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달소 멤버들도 응원해"…루셈블, 두려움 딛고 2막 활짝
이달의소녀 파생 그룹 루셈블이 새 출발점에 섰다. 두려운 마음보단, 응원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으로 또다른 2막을 열었다. 루셈블(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은 1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루셈블'(Loossembl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소회를 전했다. 루셈블은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로 이뤄진 팀으로, 한 소속사에서 새 출발하게 됐다. 루셈블은 지난 달 15일 데뷔 앨범 '루셈블'을 발매했으나, 미국 투어로 인해 쇼케이스가 뒤늦게 열렸다. 루셈블은 "드디어 투어를 끝내고 한국에서 쇼케이스를 하게 됐다"라며 "루셈블의 첫 시작이라 떨리기도 하지만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서 설렌다. 오랜만에 한국 팬들을 만나뵙게 되어 즐겁고, 앞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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