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소감 썸네일형 리스트형 '8kg 감량' 지영산 "'아씨 두리안' 좋은 반응에 용기 얻었다" 8kg을 감량한 배우 지영산이 '아씨 두리안'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영산은 TV CHOSUN '아씨 두리안'에서 스윗함과 애교 넘치는 재벌가 막내아들 단치정과 쇠약하고 병약한 사내 박일수 상반된 두 캐릭터를 연기하며 매 장면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단치정은 친절한 매너와 스윗함으로 두리안과 소저의 현생 라이프에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었다. 이어 안쓰러울 정도의 병약함을 가졌으나 아픈 와중에도 두리안에 대한 애정과 돌쇠에 대한 과한 질투를 보이는 박일수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지영산은 "처음에는 단치정, 박일수라는 전혀 다른 인물을 잘 연기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렇지만 피비 작가님의 대본에는 대사 한 줄 한 줄, 신 한 장면 장면에 많은.. 더보기 '아씨 두리안' 이다연 "배우로 성장…단단한 밑거름 다졌다" '아씨 두리안' 이다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에서 두리안(박주미 분)의 며느리 김소저로 활약한 이다연의 종영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연은 소속사를 통해 "모든 게 처음이고 서툴고 부족했지만 끝까지 소저라는 인물에 대해 긴장의 끝을 놓지 않으려고 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몰입해 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다연은 "이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정말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단단한 밑거름을 다질 수 있었다"라며 "그동안 '아씨 두리안'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는 앞으로 또 다른 작품들로 점점 더 성장하는 배우의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앞.. 더보기 임윤아, '킹더랜드'로 2연속 흥행 여신 "진정한 행복찾길" 종영소감 배우 임윤아가 '킹더랜드'로 안방극장 2연속 흥행퀸에 등극했다. 임윤아는 지난 6일 종영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 연출 임현욱,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에서 아름다운 미소와 뛰어난 능력을 지닌 킹호텔 일등사원 천사랑 역으로 열연을 펼쳐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최종화에서 천사랑은 호텔리어로서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 끝에 킹호텔 VVIP 라운지 킹더랜드를 떠나 자신만의 작은 호텔을 세우기로 결심, 주체적으로 진정한 행복을 찾아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더불어 '원럽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지지를 받아온 구원(이준호 분)과의 로맨스 역시 함께해 온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의 축복 속 결혼을 하는 마무리.. 더보기 '마당이 있는집' 임지연 "추상은 무척 사랑했고 행복했다" 종영소감 배우 임지연이 '마당이 있는 집'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심었다. 임지연은 지난 11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가정폭력 피해자로, 자신의 현실을 탈출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추상은 역을 맡아 활약했다. 임지연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추상은'으로 살면서 그녀를 무척이나 사랑했고 행복했다"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게 해주신, '마당이 있는 집'을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동안 '마당이 있는 집'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전진하는, 연기 잘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지연은 극중 추상은 역을 맡아 헝클어진 머리부터 민낯까지 외적으로도 변신한 모습은 물론, 가..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