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찬원 측, 악플러에 강력 대응 "2차 고소까지 완료, 선처 없다" 가수 이찬원 측이 악플러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이찬원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악의적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협박성 등 소속 아티스트 이찬원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게시물들이 올라오고 있다"라며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며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자체 모니터링, 팬들의 제보 등을 통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증거자료를 수집하며 법적 대응을 준비해왔다. 이에 이찬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들을 수차례 고소했으며, 여기서 일부 네티즌의 모든 혐의가 인정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악의적인 게시물은 물론 심지어 아티스.. 더보기 유준원 "부당한 부속합의서"VS포켓돌 "허위사실 유감"…첨예한 대립 판타지보이즈 측 "유준원 부속합의서 공개? 허위사실 주장 유감"(전문) 유준원이 판타지보이즈의 부속합의서를 공개하며 부당한 계약이라 주장하는 가운데 포켓돌스튜디오가 "일반적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에서 모두 규정하고 있는 것"이라 주장했다. 유준원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사 측에서 일방적으로 고액의 고정비를 감수하도록 요청하는 등 불리한 조항들로 계약체결 요청을 한 부분 및 부당한 조항을 정정해달라는 과정에서 회사 측의 태도 등에 신뢰를 잃게 되어 결국 계약 진행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부속합의서를 공개했다. 부속합의서에는 판타지보이즈의 고정 지출 항목에 대해 우선 공제를 합의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우선 공제 항목은 △현장매니저 5인 : 월 1200만원 △PR 매니저 2인 : 월 800만원 △.. 더보기 HB엔터 측 "구혜선, 허위 사실로 회사 명예 훼손…법적 절차 진행"(전문) HB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구혜선을 상대로 법적 절차를 진행한다. HB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HB엔터테인먼트는 수년간 구혜선의 전속 계약 관련 분쟁 및 반복되는 허위 주장에 근거한 소송 등으로 인하여 계속적인 법률 대응을 해야 하는 재산적 피해와 임직원 및 소속아티스트들의 정신적 피해를 심각하게 입고 있다"고 밝혔다. HB엔터테인먼트는 "대한상사중재원과 법원은 HB엔터가 구혜선에게 미지급한 금액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본 사건은 출연료 미지급이라거나 갑질 횡포와는 전혀 관계 없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구혜선은 수년간 다양한 허위 사실로 HB엔터테인먼트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HB 측은 "법원의 판결조차 왜곡하고 부인하며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고 명예를 심각하게 .. 더보기 아이유 측 "표절 루머·악성글 고소장 제출, 절대 합의·선처 없다"(전문) 가수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가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악플러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강경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10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와 관련하여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에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한 표절 의혹 게시글과 근거 없는 루머를 담은 유인물이 일부 지역에 배포된 사실에 대해 수개월 전부터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EDA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EDAM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EDA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아이유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당사는 아이유와 관련하여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에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한 표절 의혹 게시글과 ..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