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찰 "하이브 측 조사 마무리+추가 자료 제출…민희진 측 이번주 소환" 연예기획사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과 관련해 경찰이 이번 주 민 대표 측 관계자들을 소환할 예정이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17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고발인(하이브) 측에서 지난주에 추가 자료를 제출했다"며 "그에 대한 분석이 어느 정도 마무리돼 이번 주 피고발인 측을 소환해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 대표의 소환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 조 청장은 "고발된 3명 중 민 대표는 이번 주 소환 일정이 잡히지 않았고 2명 중 1명이 이번 주 출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조 청장은 압수수색 가능성에 대한 물음에 "양쪽에서 제출한 자료도 있고 임의수사로 해결이 안 될 경우 강제수사를 하는데, 현재는 협조적이기 때문에 충분히 자료 제출 및 출석 진술로 수사.. 더보기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6월 28일 美 데뷔…'드림아카데미' 선발 6인조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드디어 미국 현지에서 데뷔한다. KATSEYE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6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최정예 멤버 다니엘라(미국)∙라라(미국)∙마농(스위스)·메간(미국)·소피아(필리핀)·윤채(한국) 6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3일(이하 현지시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팀 로고 트레일러 영상을 게재하고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띠는 6갈래의 보석 형상과 보석을 둘러싸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구체의 신비로운 빛이 팀의 정체성을 암시한다. 특히 영상 말미, 'JUN 28.. 더보기 "아미 포에버, 방탄 포에버"…하이브, BTS 데뷔일 맞아 사옥 래핑 방탄소년단과 아미(ARMY.팬덤명)의 축제 '2024 FESTA' 오프라인 행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FESTA'는 방탄소년단이 매년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다. 특히 '2024 FESTA'를 맞아 11~30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은 외부 래핑이 진행된다. 건물 외부에는 '아.포.방.포'(아미 포에버 방탄소년단 포에버)라는 문구가 입혀진다. 사옥 래핑 아이디어는 물론 문구까지 멤버들과 회사가 함께 고안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미공개 단체 사진을 오픈하고,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부터 최초의 스타디움 투어 실황을 함께 감상하는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BTS ONLINE CONCERT WEEKEND)를.. 더보기 민희진 대표 "오늘(31일) 두번째 기자회견"…임시주총 언급할까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두 번째 기자회견을 준비 중이다. 민희진 대표 측 관계자는 31일 "민희진 대표의 두번째 기자회견이 오늘 열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 대표는 31일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유임이 확정됐다. 하지만 민희진 측 인사로 거론된 어도어 사내이사 2명이 해임되고, 하이브 추천 인사 3명이 어도어 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이후 민희진 대표 측은 지난달 25일에 이어 두 번째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 밝혀 눈길을 끈다. 민희진 대표는 경영권 찬탈 논란 당시 거침없는 폭로가 담긴 기자회견으로 여론을 돌려세운만큼 이번 기자회견에도 관심이 쏠린다. 31일 임시주총 결과와 관련한 추가 입장을 발표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30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 더보기 하이브, 어도어 이사 2人 해임…민희진 대표 유임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결과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유임하고 어도어 이사 2명이 해임됐다. 31일 비공개로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결과 어도어 이사 2명이 해임됐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해임 없이 유임됐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30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임 사유나 사임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며 가처분을 인용 결정했다. 이후 하이브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이번 임시주총에서 '사내 이사 민희진 해임의 건'에 대해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며 민희진 대표를 해임시키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희진 대표 측은 "민희진 대표에게 이사 해임의 사유가 없는 이상 .. 더보기 민희진 측 "法, 하이브 마녀사냥식 주장 배척…이사들도 해임 말라"(전문)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과 관련 "하이브는 법원의 이번 가처분 결정을 존중하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민희진 대표 법률대리 법무법인 세종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가 30일 오후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했다. 이로써 하이브는 민희진 해임에 찬성하는 내용의 의결권 행사를 할 수 없다. 하이브가 가처분 결정에 반해 의결권 행사를 할 경우 200억 원의 간접강제금을 민희진 대표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민희진 측은 "가처분신청서 접수 이후 결정 직전까지 하이브 측 소송대리인은 11차례에 걸쳐 방대한 서면을 제출했고, 민희진 대표 측도 9차례에 걸쳐 반박했다"며 "법원은 언론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된 마녀사냥식 하이브 주장이 모두 옳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라.. 더보기 法, 민희진 손 들었다…가처분 신청 인용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서울중앙지법은 30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민희진 대표가 낸 가처분 신청은 임시주총에서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가 민 대표 해임안에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재판부가 민희진 대표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하이브는 31일 민희진 대표 해임을 안건으로 내건 임시 주주총회에서 민 대표를 해임하려던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민 대표와 어도어 임원진 일부가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구체적 사실과 물증을 확보했다며 감사에 착수했다. 이어 25일엔 서울 용산경찰서에 민 대표와 신동훈 V.. 더보기 [조이NOW] 하이브VS민희진 운명의 날, 법원의 선택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운명의 날이 밝았다. 법원의 가처분 인용 여부에 따라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의 해임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지난 17일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을 열고 31일 임시주주총회 전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에 30일 법원의 가처분 인용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민희진 대표가 낸 가처분 신청은 임시주총에서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가 민 대표 해임안에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문기일 당일엔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 측의 살벌한 설전이 오갔다. 민희진 대표는 측은 "뉴진스의 권리 침해를 방치하는게 배임"이라 주장하면서, 하이브의 감..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