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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건강 문제로 '런닝맨' 잠정 중단 "치료 필요"(공식) 지석진이 '런닝맨' 출연을 잠정 중단한다. 지석진 측은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지석진은 건강검진 후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SBS ‘런닝맨’을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석진 측은 "잠시 휴식기간을 갖고 체력을 재정비하여 빠른 시일 내에 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지석진은 건강검진 후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SBS ‘런닝맨’을 잠시 쉬어 가기로 했습니다. 잠시 휴식기간을 갖고 체력을 재정비하여 빠른 시일 내에 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지석진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아침마당' 소방관 박대준·이한아 "휴가 도중 할머니·손자 생명 구했다" '아침마당' 소방관 부부 박대준 이한아가 생명을 구한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2023을 빛낸 우리 동네 히어로' 특집이 열렸다. 이날 방송에는 4대 종교 만남중창단 박세웅 하성용 김진 성진, 소방관 박대준 이한아, 국기원 시범단 단장 남승현, 소프라노 김홍경이 출연했다. 박대준 이한아 부부는 하계 휴가 도중 한 할머니와 손자를 구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한아는 "하계휴가 이동하는 동안 잠시 잠이 들었는데 남편이 날 급히 깨우더라. 한 아이가 피를 흘리면서 할머니를 구해달라고 하더라. 아이가 가리키는 곳을 보니 차 보닛에서 연기가 심각하게 올라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대준은 "나는 차량 문 개방해서 할머니를 먼저 구조했고,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더보기
"43년 기다렸다" 광주 휩쓴 '서울의 봄', 황정민 눈물·정우성 진심 '서울의 봄' 배우들이 광주 무대인사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촬영 후 급히 합류한 황정민은 눈물을 흘렸고, 정우성은 200회가 넘는 무대인사 올출석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서울의 봄'의 김성수 감독과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안세호는 지난 17일 광주 지역을 찾아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당초 다른 촬영으로 함께 하지 못한다고 했던 황정민과 김성균은 일정을 마치자마자 광주로 달려와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했다. 특히 전두광 역의 황정민은 관객들에게 "되게 사명감을 갖고 이 작품에 임했었어요"라고 말하던 중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결국 그는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덧붙이곤 옆에 있던 이성민에게 급히 마이크를 넘겼다. 바닥만 바라보며 눈물을 참던 그는 몸을.. 더보기
심현섭 "12년 간 뇌경색 母 간병"…고모 심혜진 "조카 위해 늘 방 비워둬" 개그맨 심현섭이 고모인 배우 심혜진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털어놨다. 심현섭은 17일 방송하는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를 공개한다. 심현섭은 2000년대 KBS '개그콘서트'에서 프로그램의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바람잡이 역할로 대중들의 눈에 띄기 시작한 심현섭은 당시 코너 '사바나의 아침'에서 '밤바야~'라는 유행어로 한순간 톱스타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하루 3억 이상 벌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던 그는 활발한 활동 도중 돌연 자취를 감추고 12년이라는 공백기를 가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 이유는 효자 아들로 남기 위해서였다. 1983년 아웅산 테러 사건으로 아버지를 잃은 심현섭 가족은 덩달아 가세가 기울어졌고, 이후 그의 어머니는 밤낮없이 희생.. 더보기
'아침마당' 만남중창단 "다른 종교인에 감동, 회식 때만 화합 깨져" '아침마당' 4대 종교 만남중창단이 서로의 종교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2023을 빛낸 우리 동네 히어로' 특집이 열렸다. 이날 방송에는 4대 종교 만남중창단 박세웅 하성용 김진 성진, 소방관 박대준 이한아, 국기원 시범단 단장 남승현, 소프라노 김홍경이 출연했다. 이날 만남중창단은 1년 전 데뷔 후 숱한 공연을 펼치며 대중을 만났다. 김진 목사는 "공연 전에는 각자 종교 안의 사람들, 종교인들만 만났다. 공연을 시작하면서 무교인, 다른 종교인들을 만나게 됐다. 그 사람들이 사랑과 친절을 베풀고 포용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불자와 보살님을 만날 때 교회 성도보다 반가울 때가 있다. 어떨 때는 절에 남고 싶을 정도로 환영해 주신다. 가는 곳곳마다 치.. 더보기
세븐틴, 日 5대 돔투어 성료…51만 관객 열광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지난 16~17일(이하 현지시간)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SEVENTEEN TOUR 'FOLLOW' TO JAPAN' 공연을 끝으로 데뷔 후 최대 규모의 일본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EVENTEEN TOUR 'FOLLOW' TO JAPAN'은 도쿄, 사이타마,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12회에 걸쳐 펼쳐졌다. 12회 공연에 총 51만 5천여 명의 관객이 함께했다. ◇후쿠오카 공연에 8만 명 열광…'TEAM SVT'의 환상의 '티키타카' 세븐틴의 후쿠오카 공연에는 양일간 8만 명의 관객이 모였다. 오프닝으로 '손오공' 무대가 펼쳐지자마자 공연장.. 더보기
[순위표] 900만 '서울의 봄', 역대 최고 4주차 주말 관객수 달성 '서울의 봄'이 900만 돌파를 앞둔 가운데 역대 최고 4주차 주말 관객수를 달성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지난 17일 하루 동안 44만5,5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894만1,111명이다. '서울의 봄'은 지난 15일부터 17까지 121만1,849명의 관객 수를 동원하며, 역대 개봉 4주차 주말 관객 수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뜨거운 입소문으로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했던 '겨울왕국1'(1,171,846명), '국제시장'(1,136,638명), '7번방의 선물'(1,129,719명)이 나란히 개봉 4주차 주말 관객 수 1위부터 3위를 차지했던 가운데, '서울의 봄'이 역대 천만 영화의 .. 더보기
'라디오쇼' 박명수 "지드래곤 연예활동 재개, 형으로 기분 좋다" 방송인 박명수가 마약 무혐의 지드래곤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조심스럽긴 한데 당당하게 이야기하겠다"라며 지드래곤의 마약 무혐의를 언급했다. 전민기는 "경찰이 결국 마약 투약 혐의 없음을 인정했다. 무리한 수사관행이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당당히 조사를 받는 지드래곤의 모습 좋았다"라며 "경찰 입장에서도 신고와 제보가 들어오면 조사를 안할 수 없다. 대신 아무 증거 자료 없이 언론에 나오는 게 문제다. 그로 인해 지드래곤은 상처를 받고 물질적 엄청난 손해를 보는데 이건 누가 책임지냐"고 했다. 마지막으로 박………… https://www.joynews24.com/view/1666090 '라디오쇼' 박명수 "지드래곤 연예활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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