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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조인성·박정민·박해준·나나, 류승완 차기작 '휴민트' 출연 확정 '베테랑2' 개봉을 앞둔 류승완 감독이 차기작 '휴민트'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 영화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시작으로 최근 '모가디슈'와 '밀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액션 영화의 변주를 이뤄온 류승완 감독은 ' 휴민트'를 통해 보다 원숙한 첩보 액션 장르를 펼칠 예정이다.   류승완 감독의 전작 '모가디슈'에서 연기 변신을, '밀수'로 기억에 남을 액션 시퀀스와 캐릭터를 선사했던 조인성이 한국 국정원 '조과장' 역을 맡는다. 매 영화마다 다재다능한 변신을 보여준 박정민이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다. 특히 조인성, 박정민은 '밀수'에서 한.. 더보기
'어쩌다 사장3' 구원투수 박병은…조인성, 손 베인 한효주 걱정 '어쩌다 사장3' 박병은이 '아세아 마켓'에 유쾌한 활기를 끌어올렸다. 16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연출 류호진, 윤인회) 4회에서는 '아세아 마켓' 2일 차 영업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메뉴 황태해장국은 솔드아웃됐다. 아세아 마켓은 영업 첫날, 오랜만에 인사를 나누고 근황을 공유하는 사랑방이 됐다. 한국계 미국인 3세 손님인 샤키라는 이 마을의 유명인이었다. 반가워하며 샤키라와 따스한 포옹을 나누는 손님부터 자연스럽게 합석을 제안하는 손님들까지, 이야기꽃을 피웠다. 윤경호는 손님들에게 서툰 영어로 말을 건네며 소통의 벽을 허물었다. 그는 나아가 이들에게 첫 막걸리 주문을 받아내며 '막믈리에(?)'로 활약했다. '조 셰프' 조인성은 진한 황태 육수가 우러난 이날의 마지막 황태해장국을 소.. 더보기
'어쩌다 사장3' 비위생 논란 사과 "제작진 불찰…기본 놓쳤다"(공식) '어쩌다 사장3' 측이 비위생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10일 tvN '어쩌다 사장3'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식품 조리 당시 마스크 미착용 등 위생관리에 허점이 있었음을 시인하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식당과 김밥 코너를 함께 운영했던 만큼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했으나, 마스크 착용이 미비했던 점 등 부족한 부분이 발생하여 시청자 분들께 염려를 끼치게 됐다"라며 "이게 깊은 사과를 드리며 이는 전적으로 제작진의 불찰"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시즌은 모든 내용이 미국에서 촬영됐고, 이에 현지의 복잡한 위생 규정과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히려 기본적인 부분을 놓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라면서 "또한 짧은 시간 내에 사건을 요약해야하는 방.. 더보기
'어쩌다 사장3' 조인성, K-황태해장국 성공적…자체최고 6.7% '어쩌다 사장3' 황태해장국이 개시부터 극찬을 받으며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 3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6.7% 최고 7.6%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전국 평균 2.9%로 지상파 포함 3주 연속 전 채널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위성 등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방송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리나 시티 '아세아 마켓'에서 첫 점심 장사에 이어 저녁 장사를 개시하는 사장즈 차태현, 조인성, 알바즈 한효주, 임주환, 윤경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인성의 대게라면으로 첫 점심 장사를 오픈했지만, 김밥의 인기는 여전히 식지 않았다. 어쩌다 김밥 붙박이가 된 윤경호는 쉴 틈 없이 김밥을 쌌다.. 더보기
[창간19년] '킹더랜드' 이준호x임윤아, 최고의 케미 "올여름 행복했다" [2023엔터 설문조사] '킹더랜드' 흥행 이끈 이준호·임윤아, 넘사벽 케미 조인성·한효주→이정하·고윤정, '무빙'의 힘…초능력처럼 빛났던 로맨스 호흡 '일타' 전도연·정경호→'연인' 남궁민·안은진, 시청자 설레게 한 연기 장인들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가 창간 19주년을 맞아 9월18일부터 25일까지 2023년을 빛낸 드라마, 예능, 영화, 배우, 가수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엔터테인먼트사·방송사 재직자, 영화 및 방송 콘텐츠 제작자, 연예부 기자 등 업계 종사자 200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를 부문별로 소개한다.[편집자] 2023년에도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겼다. JTBC는 '대행사', '닥터 차정숙', '킹더랜드' 등 드라마에선 좋은 .. 더보기
'어쩌다 사장3' 조인성, 대게라면→황태해장국 개시…주문 폭주 '어쩌다 사장3' 조인성이 신 메뉴 황태해장국을 선보인다. 9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어쩌다 사장3'(연출 류호진, 윤인회)에서는 미국 한인 마트 '아세아 마켓' 영업 첫날 저녁 메뉴로 황태해장국을 개시하는 조인성의 모습이 공개된다. 아세아 마켓 영업 첫날 점심, 손님들은 스타가 끓여주는 대게 라면의 맛에 극찬을 쏟아냈다. 조인성은 덜 맵게 만들어 달라는 손님의 특별 주문에 달걀을 하나 더 풀어 넣으며 3년 차 '사장즈'의 노련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조인성은 저녁 영업에서 대게 라면을 이을 새로운 메뉴 황태해장국을 처음 선보인다. 황태해장국의 등장과 함께 주문은 폭주한다. 한 손님은 그리웠던 고향의 맛을 기대하며 "칼칼하게 해주세요"라는 특별 요청을 하기도 한다. 황태해장국의 국물을 맛본 외.. 더보기
[종합] 미국행 '어쩌다 사장3' 염정아 식혜·김밥지옥+'조인성의 여자들' '어쩌다 사장3'가 강원도 화천, 전라남도 나주를 거쳐 미국 몬터레이의 시골 슈퍼로 정착했다. 미국으로 향한 '어쩌다 사장'은 '사장즈' 차태현, 조인성에 이어 정직원으로 승격한 '경력직 알바생' 박병은까지, 구성도 달라졌다. 2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어쩌다 사장3' DAY 프리뷰에서 류호진 PD는 "상당히 지친 상태의 '사장즈' 두분을 설득해서 시즌3를 선보이게 됐다"라면서 "사장즈를 비롯해 시청자들에게도 예상못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지가 큰 부담이었다"고 시즌3 론칭을 앞둔 소회를 밝혔다. 시즌1부터 함께 해온 '사장즈' 차태현은 "'설마 이게 되겠어?'하는 마음으로, 완곡한 거절을 했는데 제작진이 그걸 또 실현시키더라"라고 했고, 조인성은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 더보기
[종합] "목표=3%"…'콩콩팥팥' 나영석 만난 광수·우빈·경수·기방, '찐친 케미' 밥친구 온다 '콩콩팥팥'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나영석PD와 만나 새로운 밥친구의 탄생을 알린다. 1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tvN 새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 하무성 PD, 배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참석했다. 이날 하무성PD는 "'콩콩팥팥'은 실제로 친한 네 분을 먼저 섭외하고 아이템이 선정된, 색다른 기획을 시도했다. 이 분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던 중 자연스럽게 이들을 관찰하고 싶어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자연스러움을 리얼하게 담기 위해 최소한의 스태프로 친근하게 찍도록 노력했다"고 '콩콩팥팥' 기획 및 제작 배경을 밝혔다. '콩콩팥팥'은 친한 친구들끼리 작은 밭을 일구게 됐을 때 벌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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