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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조이NOW] 주호민 '특수교사' 1심 선고날 복귀…"그간의 일 해명할 것" 웹툰작가 주호민이 '특수교사 아동학대' 1심 선고 당일 라이브 방송을 통한 복귀를 예고했다. 주호민은 지난달 31일 SNS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내일(1일) 밤 트위치 생방송을 하려고 한다"며 "그간의 일을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1일 밤 9시 트위치에서 라이브 방송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1일 오전 수원지법 형사9단독(판사 곽용헌)은 주호민 자녀에 대한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특수교사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앞서 주호민 부부는 지난해 7월 A씨를 아동학대로 고소했다. A씨는 지난 2022년 9월 경기도 용인 소재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주호민의 아들에게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싫어죽겠어"라며 아동을 정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주호민 부부는 아들에게 녹음기.. 더보기
'나의 해피엔드' 손호준 "허순영 죽음 미리 알아…무거운 감정 힘들었다" '나의 해피엔드' 손호준이 의문의 죽음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손호준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극본 백선희, 연출 조수원, 제작 스토리바인픽쳐스·하이그라운드·아이엔컬쳐)에서 진정한 행복을 되찾기 위해 처절한 분투를 벌이는, 양극성 장애 주인공 서재원(장나라)의 남편 허순영 역을 맡았다. 손호준은 허순영과 쌍둥이 허치영 '1인 2역'부터 오직 가족만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랑꾼 면모, 서재원에 대한 배신감에 돌변한 냉랭한 복수자까지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서재원의 양극성 장애를 알게 된 후 권윤진(소이현)과의 불륜을 뼈저리게 후회하며 참회의 눈물도 쏟았다. 아울러 기억을 잊은 서재원과 다시 행복을 되찾고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10회에.. 더보기
이병헌·이민정, 美 저택 도둑 침입…소속사 "좀도둑, 피해 없어"(공식)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미국 저택에 도둑이 침입해 현지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인명, 재산 피해는 없었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30일 조이뉴스24에 "이병헌씨 미국 자택에 좀도둑이 든 것은 사실이나 피해는 없다"며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지금 한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연예매체 TMZ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지난주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이병헌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침입 경위를 조사 중이며 동네 주변을 강탈하던 강도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지난 2019년 LA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근에 주택을 매입한 바 있다. 이병헌은 현재 '오징어게임2' 촬영을 위해 국내에 체류하고 있다. 이민정은 지.. 더보기
[조이NOW] 강경준 '상간남 의혹' 법적 대응…논란 26일만 '상간남 의혹'에 휩싸인 배우 강경준이 침묵을 깨고 논란 한달여만에 법적 대응에 나선다. 강경준은 지난 29일 법원에 '상간남 의혹'에 대한 변호사 선임과 소송 위임장을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상간녀로 의심되는 A씨의 남편은 지난달 28일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하고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30일 내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을 경우 판결이 확정돼 강경준 측이 본격 법적 대응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강경준의 피소사실은 지난 3일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강경준은 A씨와 분양대행업체에서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강경준의 전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앤티는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취지로 해명했으나 지난 8일 강경준과 A씨가 나눈 텔레그램 대화록이 공개되면서 상황이 반전됐다. .. 더보기
'이경규·장도연·유세윤' 억대 출연료 미지급…前 소속사 대표 '집유' 이경규, 장도연, 유세윤 등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료 미지급으로 논란을 빚은 엔터테인먼트사 대표가 1심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안모씨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앞서 안씨는 영상물 제작업체 'K미디어'(가칭)의 대표로 회사의 재정적 어려움 해결을 위해 연예 매니지먼트 자회사 'K스타즈'(가칭)를 설립, 자회사의 자금을 대여해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모회사로 이동한 금액은 2016년 3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279회에 걸쳐 총 141억 4950여만원 인 것으로 조사됐다. 안씨는 모회사와 자회사 모두 하나의 법인처럼 운영돼 두 회사의 경영난 타개를 위해 자금을 옮긴 것이라고 주장했.. 더보기
'장원영과 소송' 탈덕수용소, '1억 손해배상' 집행정지 신청 걸그룹 IVE(아이브) 멤버 장원영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려 피소당한 유튜브 '탈덕수용소'가 1심 1억 배상 판결에 대한 집행정지를 신청하며 항소 의사를 꺾지 않았다.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는 지난 23일 법원에 소송 결과에 대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해 '탈덕수용소'에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법 210단독(부장판사 박지원)은 지난달 장원영의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탈덕수용소' 측에 1억원과 지연이자 지급을 명령했다. 그러나 A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집행정지 신청을 통해 장원영과 소송전을 계속할 뜻을 보였다.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소속 아티스트들을 .. 더보기
"지나치게 선정적"…(여자)아이들 'Wife', KBS 심의 부적격 판정 (여자)아이들의 신곡 '와이프'(Wife)가 KBS 가요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4일 KBS가 공개한 가요심의에서 (여자)아이들의 정규 2집 '2'(Two) 수록곡 'Wife'와 'Rollie'가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Wife'는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묘사된 가사', 'Rollie'는 '특정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위배'가 이유다. 22일 선공개된 'Wife'는 멤버 소연이 작사, 작곡한 노래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위에 체리도 따먹어줘", "배웠으면 이제 너도 한번 올라타봐" 등의 가사가 선정적이라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우려가 제기됐다. (여자)아이들의 정규 2집 '2'(Two)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https://ww.. 더보기
[봄이오는소리] ① 김기태, 긴 무명 이겨낸 '희망의 아이콘' "이 순간이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 저도 끝까지 힘낼 테니까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2 우승자였던 김기태의 당시 우승 소감이다. '싱어게인' 시즌3 여정이 막내리면서 지난 시즌 우승자들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김기태는 노래로 위로를 안기며 묵묵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김기태는 내달 23일 열리는 '뮤지컬·OST 콘서트-봄이 오는 소리'(이하 봄이 오는 소리)에 출연한다. '봄이 오는 소리'는 IT최강 인터넷종합지 아이뉴스24의 24주년과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의 20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공연이다. 깊은 울림을 준 드라마·영화 OST, 뮤지컬 넘버, 출연진의 히트곡 등을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라이브로 선사한다. 김기태는 '봄이 오는 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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