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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임세미·김요한, SBS '트라이' 캐스팅…내년 첫방송(공식) SBS의 2025년 새 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윤계상, 임세미, 김요한의 주연급 캐스팅 라인을 확정했다. 2025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고작 달리기와 공놀이에 목숨을 건 청춘들이 세상을 향해 온몸으로 부딪혀 스스로 기적이 되는 이야기로 우리나라 최초 럭비를 소재로 다룬 스포츠 드라마다. 드라마 '모범택시2'를 공동 연출한 장영석 감독과 SBS 문화재단 극본공모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당선된 임진아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윤계상, 임세미, 김요한을 주연으로 탄탄한 연기력과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캐스팅 라인을 완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윤계상은 한양체고 럭비부 계약직 감독 주가람 역을 맡았다. 실력.. 더보기
전현무, SBS 라디오 첫 출격…'배성재의 텐'서 올림픽 캐스터 맞대결 방송인 전현무가 배성재와 만난다. 26일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텐'에 방송인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지난 한 해에만 21개의 고정 프로그램 출연으로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전현무지만 그의 SBS 라디오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전현무가 SBS의 베테랑 DJ 배성재와 만나 어떤 티키타카를 보여줄 지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예능을 종횡무진하는 아나운서 출신 예능 선배로서 배성재의 예능감을 진단하는 시간을 갖는다. 예능계에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전현무는 현재 SBS 글로벌 마술사 오디션 '더 매직스타'에서 MC로 활약하며 시선 강탈 리액션과 센스 있는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높은 성적을 견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더보기
SBS, '중국판 누누티비' 등 3개 中 불법 사이트 폐쇄 SBS는 중국 현지에 서버를 둔 불법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환타TV(전 명칭 'BLACK VOD')등 3개 사이트를 폐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SBS는 작년 8월 한국 콘텐츠를 무단 서비스하는 '환타TV'의 저작권 침해를 막기 위해 중국 수사당국과 협력하여 형사단속을 진행한 결과, 올해 5월 서버압류 조치후 ‘환타TV'와 ‘이태원TV', ‘콜라TV' 까지 3개 사이트를 잇달아 폐쇄시켰다. 현재 '환타TV'를 포함한 3개 사이트는 모두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해당 서버도 모두 폐쇄조치 되었다.   '환타TV'는 중국에 서버를 두고 한국방송콘텐츠를 무단으로 제공하여 광고 수익을 챙기는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다. 해당 사이트는 한국에서 방영중인 콘텐츠를 24시간내 업로드하여 이용자들이 해당 콘.. 더보기
[종합] 아일릿, 민희진 보고있나…"최선의 결과물, 하이브에 감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 카피'라고 저격한 걸그룹 아일릿(ILLIT)이 논란 후 방송에서 소속사에 감사를 전했다. 이들은 데뷔곡 '마그네틱'을 "최선의 결과물"이라며 소속사에 대한 고마움을 언급,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에둘러 표현했다. 아일릿 멤버 윤아, 모카, 원희, 민주는 2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멤버 이로하는 학업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멤버들은 이날 라디오에서 '컬투쇼에 출연해 너무 신기하다'며 밝은 모습으로 방송에 임했다. MC 김태균이 최근 음원차트 1위 석권 등에 대한 소감을 묻자 멤버 윤아는 "빌리프랩 구성원 여러분 감사하고, 저희 앨범이 최선의 결과물인 것을 잘 알고 있지 않느냐"며 "하이브 구성원들도 저희를 믿어주셔서 감사하다. .. 더보기
'라디오 진행 10년' 배성재, '보이스 오브 SBS' 수상 배성재가 SBS 라디오를 10년 이상 진행한 DJ에게 수여되는 '보이스 오브 SBS'의 주인공이 된다.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텐'을 통해 푸근한 진행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성재가 '보이스 오브 SBS'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지난 28일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수상식에서 배성재는 “'배성재의 텐'은 제 모든 커리어 중에서 가장 소중한 프로그램이다. '배텐'이 벌써 8년이 됐다. 10년을 채우고 상을 주실 줄 알았는데 경력 인정을 해주신다고 해서 냉큼 받게 됐다”면서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이 순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입사 후 현재 프리랜서로 전향한 배성재는 2007년 '배성재의 행복한 아침'을 시작.. 더보기
'선거방송 명가' SBS, 총선서 AI 기술 총동원…정당 대표 옛 영상 발굴 '선거방송의 명가' SBS가 오는 4월 10일, 제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당일 방송하는 '2024 국민의 선택' 프로그램에서 최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총동원한 'AI Gen(세대) 선거방송'을 선보인다. 'AI 그때 그 사람'은 SBS 미디어기술연구소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I 인물 검색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콘텐츠로, 주요 정당 대표들의 숨겨진 옛 영상들이 처음 공개된다. 'AI 인물 검색'은 얼굴 사진 한 장만으로도 수천, 수만 개 동영상의 아카이브 속에서 그 얼굴의 주인공이, 살짝 또는 조그맣게 포착된 장면까지 AI가 순식간에 판별해 찾아주는 기술이다. 수사 결과 브리핑의 뒷자리에 배석해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평검사 시절 모습, 지금과는 달리 TV 카메라.. 더보기
'강심장' 궤도, 임영웅과 의외의 친분…"함께 가는 비밀 음식점 있어"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강심장VS'에서 임영웅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VS'는 '냉철한 브레인 VS 뜨거운 심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성적 사고의 이른바 'T'성향인 홍진호, 서동주, 궤도와 감성적 사고 'F' 성향의 심진화 김지민이 출연한다. 연세대 천문우주학과, 한국천문연구원 출신으로 101만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 유튜버' 궤도는 임영웅과의 강렬했던 첫 만남을 공개했다. 그는 "임영웅이 워낙 과학을 좋아해 평소에도 내 영상을 본다더라"며 "그 인연으로 함께 촬영하고 너무 친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락처는 어떻게 주고받았냐"는 MC 문세윤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줬는데 임영웅이 먼저 '빨리 밥 먹자'고 연락을 줬다"며 주기적으로 함께 방문하는 비.. 더보기
'세상에 이런 일이', 26년만 폐지설 "확정된 바 없다"…PD들 반발 SBS 장수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폐지설에 휘말렸다. SBS 관계자는 17일 조이뉴스24에 "'세상에 이런 일이' 폐지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다.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998년 5월 첫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올해로 26년째 방송 중이다. 임성훈 박소현이 방송 초부터 현재까지 MC를 맡고 있다. 최근 SBS는 '세상에 이런 일이'가 오래된 인상을 준다는 이유로 폐지를 검토했고, 이에 시사교양본부 소속 PD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며 프로그램 폐지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평가 기준에는 수익만이 아니라 조직 내에서 담당하는 역할까지 아우르는 무형의 가치도 포함돼야 한다"며 "프로그램이 사라지는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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