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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친딸 주장, 만남 요구"…'오유진 스토킹' 60대 남성 징역 1년 구형 검찰이 트로트 가수 오유진(15)을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5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형사3단독(판사 김도형)은 스토킹처벌법위반·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60대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오유진이 자기 딸이라 주장하며 오유진이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고 오유진 외할머니에게 수 차례 전화를 해 만남을 요구했다. A씨는 온라인에서도 오유진의 친부모 존재 여부를 묻는 허위 글을 상습적으로 올리며 명예훼손도 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검찰은 "범행 횟수가 적지 않고, 연령이 매우 어린 피해자에게 저지른 범행의 죄질이 불량하다. 또, 피해자와 가족이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 더보기
'아침마당' 6살 신동 이태연 "황민호 보고 트로트 시작" '아침마당' 6살 트로트신동 이태연이 "황민호를 보고 트로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 열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는 6살 트로트 신동 이태연, 9살 트로트 장구 신동 이수연, 9살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 12살 한국사 신동 정하랑, 12살 암산 신동 구민재, 10살 줄넘기 신동 김성윤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연은 "나는 신동이 맞는 것 같다"면서 "아빠는 음치, 박치고 엄마는 고음불가다. 그런데 나는 노래자랑 나가서 1등도 하고 상금도 받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8114 '아침마당' 6살 신동 이태연 "황민호 보고 트로트 시작" '아침마당.. 더보기
'아침마당' 윤수현 "박현빈, 가수 데뷔 후 처음 만난 연예인" '아침마당' 박현빈과 윤수현이 트로트 선후배 인연으로 함께 출연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는 트로트가수 선후배 박현빈&윤수현, K4 멤버 류필립&조준, 박정욱&박구윤 형제가 출연했다. 이날 히트곡 '곤드레만드레'와 '샤방샤방'을 부르며 등장한 박현빈은 "친한 동생과 함께 쌍쌍파티를 쓸어버리러 왔다"고 했다. '천태만상' 윤수현은 "보건관련 전공을 하고 일을 하다 어렵게 가수의 꿈을 이뤘다. 가수 데뷔 후 처음 만난 연예인이 박현빈이었다"라면서 "처음엔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 내 눈엔 현빈보다 우유빛깔이다"라고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 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3376 '아침마당' 윤수현 "박현빈, 가수 데뷔 후 처음 만.. 더보기
'강심장' 궤도, 임영웅과 의외의 친분…"함께 가는 비밀 음식점 있어"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강심장VS'에서 임영웅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VS'는 '냉철한 브레인 VS 뜨거운 심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성적 사고의 이른바 'T'성향인 홍진호, 서동주, 궤도와 감성적 사고 'F' 성향의 심진화 김지민이 출연한다. 연세대 천문우주학과, 한국천문연구원 출신으로 101만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 유튜버' 궤도는 임영웅과의 강렬했던 첫 만남을 공개했다. 그는 "임영웅이 워낙 과학을 좋아해 평소에도 내 영상을 본다더라"며 "그 인연으로 함께 촬영하고 너무 친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락처는 어떻게 주고받았냐"는 MC 문세윤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줬는데 임영웅이 먼저 '빨리 밥 먹자'고 연락을 줬다"며 주기적으로 함께 방문하는 비.. 더보기
"영탁이 150억 요구"…막걸리 업체 대표 '명예훼손' 유죄 판결 법원이 트로트가수 영탁과 가족을 향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막걸리 업체 대표 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내렸다. 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 김선숙 판사는 지난 17일 정보통신망법 상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촉진·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막걸리 제조업체 예천양조 대표 백 모씨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백씨는 사회봉사 120시간 명령을 받았으며 예천양조 서울지사장 조 모씨도 같은 형량을 받았다. 앞서 예천양조는 지난 2021년 영탁과 '영탁막걸리'에 대한 상표권 등록, 광고 재계약 협의를 진행했으나 실패했다. 예천양조는 당시 영탁 측에서 1년에 50억 원, 3년에 150억 원의 금전을 요구해 재계약이 불발됐다고 주장했으며 영탁의 모친이 요구해 굿 비용을 지불했다는 주장도 폈다. 이에 영탁은.. 더보기
'아침마당' 송민준 "데뷔 전까지 임영웅 형 집에 얹혀 살아, 반지하 독립" 가수 송민준이 임영웅 집에서 살다가 반지하 집을 얻어 독립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나상도와 송민준이 출연했다. 이날 송민준은 친한 형인 임영웅과의 인연을 전하며 "트로트를 한다고 하니 대회에 나가게 해주면서 저를 키워줬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파주가 고향이라는 그는 "영웅 형 집에서 같이 살게 되면서 서울로 왔다. 저를 데려다 키워준 것"이라며 "데뷔 전까지 얹혀 살다가 따로 독립했는데 처음 얻은 집이 반지하였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부모님께는 말씀을 못 드렸다. 반지하에 산다는 걸 아시면 마음 아프실 것 같아서 한동안 비밀로 하면서 살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송민준은 자신이 직접 썼다는 곡 '인생'을 불러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더보기
'아침마당' 송민준 "임영웅 형, 가수로 키워줘…매일 놀아 더 자주 봐" 가수 송민준이 임영웅과의 인연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나상도와 송민준이 출연했다. 이날 송민준은 친한 형인 임영웅에 대해 "알게 된지 7, 8년이 됐다"라며 "데뷔하기 전에 영웅 형이 방송에 나갔다. 제 음악 선생님이 같이 출연해서 보러 갔다가 그 모임에 끼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 선생님이 하시는 곳에 저를 다 데리고 다녔고, 그 덕분에 영웅 형을 알게 됐다"라며 "제가 트로트 한다니까 대회에 나가게 해주고 저를 키워줬다. 지역에서 하는 가요제를 나갔는데, 선곡도 직접 해주고 한달 동안 합숙 훈련하면서 배웠다. 한집에서 살았다"라고 고백했다. 또 그는 "요즘 형을 예전보다 더 많이 만나고 있다"라며 "영웅 형이 콘서트 외에 방송을 하지 않아서.. 더보기
'아침마당' 나상도 "송민준, 임영웅과의 인연…가수 아닌 배우인 줄" 가수 나상도가 임영웅을 통해 송민준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나상도와 송민준이 출연했다. 이날 송민준은 나상도와의 인연에 대해 "2019년에 알게 됐으니까 5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인연을 맺게 됐다고 한다. 이어 송민준은 "상도 형은 웃음이 예쁘다. 사람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편했다"라고 첫 인상을 떠올렸다. 나상도는 "민준이가 하얀 옷을 입고 와서 '남자가 왜 이리 하얗지?'라고 생각했다. 순백의 느낌, 약간 왕자님상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나상도는 "사실 민준이를 임영웅 때문에 알게 됐다. 임영웅과 같이 왔다"라며 "처음엔 영웅이네 대표님께서 배우를 키운 줄 알았다. 가수 보다 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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