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이人]② '기스트암 투병' 남우현 "아픈 팬 분들, 날 보고 용기 가졌으면" 가수 남우현이 28일 오후 6시 암 투병 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 앨범으로 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사한다. 그동안 암 투병 소식을 숨겼던 그는 수술 후 인피니트 활동 및 콘서트까지 마치며 고통의 시간을 이겨냈다. 팬들 앞에서 무대 하고 싶어 컴백을 강행했다고 밝힌 남우현은 '화이트리'를 통해 겨울과 어울리는 달콤한 시즌송으로 다채로운 음악색을 선사한다. 남우현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화이트리) 발매 기념 인터뷰를 통해 더욱 짙어진 음악적 색채의 배경, 또 가족과 멤버에게만 털어놨던 기스트암 투병, 솔로 활동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아래는 남우현의 일문일답 전문이다. ◇'이 노래는 꼭 들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노래가 있다면? 7번 트.. 더보기 윤석화, 뇌종양 투병 탓 앞니 빠져…"아픈 유열 위해 기도" 근황 뇌종양 투병 중인 윤석화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에덴교회 0691TV' 채널에는 '가수 유열 간증집회에 깜짝 방문한 연극배우 윤석화의 놀라운 간증과 은혜로운 찬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윤석화는 뇌종양 투병 탓에 앞니가 빠진 상태. 스스로를 "저는 연극배우고 50년 넘게 연극만 하고 살았다"라고 소개한 윤석화는 "뜻하지 않게 뇌종양에 걸려서 1년 전에 수술을 받고 투병하고 있다"라며 "오늘 제가 사랑하는 유열 동생의 간증에 와서 인사드릴 수 있어 좋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느린 걸음으로 강단에 오른 윤석화는 "제가 20시간 넘는 수술을 마치고 며칠 만에 깨어났는지 모르겠다. 깨어난 후에 혼자 설 수가 없어서 누군가 제 손을 붙잡아 준다고 하더라도 다시 늘어져야 하는 상황이었.. 더보기 원투 오창훈, 대장암 투병 중 사망…향년 47세 그룹 원투 오창훈이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14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원투 오창훈은 이날 강북삼성병원에서 오전 6시 30분 사망했다. 대장암 4기와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이었던 고인은 최근 수술을 받고 경과를 지켜보는 중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오창훈은 1976년생으로 2003년 송호범과 그룹 원투로 데뷔해 '자 엉덩이', '쿵짝', '못된 여자',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2019년엔 13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순천향대학병원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준비 중이며, 발인은 16일이다. ………… https://www.joynews24.com/view/1653991 원투 오창훈, 대장암 투병 중 사망…향년 47세 그룹 원투 오창훈이 암 투병 중 세상.. 더보기 신화 전진 부친상…'뇌졸증 투병' 찰리박, 6일 별세 신화 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7일 전진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전진의 아버지 찰리박이 지난 6일 별세했다"고 알렸다. 향년 68세. 빈소는 안양메트로병원 장례식장 귀빈실에 마련됐다. 상주인 아들 전진은 아내 류이서와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9일 엄수된다. 고인은 1979년 미8군 무대에서 색소폰 연주자로 데뷔해 2004년 1집 '카사노바 사랑'을 발표했다. 이후 여러 드라마, 연극에 출연하고 DJ를 맡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했고, 아들 전진과 함께 방송에도 출연해 유명세를 누렸다. 지난 2020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한 찰리박은 2017년 뇌졸중을 앓고 왼쪽편마비, 언어장애가 온 근황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샀다.………… https://www.joy.. 더보기 '마삼트리오' 홍민, 대장암 투병 끝 별세…향년 76세 1970년대 인기를 누린 가수 홍민이 별세했다. 향년 76세. 2일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홍민은 이날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몇년 전 폐혈관 수술에 이어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았다. 빈소는 충북 제천시 제천세종장례식장 1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4일 오전 7시, 고인은 1971년 장미라와 듀엣곡 '그리운 사람'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고별'과 '고향초'를 발표했고, 이후 '석별' '망향' '세월' '공원 벤치' 등으로 인기를 누렸다. 한때 가수 장현, 이수만과 함께 함께 '마삼(馬3) 트리오'로 불리며 사랑받았다. 지난 7월엔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49999 '마삼트리오' 홍민, 대장암 투병 끝 별세…향년 7.. 더보기 '뉴스A' 뇌종양 윤석화, 36kg 빠지고 앞니 잃어…자연치료 결심 배우 윤석화가 악성 뇌종양 투병 근황을 공개한다. 14일 오후 7시 방송되는 채널A 주말 저녁 '뉴스A'(김윤수 앵커 진행)의 '오픈 인터뷰'에는 윤석화가 출연한다. "투병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팬에 대한 의무"라며 수술 이후 첫 방송 출연을 결심한 윤석화, "기가 막히고, 웃음이 나왔다"라며 1년 전 뇌종양 판정 당시를 회고한다. 영국 런던 출장길에서 쓰러져 에어 앰뷸런스로 서울로 이송된 뒤 곧바로 진행된 수술. 20시간 동안 이어진 수술을 버티다 앞니 4개를 잃게 된 사연도 털어놓는다. 수술 후 36kg까지 빠져버린 체중에 낙엽처럼 말라버린 피부를 뚫는 주삿바늘은 괴성을 지를 만큼 아팠다고 말하는 윤석화. 애꿎은 간호사에게 "두발당수가 나갈뻔 했다"라며 자연치료를 결심한 이유도 설명한다. "매.. 더보기 '혈액암 투병' 안성기 근황 공개…한결 더 밝아진 미소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안성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경순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숙 선생님 공연 '토카타'에서 오랜만에 혜수와 함께, 그리고 안성기 선배님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경순이 배우 김혜수와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이들이 안성기와 함께 정면을 보며 미소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안성기는 항암 치료로 머리가 빠지고 몸이 부었던 과거와는 달리 한층 활기를 띤 표정을 하고 있어 많은 팬의 응원이 이어지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안성기는 '배창호 감독 데뷔 40주년 특별전' 개막식에서 부축을 받고 무대에 오르는 등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고 소속사 측은 "안성기가 혈액암 치료 중"이라고 밝혔..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