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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재원 아나, 1천만원 기부 "깊은 위로의 마음" '아침마당' 진행자인 KBS 김재원 아나운서가 산불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을 돕기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은 아나운서 김재원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김재원 홍보대사의 뜻에 따라 전액, 경남·경북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아나운서는 "큰 산불로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불안과 상실의 시간이 하루빨리 회복과 희망의 시간으로 바뀌어 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2023년 .. 더보기
'승리 열애설' 유혜원, '커팰2' 하차 소감 "거지같은 몰골이었지만"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커플팰리스2' 하차 소감을 전했다. 유혜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커팰2' 재밌게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하다"며 "호텔에서의 나는 굉장히 거지같은 몰골이었는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앞으로 (얼굴) 많이 많이 비출게요"라고 덧붙였다.   유혜원은 지난 26일 방송된 '커플팰리스2'에서 기권 후 퇴소를 결정했다. 유혜원은 “(황재근이) 저를 픽할 줄 알았는데 안 하셨다. 저는 누군가가 열 번 찍으면 못내 끌려가는 스타일”이라며 “결혼은 어떻게 하는 거지? 매번 느끼는 거지만 결혼한 분들은 정말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거구나 싶다”라고 말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828167 '승리 열애설' 유혜원, '.. 더보기
'폭싹 속았수다' 4막, 애순♥관식의 애틋한 겨울⋯아이유·김선호 로맨스 기대 '폭싹 속았수다'가 4막을 통해 여운 가득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28일 공개된 겨울 포스터는 눈이 펑펑 쏟아지는 새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애순'(문소리)과 '관식'(박해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린 겨울이지만 서로에게 의지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폭싹 속았수다​ '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선글라스를 낀 채, '애순'을 등에 업은 '관식'은 '애순'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데려다줄 것만 같은 듬직함이 있다. 그런 '관식'의 등에 업혀 인자한 미소로 먼 곳을 응시하는 '애순'은 인생의 찬란하고 빛나던 순간.. 더보기
'아침마당', 산불 피해에 오늘(28일) 결방⋯'다큐온' 대체 방송 '아침마당'이 결방됐다. KBS는 28일 오전 '아침마당' 대신 '다큐 On' 재방송을 대체 편성했다. 이는 최근 일어난 울산·경북·경남 지역 대형 산불 재해에 따른 결정이다.   앞서 KBSS는 지난 26일에도 노래 대결을 하는 '도전 꿈의 무대' 대신 뉴스특보 방송을 편성했다.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쾌한 분위기의 방송을 내보낼 수 없다는 판단으로, '쌍쌍파티' 역시 결방됐다.   '다큐 On'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모든(온ː) 이야기를, 갓 지은 밥처럼 따뜻하고 영양이 풍부하게 만들어(溫), 시청자들이 필요로 하는 바로 그 시점에(ON)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25분에 방송된다.…………  https://www.joynews24.com/view/1828161 '.. 더보기
엘라스트, '삿포로 눈 축제' 달궜다 그룹 엘라스트(E’LAST)가 삿포로를 뜨겁게 달궜다. 엘라스트는 지난 11일 제프 삿포로에서 열린 '제75회 삿포로 눈 축제(16th K-POP FESTIVAL 2025)'에 출격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눴다.   16년 전통의 K-POP 페스티벌에 초대된 엘라스트는 이날 완전체 무대와 함께 멤버 원혁이 스페셜 MC로 나서 그 의미를 더했다.   엘라스트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Thrill(스릴)' 한국어와 일본어 버전을 믹스해 부르는가 하면, I Don’t Like Mondays.의 'Sin City'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아프로디테(Aphrodite)' 무대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로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1부 스페셜 MC로 발탁된 원혁의 활약도 돋보였다... 더보기
에스파, 美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올해의 그룹상 수상 에스파가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한다. 빌보드는 2월 12일(현지시간)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Billboard's Women in Music 2025) 개최 소식 및 부문별 수상자를 발표했으며, 에스파는 올해의 그룹(Group of the Year)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빌보드는 “K팝 슈퍼그룹 에스파는 획기적인 음악적 성과 및 글로벌 영향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한다”고 선정 이유를 공개, 지난해 'Supernova'(슈퍼노바), 'Armageddon'(아마겟돈), 'Whiplash'(위플래시)로 3연타 메가히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한 에스파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빌보드 위민 인 뮤직'은 혁신과 변화를 일으키며 음악.. 더보기
SM, 창립 30주년 매거진 '더 컬처, 더 퓨처' 출간(공식)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B'와 협업한 'THE CULTURE, THE FUTURE(더 컬처, 더 퓨처)'를 오는 14일 출간한다. 'THE CULTURE, THE FUTURE'는 SM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발표한 새로운 슬로건으로, 지난 30년을 넘어 앞으로도 음악과 문화를 통해 많은 이들의 일상과 추억 속에 함께하겠다는 SM의 정체성을 담고 있으며, 이번 매거진은 SM이 걸어온 30년의 역사와 K-POP 산업에서의 독창적 행보, 그리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조망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SM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며 SM이 K-POP 산업의 근본적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해왔는지 심층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지난 3.. 더보기
'한류 발라더' 황치열, 강렬한 밴드 사운드 귀환…27일 발표 '한류 발라더' 황치열이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돌아온다. 소속사 텐투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황치열의 정규 3집 'ALL OF ME(올 오브 미)'의 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영상은 밴드 세션이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경쾌한 사운드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전철역 승강장을 배경으로 두 남녀가 각기 다른 방향으로 떠나는 모습이 교차돼 눈길을 끈다.   "혹시 이 노래가 닿으면 날 떠올려 줄래"라는 신곡의 음원과 노랫말 일부가 공개된 가운데, 황치열이 지금까지 선보인 타이틀곡과는 또 다른 결로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황치열은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ALL OF M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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