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김영서 "남원 여관주인·시민 도움으로 탈출" '아침마당' 김영서 상담전문가가 9년간의 친부 성폭행 생존자로 살아남은 데 도움을 준 고마운 사람들을 고백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친부로부터 9년간 성폭행을 당한 생존자이자 성폭력피해수기를 출간한 작가, 그리고 상담전문가 김영서가 출연했다. 김영서 상담전문가는 "나의 악한 상황을 바꿔달라고 100일 기도를 17번이나 했다"면서 "내가 자꾸 가출을 하려고 하니 친부가 남원 여관으로 나를 끌고갔다. 친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여관 주인에게 전화해서 경찰에 신고를 했다. 이후 시민분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탈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의 어머니도 이미 가정폭력의 피해자였다. 친족성폭력이 가족 안에서 발생하면 이미 가정으로서 순기능은 무너진거로 봐야한다. 엄.. 더보기 '최강야구' 측 "결방 아닌 시즌 종료, 심수창 발언과 무관"(공식) '최강야구' 측이 결방이 아닌 "시즌 종료"라고 입장을 밝혔다. JTBC 관계자는 30일 조이뉴스24에 "'최강야구' 2023 시즌이 종료되면서 휴식기를 가지게 된 것"이라며 "심수창 발언과는 전혀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이 종료됐을 때도 휴식기를 가졌다"라며 "2024 시즌 방송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전했다.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 '최강 몬스터즈'와 전국의 야구 강팀이 펼치는 양보 없는 대결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2022년 6월부터 방송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선 제1회 최강 몬스터즈 전지훈련과 제2회 최강야구 어워즈가 진행된 가운데 이대은에게 시즌 MVP는 이대은에게 돌아갔다. 그렇게 2023 시즌의 모든 여정이 끝난 것. 그.. 더보기 '아침마당' 김영서, 친부 성폭력 생존자 "내 눈물, 세상의 빛 만나 치유 시작" '아침마당' 김영서 상담전문가가 친족 성폭력 생존자로 밝게 미소지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친부로부터 9년간 성폭행을 당한 생존자이자 성폭력피해수기를 출간한 작가, 그리고 상담전문가 김영서가 출연했다. 김영서 상담전문가는 "친족 성폭력 생존자들은 성폭력 피해가 가정 안에서 일어났다고 말하기 힘들다. 이제 사회에서 말하고 싶다고 말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내 눈물이 세상의 따뜻한 빛을 만나면서 치유하기 시작한 것 같다"면서 "김영서는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이 아닌 내가 직접 지은 이름이다. 세상에서 다시 태어난 느낌으로 '영원한 서약'이라는 의미로 담았다"고 했다. 그는 "집 나온 이후 세상에서 사랑을 많이 받았다. 부모복.. 더보기 '아침마당' 김혜정 "23세 '전원일기' 합류, 44세까지 커피 심부름" '아침마당' 김혜정이 스물셋 어린 나이에 '전원일기' 시골 며느리 역할을 맡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전원일기' 복길엄마로 유명한 배우 김혜정이 출연했다. 미스MBC 선발대회 출신 김혜정은 "연기에 대한 열망 때문에 스물셋에 시골 며느리 역할을 맡는다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어마어마하고 존경하는 선생님들과 어깨 견줄 기회가 생긴다고 하니 너무 감사했다"면서 작품을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시어머니 모시고 남편 내조하고 아이들 잘 키우는 인내심 많은 며느리 역할을 잘 해냈다. 이는 '전원일기' 김정수 선생님이 잘 그려준 덕분이다. 작가님은 나의 멘토"라면서 "엄청나게 어렵고 축복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오랜시간 막내 역할을 했다는 그는 .. 더보기 [조이NOW] 강경준 '상간남 의혹' 법적 대응…논란 26일만 '상간남 의혹'에 휩싸인 배우 강경준이 침묵을 깨고 논란 한달여만에 법적 대응에 나선다. 강경준은 지난 29일 법원에 '상간남 의혹'에 대한 변호사 선임과 소송 위임장을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상간녀로 의심되는 A씨의 남편은 지난달 28일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하고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30일 내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을 경우 판결이 확정돼 강경준 측이 본격 법적 대응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강경준의 피소사실은 지난 3일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강경준은 A씨와 분양대행업체에서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강경준의 전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앤티는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취지로 해명했으나 지난 8일 강경준과 A씨가 나눈 텔레그램 대화록이 공개되면서 상황이 반전됐다. .. 더보기 '아침마당' 김혜정 "'전원일기' 촬영지 터 잡아, 20년간 전원생활" '아침마당' 김혜정이 전원생활을 만끽하며 사는 삶을 고백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전원일기' 복길엄마로 유명한 배우 김혜정이 출연했다. 김혜정은 "전원일기 마지막 촬영지에 터를 잡고 20여년간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혜정은 1천여평의 전원주택을 직접 꾸리며 살고 있다고. 이어 그는 "성정이 자연을 좋아한다. 연기하는 순간 외에는 연기자(라는 사실을) 잊고 산다"고 밝혔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1805 더보기 '아침마당' 김재원, 개인사정으로 자리 비웠다…김승휘 대타 활약 KBS 김재원 아나운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침마당' 자리를 비운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김재원 아나운서 대신 김승휘 아나운서가 자리를 채웠다. MC 엄지인 아나운서는 "김재원 아나운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주 자리를 비운다"고 밝혔다. 김승휘 아나운서는 "잊어버릴만 하면 한번씩 와서 눈도장을 찍고 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2년 국민며느리'로 살아가는 '전원일기' 김혜정이 출연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1803 더보기 가만히 있던 르세라핌 성희롱…대만 배우, 여론 극악에 뒤늦은 사과 대만 가수 겸 배우 황위진이 그룹 르세라핌 성희롱 논란에 사과했다. 황위진은 지난 27일(현지 시간) 중국 특집 프로그램 '홍백 예술상'에 출연했다. 르세라핌은 '홍백 예술상' 피날레 공연을 맡았다. 황위진은 공연 전 진행된 음식 시식회에서 대나무 꼬치로 고구마 볼을 먹는 르세라핌을 보고 "나도 꽂고 싶다. 그녀들 아래 있는 그 고구마 볼"이라며 성희롱 섞인 말 실수를 했다. 황위진의 옆에 있던 샤샤가 "말실수를 한 것 같다"고 지적하자, 황위진은 "르세라핌과 같은 식사를 하고 싶었던 것이다.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황위진의 발언에 대해 대만 여론은 극악으로 치달았다. 대만 여론은 '황위진이 르세라핌에게 성희롱을 한 것'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결국 황위진은 28일 자신의.. 더보기 이전 1 ···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5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