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이人] ① 김재중 "데뷔 20주년 위기 참 많았다…오래오래 현역으로" 오늘(26일) 20주년 기념 앨범 '플라워 가든' 발매 "암흑기도, 지친 시기도 '영광'이었다…팬들 덕분""데뷔 1년차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 새로운 것 하고 싶다" "21년차 가수지만, 올해 데뷔한 1년차 가수처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현역 가수로, 오래 건강하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김재중의 데뷔 20주년, 참 다사다난 했다. 스스로 돌이켜봐도 위기가 참 많았던 시간이었다. '안전지대' 밖에서 강해져야 했고, '잡초'처럼 버텨준 고마운 팬들이 있었다. 가수로, 연기자로, 소속사 대표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날을 맞은 김재중은 다시 시작점에 섰다. 김재중은 25일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위치한 인코드 사옥에서 네 번째 정규 앨범 'FLOWER GARDEN'(플라워 가든) 발매 기념 인터뷰를 갖고 .. 더보기 SM "런쥔, 사생팬 오해 일반인 연락처 노출…경솔한 행동 반성 중" NCT 런쥔이 무고한 일반인을 사생으로 착각해 전화번호를 노출했다가 사과했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런쥔이 자신에게 걸려온 모르는 연락처를 사생으로 생각하여 팬 소통 플랫폼에 노출하는 일이 있었다"라며 "오픈된 플랫폼에 연락처를 공개한 점, 이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피해자분이 지역 경찰서를 방문하여 문의하였다는 연락을 받은 직후, 담당 수사관을 통해 피해를 입고 계신 상황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하고, 게시글 삭제 조치를 취했다"고 알렸다. 이어 "계속해서 더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피해자분께 연락을 삼가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속사는 "현재 런쥔은 경솔한 행동에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으며, .. 더보기 SM, '합의서 이행無' 첸백시 고소 "법과 원칙으로 대응"(공식) SM엔터테인먼트가 첸 백현 시우민을 고소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를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 소송을 냈다. SM 측이 제출한 소장에는 첸백시의 합의서 내용 이행을 청구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SM 측 관계자는 13일 조이뉴스24에 "첸백시 측에 소장을 제출한 것이 맞다. 법과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짤막한 공식입장을 냈다. 첸백시는 2022년 12월 SM과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해 6월 계약 부당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양측은 약 한 달 간의 분쟁 끝에 엑소 완전체 활동은 SM에서, 개인 활동은 신규 법인에서 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그 과정에서 첸백시 신규 법인의 매출액 10%를 계약 기간 동안 SM에 지급한다는 내용의 .. 더보기 'SM과 전면전 예고' 백현 "욕심 없다…회사 설립 이유는 팬들" 엑소 첸백시 측이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합의서 불이행을 이유로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백현이 콘서트에서 심경을 밝혔다. 백현은 지난 10일 홍콩 아시아월드 서밋에서 '2024 백현 아시아 투어 론스달라이트 인 홍콩'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첸백시 소속사 INB100 측의 기자회견 직후 열린 콘서트라는 점에서 백현의 입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백현은 "내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하는 대로 여러분들과 많이 만나고 싶고 순수하게 그런 마음 밖에 없다"라며 "저는 언제나 지금 모습 그대로일 것이다. 시간이 지나도 여러분들 앞에서 강아지처럼 꼬리를 흔들고 있지 않겠나, 그 모습이 저다"라고 말했다. 백현은 또한 "회사를 설립한 이유가 팬들을 더 많이 만나고 제 꿈을 펼치기 위함이었다. 팬들에.. 더보기 첸백시 측 "SM, 탬퍼링 근거 밝혀라…법적 대응"(전문) 첸 백현 시우민 측이 SM에 법적 대응할 뜻을 밝혔다. 첸 백현 시우민 소속사 INB100 측은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차가원 회장 및 신동현 대표는 또다시 탬퍼링이라고 주장하는 SM에 매우 유감이며, SM측에 탬퍼링의 기준을 공개하라는 입장을 전한다"며 "탬퍼링을 주장하는 SM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유포로 모든 민형사상 책임을 추궁하는 등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첸백시 측은 "아티스트들이 지인, 선후배, 동료들에게 조언을 받고 고민 상담을 하는 것이 탬퍼링이냐"며 "SM은 대형기획사로서 사태의 본질에 대해 합리적 반박도 못하면서 옹졸하게 본질과 상관없는 트집잡기식, 여론몰이식 주장을 중단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SM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지 말고 아티스트들에게 가장 .. 더보기 엑소 첸백시 소속사 "SM 부당 처사"…오늘(10일) 긴급 기자회견 엑소 첸 백현 시우민 소속사 INB100이 SM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한다며 긴급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INB100은 10일 오후 4시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이 기자회견에는 차가원 회장, 김동준 INB100 대표, 이재학 변호사가 참석한다. INB100 측은 "지난해 6월 엑소 첸백시는 SM엔터와의 공동입장문을 통해 전속 계약 해지 및 공정위 제소 등 법적 대응을 원만히 마무리했다"며 "당시 양측은 엑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협상을 통해 사태를 해결했으며, 당시의 합의에 따라 아티스트 개인 명의 및 엑소 첸백시로서의 활동은 INB100을 설립해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INB100 측은 "하지만 SM엔터는 합의서의 전제가 된 협상 내용은 .. 더보기 SM "NCT 쟈니·해찬 성매매·마약 루머 사실무근, 법적 대응"(전문) SM엔터테인먼트가 NCT 쟈니, 해찬의 악성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 SM은 4일 광야119를 통해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 확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SM은 "NCT를 비롯한 김희철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사실이 아닌 무분별한 루머 생성 및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라 주장했다. SM은 해당 악성 루머가 해외에서 시작된 사실을 주지시키듯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국적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들을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방침"이라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 더보기 [종합] 공식석상 선 이수만, 엔터계 복귀 언급 無…"K-POP, AI 접목 세상 온다" 이수만 블루밍 그레이스 대표가 오랜만에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엔터사 설립 비화 및 업계 복귀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으나, K-POP 업계의 새로운 생태계를 위해 저작권 보호가 더 필요하다고 주창하며 여전히 엔터계에 발을 붙이고 있음을 시사했다. 30일 서울 여의도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CISAC(국제저작권단체연맹) 세계 정기 총회가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추가열 KOMCA 회장, 이수만 블루밍그레이스 대표, 배우 겸 감독 유지태, 가수 출신 국회의원 김재원(리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현 블루밍 그레이스 대표 이수만이 참석해 K-POP 특별 기조 연설을 맡았다. 이수만 대표는 "플랫폼의 혁명적인 변화..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