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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주호민 "변호사 사임은 내 요청, 성난 여론 때문 아냐"(전문) 특수교사를 아동 학대 혐의로 신고한 웹툰 작가 주호민이 사선 변호사 사임 보도를 반박했다. 주호민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 채널에 "선임 변호인 이틀 만에 '전원 사임'이라는 기사에서 추정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나는 현재 사선변호사 선임 없이 국선변호사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해명했다. 주호민은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고 난 후 지인이 소개한 변호사님과 상담을 했고, 사건 파악을 위해 일단 선임계를 제출했다"며 "고민 끝에 변호사님께 이런 사정을 말씀드리고 선임하지 않는 것으로 했고, 감사하게도 흔쾌히 이해해 주시고 이틀만에 사임계를 제출해 주셨다. 그래서 입장문에도 변호사 선임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말한 것"이라 바로잡았다. 앞서 주호민은 자폐 아들을 가르친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했다. .. 더보기
주호민, 방송가 퇴출 수순…'꼬꼬무' 무편집 후폭풍→'라면꼰대' 불발 웹툰작가 주호민이 특수교사를 아동 학대 혐의로 고소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불똥이 튄 방송가도 '손절'에 나섰다. 웹툰 작가 주호민은 이번 사태 전 tvN '라면꼰대 여름캠프'와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꼬꼬무) 등 다양한 프로그램 녹화를 마친 상태였다. '꼬꼬무'가 주호민 무편집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집중포화를 맞고 있는 가운데 tvN '라면꼰대 여름캠프' 측은 결국 첫방송을 무기한 연기했다. 1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라면꼰대 여름캠프' 제작진은 "오는 4일 예정이었던 '라면꼰대 여름캠프' 방송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향후 방송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무기한 연기됐다. 오는 4일 방송을 앞두고 있던 '라면꼰대 여름캠프'는 주호민을 포함해 웹툰작가 김풍과 이말년, 빠니보틀, .. 더보기
주호민 논란 여파, '라면꼰대' 결국 불방(공식) '특수교사 고발' 주호민이 출연하는 '라면꼰대'가 결국 불방된다. tvN '라면꼰대 여름캠프' 측은 1일 조이뉴스24에 "4일 방송 예정이었던 '라면꼰대 여름캠프' 방송은 진행하지 않는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라면꼰대 여름캠프'는 8월 4일 방송될 예정이었다. 웹툰 작가 침착맨(이말년) 김풍 주호민,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곽튜브의 조합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주호민이 발달 장애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특수교사 A씨를 신고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주호민은 지난달 27일 유튜브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아들의 학교 생활을 녹음했고 그 녹음본에 단순 훈육이라 보기 힘든 상황이 담겨 있었다고 밝혔지만, 주호민의 아들이 동급생을 폭행하고 속옷을 내리는 돌발 행동을 여러 차례 했다는 점, 피해 학생 .. 더보기
침착맨 "주호민 사건 안타까워, 말할 수 있는 것 없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침착맨(이말년)이 동료 주호민의 특수교사 고소 사건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침착맨은 28일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주호민 사태와 관련한 댓글이 이어지자 "(주호민 관련) 기사도 나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 궁금하신 분이 계실 것 같다. 나는 절친한 지인으로서 굉장히 이번 사건을 안타깝게 본다"고 입을 열었다. 침착맨은 "(여론이) 되게 뜨거워서 일단은 좀 차분하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내가 말을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밝혔다. 이어 침착맨은 "내가 막 이렇게 말해도 저렇게 말해도 원래 의도와 상관 없이 전달될까봐 말하기 조심스럽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며 "기사나 이런 건 보시되 좀 기다려주시면 어떨까 생각해본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호민은 자폐 증세가 있는.. 더보기
주호민, 특수교사 고발 논란에도 '꼬꼬무' 無편집→시청자 항의 빗발 '특수교사 아동학대 신고' 논란에 휩싸인 웹툰작가 주호민이 '꼬꼬무'에 편집 없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항의가 쏟아지고 있다. 주호민은 지난 27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에 MC 장도연의 이야기 친구로 출연했다. 이에 앞서 주호민은 발달장애 아들을 학대했다며 특수교사를 신고해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SBS 측은 "주호민이 참여한 방송 회차는 지난 6월에 사전 녹화된 것"이라며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와 연관된 내용은 없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설명, 주호민 출연분을 그대로 내보냈다. 방송 후 '꼬꼬무' 공식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를 비판하는 글이 쏟아져 논란이 가중됐다. 주호민은 지난 26일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특수교사 A씨를 경찰에 신고한 사실이 있다고 고백했다... 더보기
'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여론 역풍에도…'꼬꼬무'는 예정대로 아들을 가르치는 특수교사를 아동 학대 혐의로 고소한 웹툰 작가 주호민이 '꼬꼬무'에 예정대로 출연한다. 주호민은 27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장도연의 이야기 친구로 등장한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자폐 증상의 아들을 가르치는 특수 교사를 신고하며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는 주호민의 출연이 옳지 않다는 의견을 냈다. 하지만 SBS는 해당 방송분이 지난 6월 사전 녹화됐으며 이번 사안과도 전혀 관련이 없는 만큼, 주호민의 분량을 편집하진 않을 것이라 밝혔다. 앞서 주호민은 자폐 증세가 있는 자신의 아들을 학대했다며 초등학교 특수 교사 A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A씨는 직위 해제된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주호민은 유튜브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아들의 학교 생활을 녹음했고 그.. 더보기
주호민, 특수교사 고발에 오히려 역풍?…탄원 여론에 SNS 댓글 막았다 웹툰 작가 주호민이 자폐 아들을 담당한 초등학교 특수 교사를 아동학대로 고발한 가운데 특수교사의 무죄를 요구하는 탄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6일 유명 웹툰작가 A씨가 자신의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특수반 교사를 신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특수반 교사가 웹툰작가 A씨의 자폐 아들 B군을 학대한 혐의로 직위가 해제됐고,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이에 주호민이 직접 나서 A씨가 자신이 맞으며, 아들을 학대했기 때문에 특수교사를 신고했다고 밝혔다.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해 9월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이 돌발 행동으로 특수 학급으로 분리됐고, 이후 아들이 매우 불안해 해 몰래 학교 생활을 녹음했다고 밝혔다. 해당 녹음에는 특수 교사가 단순 훈육이라 .. 더보기
주호민 "발달장애 아들 돌발행동 사과, 특수교사 단순 훈육 아냐"(전문) 웹툰작가 주호민이 자폐 아들을 담당했던 초등학교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주호민 작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아이 관련해 기사화된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알리기 위해 글을 쓴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주호민은 "작년 9월 저희 아이가 돌발행동으로 인해 특수학급으로 분리조치되어 하루종일 특수학급에서 교육을 받게 되었다"라며 "그런데 사건 당일부터 지속적으로 평소와 다른 매우 불안한 반응과 두려움을 표현하였다. 등교도 거부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2학년인 발달장애 아동 특성상 정확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였고, 특수학급에는 장애아동만 수업을 받기에 상황을 전달 받을 방법이 없었지만 확인이 필요했다"면서 "녹음에는 단순 훈육이라 보기 힘든 상황이 담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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