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썸네일형 리스트형 '10kg 감량' 정경미, 디씨엘이엔티 전속계약 "10년간 혼자, 든든해" 10kg 감량 소식을 전한 개그우먼 정경미가 디씨엘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년 만에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05년 KBS 공채 2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정경미는 '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에서 나이 어린 선배 안영미에게 구박받는 캐릭터를 찰지게 소화하며 대중에 인지도를 높였다. 남편 윤형빈과 8년간 공개 열애 끝에 결혼했다. 정경미는 이후 '폭소클럽' '엄지의 제왕' '황금나침반' 등에서 개그우먼다운 친근함과 깔끔한 진행 솜씨,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남편 윤형빈과 함께 '홈쇼핑계 완판 커플'로 활약 중이다. 특히 '방문판매 정경미'는 참신한 구성과 남다른 친화력으로 눈길을 끈다. 디씨엘이엔티의 이장식 대표는 "최근 배우 라인업을 .. 더보기 피프티 피프티, 이틀 만에 항고…"안 돌아가겠다" 예견된 법적다툼 피프티 피프티와 소속사 어트랙트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법원이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멤버들이 즉시항고를 결정하면서 법적 다툼이 길어질 전망이다. 30일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한) 바른 측은 "피프티 피프티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기각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28일 피프티 피프티가 어트랙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 당한 지 이틀 만이다. 곧 즉시항고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전한 바른 측은 "피프티 피프티가 신청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담당한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음반ㆍ음원 수입에 관한 정산구조, 음원유통사가 지급한 선급금 중 피프티 피프티 제작을 위해 사용된 내역 및 항목에 대한 미고지, .. 더보기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던 피프티 피프티, 법적다툼 이어갈까 피프티 피프티와 소속사 어트랙트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법원이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지난 28일 피프티 피프티가 어트랙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피프티 피프티가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충분하게 소명하지 못했다며 어트랙트에 신뢰관계 파탄의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앞서 정산 의무 불이행, 건강 보호 의무 무시, 활동 지원 부족 등을 전속계약 해지 사유로 들었으나 세 가지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어트랙트가 신뢰관계를 파탄시킬 정도의 정산의무 또는 정산자료 제공의무의 위반이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현재까지 제출된 자료로는 소속사가 멤버들의 건강관리와 배..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