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썸네일형 리스트형 '베테랑2', 9월 13일 개봉 확정…류승완 "9년 만 완성, 뜻깊다" 배우 황정민, 정해인 주연 '베테랑2'가 9월 13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베테랑2'(감독 류승완)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 공개된 포스터에는 대한민국 액션 장르를 대표하는 류승완 감독의 한층 진화되고, 더 깊어진 액션 스타일링의 파편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몰아치는 폭우 속 서도철(황정민)과 박선우(정해인)가 누군가와 대치하는 상황과 긴박감이 느껴지는 액션 장면은 두 장의 포스터로 구성됐지만 하나의 영화 장면과 같은 느낌을 전한다. '베테랑2'에서 황정민과 정해인은 베테랑 형사와 신입 형사 관계로 등장해 매력적인 관계성, 내밀한 연기 호흡을 보여줄 예.. 더보기 황정민x정해인 '베테랑2', 9월 개봉 확정…9년 만 화려한 귀환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2'가 2024년 9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베테랑2 '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박선우 형사(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이다. '베테랑2'는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어 공개 이후 "'존 윅 4' 이후 가장 완벽한,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놀라운 액션! 전편을 뛰어넘는 속편의 등장"(Screen Daily), "더 강렬해진 액션, 더 탄탄해진 스토리텔링,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경험!"(South China Morning Post) 등 외신의 극찬을 받으며 '액션 키드'로서 장르 영화를 일궈 온 류승완 감독표 액션범죄수사극의 귀환이라는 호평을 받.. 더보기 "韓영화 최전선" 황정민x정해인 '베테랑2', 칸 10분 기립박수+극찬 '베테랑2'가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류승완 감독의 작품이자 1,341만 관객을 모은 '베테랑'의 9년만의 속편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는 '베테랑2'가 프랑스 현지 시각으로 5월 20일 밤 12시 30분(한국시간 21일 7시 30분) 칸 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공식 상영됐다. 류승완 감독과 주연 배우인 황정민, 정해인이 참석한 가운데 늦은 시각에도 2,300여 석의 뤼미에르 극장은 관객들로 가득차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미드나잇 스크리닝'은 액션, 스릴러, 느와르, 판타지, 호러와 같은 장르 영화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소수의 작품을 상영하는 부문으로, 이날 미드나잇 스크리닝 상영에는 마지막까지 표를 구하려는 .. 더보기 정해인x정소민 '엄마친구아들', 촬영 시작…설레는 로코 조합 배우 정해인, 정소민 주연 '엄마친구아들'이 촬영에 돌입했다. 13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정해인은 이날 tvN 새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촬영을 시작했으며, 다른 배우들도 순차적으로 촬영에 임한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의 살아있는 흑역사 '엄마 친구 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한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서로의 흑역사 기록기인 '소꿉남녀' 최승효(정해인 분), 배석류(정소민 분)가 청춘의 교차로에서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공감,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정해인은 훈훈한 엄마 친구 아들 최승효로 변신한다. 주목받는 젊은 건축가이자 아틀리에 '인'의 대표인 그는 실력뿐 아니라 외모, 성격까지 완벽해 모두의 사랑.. 더보기 김지은, '엄마친구아들' 출연 확정…정해인x정소민과 호흡 배우 김지은이 '엄마친구아들' 출연을 확정했다. 김지은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8일 "배우 김지은이 tvN 새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에 출연을 확정짓고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의 살아있는 흑역사 '엄마 친구 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한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김지은은 승효(정해인 분)와 석류(정소민 분)의 소꿉친구이자 엄친딸 정모음으로 분한다. 정모음은 열정과 정의로 무장한 119구급대원. 어릴 적부터 꿈이 히어로였던 만큼 구급대원으로서 사람의 목숨을 살린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김지은은 해맑지만 예측할 수 없는 사고 회로를 가진 정모음 캐릭터의 통통 튀는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 더보기 2024 tvN, '케미맛집' 예고…김수현x김지원·정해인x정소민·신민아x김영대 2024년 tvN에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김수현, 김지원의 '눈물의 여왕'부터 정해인, 정소민의 '엄마친구아들', 신민아, 김영대의 '손해보기 싫어서' 등이 흥미로운 남녀 케미를 예상케 한다. 10일 tvN이 드라마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2024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21일 1, 2회 연속 특별편성으로 2024년 tvN 토일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세작, 매혹된 자들'(연출 조남국 극본 김선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씨제스)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이 된 여인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픽션 사극. 신분을 감추고 비밀이나 상황을 몰래 알아내어 정보를 제공하는 첩자 '세작(細作)'을 소재로 해 주목받고 있다. '모범형사'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 더보기 정소민, 정해인과 로맨스 성사…'엄마친구아들' 출연 확정 배우 정소민이 '엄마친구아들'로 정해인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tvN 새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의 살아있는 흑역사 '엄마 친구 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한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서로의 흑역사 기록기인 '소꿉남녀' 최승효(정해인 분), 배석류(정소민 분)가 청춘의 교차로에서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공감, 설렘을 선사한다. '갯마을 차차차'부터 '일타 스캔들'까지 연이어 성공시킨 유제원 감독의 차기작이자 큰 사랑을 받은 '갯마을 차차차' 신하은 작가와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다. 정소민은 인생을 재부팅 하고 싶은 고장 난 엄친딸 '배석류'를 연기한다. 에너지 넘치고 솔직한 배.. 더보기 정우성, '서울의 봄' 무대인사만 153회 "욕 먹어도 기분 좋긴 처음" 44년 전 군사반란이 일어났던 12월 12일.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과 배우들이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서울의 봄' 무대인사에는 김성수 감독, 정우성, 이성민, 정해인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은 영화의 배경이 된 44년 전 군사반란이 일어난 12월 12일로, 영화 속 반란군을 제외한 진압군 3인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오른 김성수 감독은 "이렇게 큰 호응을 해주셔서 행복하다"라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153번째 무대인사다"라고 말했다. 이어 "12월 12일이다. 44년 전 바로 오늘 실제로 일어난 일을 영화로 보게 되는 건데, 자막을 보시면..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