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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김슬기♥' 유현철, 방송용 파혼설에 악플러 고소 "끝까지 잡는다"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이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18일 유현철은 자신의 SNS에 "악플러들의 특징. 그게 악플인지 몰랐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허위사실, 아이들 관련 악플 끝까지 잡는다. 고소하기 딱 좋은 밤"이라며 경찰서의 전경과 진술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유현철과 김슬기는 '방송용 파혼설' 루머에 휩싸였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인 김슬기는 럽스타그램으로 활용하던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후 촬영은 진행됐고, 방송에서 김슬기는 부부상담 중 "우리는 소통이 안되는 건가"라며 눈물을 터뜨렸고, 유현철은 상담을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방송 다음날 유현철은 자신의 SNS에 "내 사랑 슬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일부 시청자들은 주작이 아니냐고 의구심을 드.. 더보기
현아, 성희롱·허위사실 유포에 칼 빼들었다 "법적 대응" 가수 현아가 성희롱과 허위 사실 유포 등에 법적 대응 카드를 꺼내들었다. 3일 현아 소속사 AT AREA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하였고,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또한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 관련 악의적 모든 행위를 상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현아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더보기
'횡령 무죄' 박수홍 형수, 명예훼손 2차 공판…김다예 허위사실 유포 횡령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박수홍의 형수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 재판을 이어간다. 22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박수홍 형수 이 모씨의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연다. 지난해 10월 박수홍은 형수인 이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박수홍은 이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법정 싸움 중이었지만, 형수를 또다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지난해 박수홍은 허위사실을 퍼트린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故 김용호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나 고인이 극단적 선택해 사망하면서 해당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됐다. 故 김용호는 사망 전 열린 재판에서 허위사실을 제공한 사람으로 박수.. 더보기
오메가엑스 측 "前 대표 검찰 송치…허위사실 유포 멈추길" 그룹 오메가엑스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가 멤버들의 강제추행 건과 관련된 새로운 증거를 공개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오메가엑스 측이 허위사실 유포를 멈추라며 경고했다. 19일 오메가엑스 현 소속사 아이피큐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강모 씨에 대한 업무상 위력에 따른 성추행 및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영업 방해 등으로 수사를 진행 중에 있다"며 "이와 함께 당사는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된 본안 소송도 진행 중에 있으며, 이후 추가적으로 진행되는 수사 사항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소송 경과를 알렸다. 소속사는 "수많은 증거 자료들을 통해 잦은 술자리 강요와 협박 등을 일삼았던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오메가엑스 멤버들의 활동 재.. 더보기
[종합] 공명·김도연 열애설, 양측 전면 부인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 배우 공명, 위키미키 김도연 측이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위키미키 소속사 판타지오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위키미키 김도연에 관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로 친분이 있을 뿐"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허위사실에 대한 억측과 루머 유포 및 재생산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공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26일 조이뉴스24에 "공명과 김도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다"고 밝혔다. 26일 한 매체는 공명과 김도연이 최근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인 시절 판타지오에서 인연을 맺은 뒤, JTBC '멜로가 체질' 등을 통해 연락을 이어왔다. 공명은 2013년 판타지오 배우 그룹.. 더보기
故이선균 소속사 "허위 사실 보도한 기자 고소…루머 유포 법적 대응" 故 이선균 소속사가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대응한다. 3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소속 배우들에 관한 루머 및 허위사실 등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라며 "현재 관련 자료 수집에 들어갔으며 동시에 법적 대응을 진행키로 했다"고 입장문을 냈다. 소속사는"허위 사실이 유포되는 모든 상황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3개월 여간 이어진 일부 매체의 고 이선균 배우를 향한 악의적이고 무분별한 보도에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마지막까지 공정한 경찰 수사 결과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것을 바랐으나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됐기에 당사에서 직접 하나씩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2월 27일 .. 더보기
오메가엑스 측 "法, 템퍼링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에 삭제·강제금 부과" 오메가엑스 측이 템퍼링 의혹 허위사실을 유포한 모 유튜버의 법적 대응 상황을 공개했다. 오메가엑스 측은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법원은 해당 채널에 게재됐던 다수의 영상에서 진실이 아닌 표현행위가 사용됐고, 이는 오메가엑스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로서 허용될 수 없다고 판시했다"며 "법원은 위 내용에 대한 삭제를 명하고, 이를 삭제하지 않을 경우 위반 일수에 대한 이행 강제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메가엑스 측은 "모 유튜버가 주장하였던 템퍼링의 근거 사실들이 허위사실로 판명되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템퍼링 의혹이 허위 사실이라 재차 강조했다. 이어 소속사는 "당사는 본 사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서 명예훼손의 소지가 큰 영상 전체의 삭제를 위한 본안소송을 제기할 계.. 더보기
파라다이스 측 "전청조 혼외자 주장, 전혀 사실무근"(공식) 파라다이스 측이 전청조 씨의 혼외자 주장은 허위사실이라고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26일 파라다이스 측은 "최근 전청조 씨 관련 보도된 기사를 통해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내용이 온라인 상에서 무분별하게 유포·게시되면서 당사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하고 기업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키고 있다"면서 "전청조 씨 사기 혐의와 관련하여 파라다이스 혼외자라고 주장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등 게시글에 대해 당사는 엄중하게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청조 씨는 전 펜싱 국가대표선수 남현희의 예비신랑으로 알려졌다. 전청조 씨는 자신을 뉴욕에서 승마를 전공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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