지.. 더보기
'댄스가수유랑단' 현아 "데뷔 17년, 가깝게 대해주는 사람 없어"...이효리 "너도 당해봐" 가수 현아가 데뷔 17년차의 고민을 토로했다. 3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는 현아가 출연했다. 이날 현아는 엄정화 무대에 함께 하기로 했고, 이효리는 현아가 등장하자 "넌 아직도 아기 같다"고 말했다. 이에 현아는 "화장을 안 하면 그렇다. 이제 서른두 살이다. 데뷔한 지 17년이 됐다"며 "방송국에 가면 다 나이가 제 나이의 반이다. 가깝게 대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토로했다. 이효리는 "너도 우리가 가면 가깝게 안 해줬잖아. 그 마음을 알겠지? 너도 당해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내가 '유고걸(U-Go-Girl)'을 했을 때 서른 살이었다. 사실 그때 가장 인기가 많았다. 너도 잘할 수 있다"고 위로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19587 더보기
이효리, 상업광고 복귀 선언 "다시 하고파, 안테나로 연락 달라" 가수 이효리가 상업 광고 복귀를 알렸다. 이효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다시 하고 싶습니다. 광고 문의는 안테나뮤직으로"라는 글을 남겼다. 이효리는 지난 2012년 공익 광고를 제외한 모든 상업 광고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약 10여 년간 광고계 핫 스타로 활동한 이효리의 깜짝 선언에 많은 이들이 놀란 바 있다. 당시 이효리는 상업 광고 중단 배경을 두고 "나는 그걸 먹고 살을 뺀 것 아니고 그 화장품을 써서 예뻐진 게 아니었다. 오래 활동하다보니 대중에게 솔직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약 11년 만에 상업 광고 복귀를 선언한 이효리가 또 다시 '이효리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12265 이.. 더보기
'댄스가수 유랑단' 보아, 농염+섹시美…이효리♥이상순, 깜짝 키스 '댄스가수 유랑단'이 보아의 고급 섹시에 반하고, 이효리의 40금 어른 섹시에 홀렸다. 6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 7회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히트곡 바꿔 부르기 프로젝트와 함께 네 번째 유랑지인 광주 공연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화사의 '멍청이', 화사는 김완선의 '리듬 속의 그 춤을', 김완선은 보아의 'Only One', 보아는 엄정화의 '초대', 엄정화는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에 도전했다. 엄정화의 '초대'를 선곡한 보아는 엄정화의 집을 찾아 조언을 구했다. 보아는 "사실 이때까지 가수할 줄 몰랐다. 우리 때는 아이돌 수명이 5년 지나면 다 해체하고 그러니까 나도 내가 5년하고 안 할 줄 알았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엄정화는.. 더보기
'댄스가수 유랑단' 위너, 엄정화x보아에 축제 꿀팁 전수 '댄스가수 유랑단' 등판에 대학 캠퍼스가 들썩였다. 22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 5회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화사, 보아의 전율 가득한 대학 축제 유랑 무대가 공개됐다. 5월 대학 축제 시즌이 시작되자 전국 각지 대학에서 신청이 쏟아졌다. 김완선과 이효리, 화사가 성균관대 축제에 참여했고, 엄정화와 보아는 고려대 축제 무대에 섰다. 성균관대 축제에는 '대학 축제의 신'이라 불리는 싸이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싸이는 이효리가 "대학생들이 우리를 알지 모르겠다"라고 걱정하자 "너무 신기한 게 '챔피언'이 2002년 곡인데 지금 신입생이 2004년생이다. 그런데 노래를 안다"라고 안심시켰다 이효리는 대학교 축제 공연을 위해 'Hey Girl' 무대를 준비했고, 당시 래퍼였던 라이머와.. 더보기
'댄스가수 유랑단' 이효리, 15년만 '유고걸'…엄정화 "무대 설 수 있을지 몰랐다" '댄스가수 유랑단'이 광양 공연 막을 올린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연출 김태호·강령미, 작가 최혜정, 제작사 TEO) 4회에서는 감동과 환희로 가득찼던 전라남도 광양 미니 콘서트가 전격 공개된다. 여수에서 첫 합숙의 밤을 보낸 멤버들은 한층 더 끈끈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랑단장 이효리는 언니 동생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아침 식사까지 챙긴다. 그런 가운데 출근길 룩과 SNS 사진 촬영도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길 예정. 사연 접수만 총 10만여 건. 유랑단 언니들은 이날 공연에 초대된 관객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초대 소식을 전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친다. 만삭 임산부부터 결혼을 앞둔 이효리의 팬까지 다양한 사연이 접수된 가운데, 목소리가 곧 이름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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