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노량', 개봉 첫날 21만↑·1위 출발…'서울의 봄' 931만 돌파
'노량: 죽음의 바다'가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 죽음의 바다'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21만6,88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4만6,242명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천만 돌파를 앞둔 '서울의 봄'의 오프닝 스코어 20만3,813명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입소문 항해를 시작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이무생, 이규형, 김성규, 안보현 등이 출연했다. 그간 1위 행진을 이어가던 '서울의 봄'은 같은 날 10만353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
더보기
'노량' 김한민 감독 "이순신 장군의 대의 보여주고자" 친필편지
'노량: 죽음의 바다'의 김한민 감독이 대한민국 관객들을 향한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명량',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안보현, 박명훈, 박훈 그리고 문정희가 출연한다. 성웅 이순신의 일대기를 영화에 옮기기 위해 10여 년 간 모든 것을 쏟아 부은 열정의 김한민 감독. 조선의 운명을 이끌고 전황을 바꾸었던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명량'과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던 그의 장기는 '노량: 죽음의 바다'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