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박윤길 "관절염 있을땐, 등산용 스틱 이용해 걷기" '아침마당' 박윤길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걷기 운동의 장점을 공개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은 '평안하세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박윤길 교수는 '내 몸을 살리는 운동'으로 걷기를 추천했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 근력, 근육 기능이 감소하는 근감소증을 겪게 된다"면서 "이럴 때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걷기는 골밀도를 증가시키고, 군살 제거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어깨를 펴고 시선을 앞을 향한 채 아랫배에 긴장감을 갖고 뒷꿈치부터 걸어야 한다. 두 팔은 자연스럽게 흔든다"면서 "걸으면서 휴대폰 보는 건 지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관절염이 있는 경우에는 "등산용 스틱을 이용하고, 하루 운동량을 여러.. 더보기 '아침마당' 이정민 "좌식보단 입식…택배 들땐 스쿼트 자세" '아침마당' 이종민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내 몸을 살리는 자세'를 소개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은 '평안하세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종민 재활의학과 전문의는 "일상생활 속 자세는 통증 개선에 중요하다"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한 중년 여성은 바닥에서 요 깔고 자고, 낮은 상에서 식사하고, 손자를 돌보고, 윗몸 일으키기를 했다. 허리 구부리는 동작을 지속적으로 하면 허리 통증이 사라지기 어렵다. 좌식은 입식으로 바꾸고, 자세만 교정해도 한달만에 많이 개선된다"고 전했다. 이어 "택배를 들 때도 짐을 발 사이에 두고 만년복대 자세를 취한다. 무릎을 굽혀 엉덩이 힘으로 들어올려야 한다. 일종의 스쿼트 자세"라고 소개했다. 주방에서 서서 일할 땐 "자신의 높이와 맞는 조.. 더보기 '아침마당' 박현아 "소화 잘되는 단백질, 간고기·흰살생선·달걀찜 추천" '아침마당' 박현아 인제대 상계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내 몸을 살리는 식단'을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은 '평안하세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박현아 교수는 모든 영양분을 고루 먹는 방법의 '밥상 공식'을 공개했다. 그는 "흰쌀밥은 탄수화물 덩어리다. 현미, 잡곡, 콩류를 넣어 먹는 게 좋다"면서 "잡곡밥은 오래 불려 부드럽게 조리하고, 찹쌀현미로 밥을 짓고, 오래 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생선 고기 채소 등을 넣어 먹어야 한다"면서 "단백질 반찬은 매일 계란 크기 만큼 먹어야 한다. 고기는 갈아서 조리하고, 부드러운 흰살 생선을 이용하고, 달걀찜을 추천한다"고 소화 잘 되는 단백질 반찬을 소개했다.………… https://ww.. 더보기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x한선화x권율, 편견 뚫는 로맨스 배우 엄태구, 한선화, 권율이 드라마 구독자들의 설렘 지수를 200% 충전시킨다. 2024년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형님 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을 놀아주는 미니언니 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설렘 충전 로맨스 드라마.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 엄태구, 한선화, 권율이 뭉쳐 기대감을 돋우고 있다. 먼저 엄태구는 조직의 보스였던 과거를 청산하고 사회적 기업 '목마른 사슴'의 대표 이사로 돌아온 서지환 역을 맡는다. 서지환은 대한민국 전역을 돌며 조직들을 해산시키는 데에 이어 출소한 조직원들을 채용해 새로운 삶을 살도록 이끄는 캐릭터다. 조직 세계의 판도를 바꾸고 과거를 청산한 의문의 사연을 품은 엄태구 표 서지환이 궁금증을 .. 더보기 김재우·조유리 부부, "아이 떠나보낸 아픔…아직 극복 못 해" 개그맨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아이를 잃은 아픔을 고백했다. 지난 9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들은 2013년에 결혼해 5년 만인 2018년 10월 아들을 품었으나, 태어난 지 2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이날 김재우는 "사람들에겐 예기치 못하게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난다"며 조심스레 아이를 떠나보냈던 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당시 아내가 산후조리를 하지 못해 건강이 악화됐는데, 그게 자신의 탓 같다며 속상해했다. 그는 "제왕절개 수술을 하고 나서 산모는 안정을 취해야 하는데 출산과 동시에 바로 병간호가 시작됐다. 수술 후 잠도 잘 자지 못했다. 그게 제 탓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가 분리불안이 있다. 결혼생활 12년 차에 접어들었는데 어.. 더보기 박수홍 친형, 결국 재판서 울컥…"수홍이는 자식 같은 아이" 박수홍의 친형 박모씨가 법정 증인신문 과정에서 울컥하며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였다. 박씨는 "수홍이는 제 자식같은 아이"라며 "미흡한 점을 반성하고 앞으로 효도를 다하며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박씨는 1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10차 공판에 참석, 검찰의 증인신문 후 박씨 측 변호인의 반대신문을 받았다. 박씨는 변호인이 "고소인(박수홍)이 (박씨의) 자녀 등을 고소하거나 일방적 자료를 내놓고 있다. 본인은 기자회견 등 (대응)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변호인이 "왜 그랬냐"고 묻자 그는 "수홍이는 제 자식 같은 아이다. 남들에게 괴로운 말을 차마 못하겠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수홍이도 (고소 이후) 연락이 안 돼서 어.. 더보기 박수홍 친형, 재판 중 불안 증세 호소…"기사 나오면 가슴 떨려" 박수홍의 친형이 '횡령' 혐의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와 언론 보도 등에 대한 불안 증세를 호소했다. 박씨의 불안한 모습이 지속되자 재판은 10분 중단되기도 했다. 박수홍 친형 박모씨는 10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10차 공판에서 검찰의 증인신문에 "언론에서 기사가 나오면 가슴이 떨린다. 구치소에 다녀와서 불안증세가 심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우울증 수치도 높고, 간 수치도 높다고 큰 병원을 가보라더라. 검찰과 대질심문 당시에도 힘들었다"며 "지금도 귀에서 윙윙 울리는 게 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날 검찰은 박수홍이 소속됐던 연예기획사 라엘 등의 법인카드가 '피씨방·학원비·헬스클럽' 등에 사용한 정황을 공.. 더보기 [종합] "목표는 신인상"…올아워즈, 'JYP 조카·스키즈 사촌그룹' 데뷔 'JYP 조카 그룹' 올아워즈가 2024년 신인상을 목표로 강렬한 출사표를 내걸었다. 1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그룹 올아워즈 데뷔 앨범 'ALL OURS'(올아워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올아워즈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의 부사장으로 2PM,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ITZY 등 K-POP 아티스트들을 총괄했던 조해성 대표가 직접 올아워즈의 제작에 참여해 결성된 '퍼포먼스 최적화 그룹'이다. 데뷔를 앞둔 올아워즈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마사미 역시 "심장이 두근거린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떨린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올아워즈(ALL(H)OURS)의 팀명은 "우리의 모든 것,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라.. 더보기 이전 1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 5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