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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계약서에 가짜도장 찍혀, 못참겠다"…미노이, 노쇼 논란 해명(전문) 가수 미노이가 광고 펑크 및 노쇼 논란에 대해 "계약서에 가짜 도장이 찍혀있었다"고 주장하며 그간 논란들에 사과했다. 미노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대응하지 말라고 했지만 이제는 못 참겠다. 용기내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미노이는 "난 두 시간 전에 광고 촬영에 불참하는 일은 없었다"며 "정산서에 광고 비용이 먼저 들어와 있는 걸 보고 (회사에) 직접 찾아가 계약서를 열람했다. 나의 도장과 다르게 생긴, 나의 이름이 쓰여진 가짜 도장이 찍혀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약 조건 수정을 요구했으나 조율이 되지 않아 촬영하지 못하겠다는 의사를 정확히 했다"고 말했다. 미노이는 "계약서를 보게된 시점에서 처음 그 내용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도장이 찍혀있었고 그 도장 .. 더보기
팝핀현준♥박애리, '이혼 가짜뉴스'에 격분 "잘 살고 있습니다" 댄서 팝핀현준, 국악인 박애리 부부가 가짜뉴스를 해명하며 격분했다. 팝핀현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박애리와 별거 중이며 이혼을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캡처해 올린 뒤 즉각 해명했다. 팝핀현준은 "이 가짜뉴스 좀 어떻게 못 잡나요? 여러분 저희 잘 살고 있습니다. 이혼 안 했습니다! 할 생각도 없고요. 가짜뉴스 진짜 강력처벌 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해시태그를 달고 "잘 살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나쁜 X들"이라고 덧붙이며 분노했다. 최근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악성 가짜뉴스가 활개를 치면서 방송인들이 잇따라 홍역을 앓고 있다. 가짜 열애설, 이혼설은 물론 사망설까지 휘말리는 연예인들이 나오면서 가짜뉴스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최근 아.. 더보기
정기고 "자숙 아닙니다, 차 없어요" 공백기 오해 해명 가수 정기고가 공백기로 인해 생긴 오해 해명과 함께 최근 근황을 전했다. 28일 자정 MBC FM4U 'GOT7 영재의 친한친구'가 방송된 가운데, 이날 정기고는 "약 2년 만에 활동한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정기고는 오랜 공백기로 인해 생긴 오해를 해명했다. "포털 사이트에 연관 검색어에 '자숙'이 뜬다. 한 분이 제가 사고 치고 자숙하고 있는 줄 아셨다고 했다"라고 밝혔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계신다. 저는 차도 없고, 운전에 관심도 없다"라며 재치 있게 해명했다. 최근 신곡 'her'(허)를 발매한 정기고는 "오랫동안 회사 운영 등 다른 일을 많이 했다. 이렇게 하다가 내 커리어가 끊어질 것 같고, 팬 분들을 안심시켜 드리기 위해 발매했다"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했다. .. 더보기
뉴진스 소속사, 하니·혜인 루머 해명 "무분별한 억측 그만"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하니의 한국어 수업을 막았다는 루머에 억측이라고 해명했다. 어도어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뉴진스 사생활 보호 관련 안내문'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게재하고 "하니의 포닝 라이브 방송 이후 사실과 다른 갖가지 내용들이 유포됐다. 지나칠 수 있는 내용이나 억측 정도가 심해 여러분께 정확한 사실을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하니는 지난 21일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한국어 수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언급했다. '한국어 그만 늘어'라는 댓글에 한국어 교육을 더 받고 싶었지만 못 받았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소속사가 일부러 수업을 배제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의 언어 교육과 관련해, 어도어는 각 멤버들의 니즈에 따라 강사를 섭외하고.. 더보기
신애라, 차인표 재산 상속설 해명 "380조? 시父 그런 재력가 아냐" 배우 신애라가 재산 상속에 대한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신애라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애라는 "시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기사들이 돌았다. 우리 아버님이 2006년쯤 해운업을 하고 은퇴하셨다. 그 당시 대한민국 전체 수출액이 3천억 달러였다. 약 380조원 정도였는데 많은 분들이 그게 우리 아버님 회사 수출액이라고 오해를 하셨나 보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그게 기사화된 게 너무 많았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자꾸 연락을 받는다. 근데 전혀 그런 일은 없다"고 덧붙였다. 신애라는 "우리 아버님은 그런 재력가가 아니시다. 그리고 그 회사는 현재 다른 전문 경영인이 경영 중이라 어떻게 운영되는지 우리는 알지도 못한다"고 오해를 해명했다. 또 "그래서 여.. 더보기
엑소 백현, 개인회사 설립 발표 "SM과는 응원·C회장 루머 사실무근" 그룹 엑소 백현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 개인 회사 설립, 130억 대출 배경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엑소 백현은 8일 오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너무 많은 오해들로 팬들 마음이 다치는 게 너무 속상해서 내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해보려 한다"고 입을 열었다. 백현은 지난 6월부터 불거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갈등설에 대해 "이수만의 부재로 여러 가지 상황이 닥쳐오면서 정산과 계약 관련이 늘 궁금했다"며 "어느 곳에 가도 룰이 있듯 회사 내에도 지켜야 할 룰이 있고 그걸 깨부술 순 없겠더라. 나도 회사를 이해했고 회사도 나를 이해했기 때문에 원만한 합의를 통해 지금도 SM과 너무 좋은 관계로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최근 백현이 세운 것으로 알려진 개인 회사 '원시.. 더보기
'킹더랜드' 아랍왕자 논란 "가상의 설정…희화화·왜곡 의도無"(공식) '킹더랜드' 속 등장인물 아랍 왕자에 대한 불만 여론이 커지고 있다. 9일 방송된 JTBC '킹더랜드'에는 구원(이준호 분)의 친구이자 킹호텔 VIP 고객으로 아랍 왕자 사미르(아누팜 분)가 출연했다. 극중 사미르는 세계 랭킹 13위의 부자로 등장, 술집에서 여성들과 술을 마시는가 하면, 천사랑(임윤아 분)에게 시도 때도 없이 추파를 던지고 프로포즈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방송 이후 해외 시청자들은 아랍 문화를 무시한 '인종차별적 드라마'라고 평가했다. 아랍인이 심한 바람둥이라는 설정이 현지 문화를 무시했다는 것. 이어 아랍왕자로 등장한 인물이 실제 아랍인이 아니라는 부분도 지적했다. 극중 아랍왕자 연기를 맡은 아누팜은 인도 국적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별점 테러를 펼치며 드라마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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