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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로베이스원, 열도 뒤흔든 대세 행보…日 인기 방송 출격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일본 유력 TV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최근 일본 NHK의 음악방송 ‘Venue 101’(베뉴 101)과 후지TV의 ‘메지마시 테레비’에 출연해 지난 8일 선공개한 일본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ゆらゆら -運命の花-'(유라유라 -운메이노하나-) 무대를 선보였다. ‘Venue 101’은 “올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ZEROBASEONE이 일본 음악 방송에 처음으로 등장했다”라고 소개하며 스튜디오에 등장한 ZEROBASEONE에게 유행어, 리액션 등 일본 활동에 필요한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방송 중 장하오는 타이틀곡 'ゆらゆら -運命.. 더보기
르세라핌 'EASY',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획득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음악 시장에서 K-팝 걸그룹 위용을 과시했다. 8일 일본 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3집 'EASY'가 2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르세라핌이 한국에서 발매한 음반으로 '골드' 인증을 받은 것은 지난해 5월 정규 1집 'UNFORGIVEN' 이후 두 번째이다. 르세라핌은 'EASY'로 일본 오리콘의 최신 랭킹(3월 4일 자/집계기간 2월 19~25일)에서 주간 앨범, 주간 합산 앨범 부문을 석권했다. 'EASY'는 두 차트에서 전작의 성적을 훌쩍 뛰어넘는 팀 자체 최고 판매량과 포인트 신기록을 세워 주목받았다. 한편, 르세라핌은 한국과 일본 시장은 물론이고, 미국 빌.. 더보기
박은빈, 日 팬 콘서트 전석 매진+감동 눈물…뜨거운 인기 입증 배우 박은빈이 '은빈노트'의 새로운 페이지를 일본 팬들과 함께 썼다. 박은빈은 지난 11일 도쿄 NHK 홀에서 '2024 PARK EUNBIN FAN CONCERT 'EUNBIN NOTE : DIVA' in JAPAN'(2024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트 : 디바' 인 재팬)을 열고 약 10개월 만에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났다. 이번 공연은 개최 소식이 알려진 후 3400석 전석이 매진되며 변함없는 박은빈의 일본 인기를 증명했다.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Dream Us'(드림 어스)를 부르며 등장한 박은빈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일본 팬들에게 환한 미소와 함께 "꿈같아요"라고 사랑스러운 인사를 건넸다. 이어 "오늘 타이틀이 '은빈노트 : 디바'인 만큼 저의 최근작 '무인도의 디바' 플레이리스트로 가.. 더보기
'아침마당' 류필립x조준 "K4, 석달간 일본 순회공연…무대 위 눈물" '아침마당' 류필립과 조준이 트로트그룹 K4로 3개월간 일본 순회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는 트로트가수 선후배 박현빈&윤수현, K4 멤버 류필립&조준, 박정욱&박구윤 형제가 출연했다. K4는 김현민, 오주주, 류필립, 조준으로 구성된 트로트 그룹이다. 류필립은 "조준은 K4의 자랑이다.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무대 위 작은 거인이고, 의지하는 막내동생이다"라고 했다. 이에 조준은 "처음 류필립을 보고 조각상이 돌아다니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K4는 최근 일본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왔다고. 류필립은 "K트로트 한류열풍의 주역 되자는 마음으로 일본에서 공연을 했다. 초반 길거리에서 노래할 땐 파리가 날렸는데 한국 돌아오기 전 마지막 공연에서는 인산인해를.. 더보기
재현 첫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해외시장 공략…하반기 개봉 '6시간 후 너는 죽는다'가 무사히 후반작업을 마치고 오는 2월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열리는 EFM부터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다카노 가즈아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다카노 가즈아키는 최근 11년 만에 발표한 신작 '건널목의 유령'이 일본 대중문학 작가에게 수여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나오키상 후보에 올라 거장의 품격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2001년 데뷔작인 '13계단'으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만장일치로 수상하고, 2011년 '제노사이드'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수상에 빛나는 명실공히 일본의 대표 작가이다. 총 6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소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한 남자의 예지로 인하여 미래에 대한 고뇌에 빠지는 인물들의 이야.. 더보기
트와이스, 2023 공연 피날레…日 후쿠오카 돔 공연 성료 트와이스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2023년 마지막 공연을 펼치고 새해에도 이어질 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트와이스는 12월 27일~28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역대급 공연 규모와 더불어 최상급 성과를 올린 이번 월드투어의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의미를 더한다. 트와이스는 올해 5월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 입성해 굳건한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6월(이하 현지시간)과 7월 '전 세계 걸그룹 사상 최초'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과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입성 및 매진시킨 공.. 더보기
한소희, '경성크리처' 개념 행보…日 악플에도 "슬프지만 사실" 배우 한소희가 일부 일본 네티즌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하며 개념 행보를 이어갔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에서 주인공 윤채옥 역을 맡은 한소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성의 낭만이 아닌, 일제강점기 크리처가 아닌, 인간을 수단화한 실험 속에 태어난 괴물과 맞서는 찬란하고도 어두웠던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이야기. 서로가 서로를 사랑으로 품어야만 단단해질수 있었던 그해 봄"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경성크리처' 스틸과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 https://www.joynews24.com/view/16.. 더보기
뉴진스, 30일 日 '레코드 대상' 출격…주요 시상식 선다 뉴진스(NewJeans)가 일본 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연말 주요 시상식과 방송에 연이어 출연한다. 일본 TBS는 19일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오는 30일 열리는 '제65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이하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뉴진스는 이 시상식에서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와 두 번째 E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ETA', 수록곡 'New Jeans' 등 총 3곡의 무대를 펼친다. '일본 레코드 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1959년에 시작돼 일본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갖는 시상식이다. 뉴진스는 '우수작품상'과 '특별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우수작품상'은 그해 발표된 곡 중 대중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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