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이人]② 정유미 "나영석PD와 예능 6년 믿음 있다, 불편함無" (인터뷰)배우 정유미, 영화 '잠' 수진 役 이선균과 4번째 연기 호흡 "'윰블리', 낯간지럽지만 지금은 즐기고 있어, 잠잘 때 가장 행복해" tvN '윤식당'부터 '서진이네'까지, 이제는 나영석 PD 사단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이가 바로 정유미다. 특히 '서진이네'에서는 승진을 하며 이서진과 함께 가게 영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연기도, 예능도 늘 진심을 다하는 정유미는 인터뷰에서도 나영석 PD 팀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될 인연을 예고했다. 오는 9월 6일 개봉되는 '잠'(감독 유재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더보기 '잠' 이선균 "정유미가 준 확신, 10년 만 방점 찍었다" 배우 이선균이 정유미와 네 번째 호흡을 맞춘 '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잠'의 유재선 감독, 배우 이선균 그리고 봉준호 감독이 참석한 '잠'의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이번 스페셜 GV는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김포의 전국 5대 도시에서 진행된 최초 시사회인 동시에 상영 종료 후 GV가 라이브로 동시 중계됐다. 앞서 '잠'에 대해 "최근 10년간 본 영화 중 가장 유니크한 공포영화이자 스마트한 데뷔 영화"라는 호평을 전했던 봉준호 감독은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후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오는 9월 6일 개봉되는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 더보기 '유퀴즈' 정유미 "이서진과 열애설? 최우식·박서준 엄청 놀려" 해명 배우 정유미가 이서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정유미가 출연했다. 이날 정유미는 배우 이서진과 미국에서 농구를 관람하며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오빠가 LA에 있다고 해서 만났다. 오빠가 농구 티켓을 구해 같이 봤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당시 찍힌 사진에 대해 "(이서진이) '헤어질 결심' 티셔츠 받았다고 자랑했다. 이 표정을 봐라, 최우식이랑 박서준이 엄청 놀렸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서진은 인터뷰를 통해 "제가 억지로 끌고 간 게 아니라 가고 싶어 해서 갔다, 그리고 정유미는 남의 얘기를 집중해서 듣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inews24.com/view/1625722 '유퀴즈' 정유미 "이서진과 열애설? 최우식·.. 더보기 [영화예고편] '잠' 메인 예고편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 어느 날, 옆에 잠든 남편 '현수'가 이상한 말을 중얼거린다. "누가 들어왔어" 그날 이후, 잠들면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현수'. 깨어나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현수'는 잠들면 가족들을 해칠까 두려움을 느끼고 '수진'은 매일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 때문에 잠들지 못한다. 치료도 받아보지만 '현수'의 수면 중 이상 행동은 점점 더 위험해져가고 '수진'은 곧 태어날 아이까지 위험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갖은 노력을 다해보는데… 2023.08.22 - [movie] - [영화리뷰] '잠' 정유미x이선균, 또 찢었다…현실공포 남긴 극강 연기 [영화리뷰] '잠' 정유미x이선균, 또 찢었다…현실공포 남긴 극강 연기 봉준호 감독 극찬+.. 더보기 [영화리뷰] '잠' 정유미x이선균, 또 찢었다…현실공포 남긴 극강 연기 봉준호 감독 극찬+칸 선택 받은 유재선 감독의 '잠', 유니크한 스릴러 완성 소리부터 색감, 눈빛 속에 담은 긴장감…3장 디테일·개연성은 아쉬워 몽유병, 층간소음 등 일상적인 소재를 잘 활용해 현실 공포감을 높였다. 여기에 배우 정유미와 이선균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더해져 극강의 몰입도를 자랑한다. 이미 칸의 선택을 받은 '봉준호 키드' 유재선 감독의 '잠'이 기대만큼의 유니크함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잠'(감독 유재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을 시작으로 제56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제48회.. 더보기 [종합] "봉준호 감독도 소름" '잠' 정유미x이선균, '생활 밀착' 스릴러 "10년간 본 호러 영화 중 최고", "정유미, 이선균 연기에 소름 돋았다" 봉준호 감독도 극찬한 '잠'이 찾아온다. 몽유병, 층간소음 등 현실적인 소재가 공포를 유발하는 생활 밀착형 스릴러 영화의 탄생이다. 18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영화 '잠'(감독 유재선)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유재선 감독, 배우 정유미, 이선균이 참석했다.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유미는 매일 밤 잠드는 순간 낯선 사람으로 돌변하는 남편 현수로 인해 잠들지 못하는 아내 수진을, 이선균은 자기도 모르게 벌어지는 '수면 중 이상행동'으로 ..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