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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컴프롬어웨이' 12배우, 90캐릭터 소화…"전쟁하듯 연습" 뮤지컬 '컴프롬어웨이' 주연배우들이 1인다역의 어려움과 희열을 고백했다. 5일 오후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컴프롬어웨이'(기획·제작 ㈜쇼노트) 프레스콜에서 남경주는 "캐스팅 조합을 보고 참 좋다고 생각했다. 모두 제 나이에 맡는 배역을 맡을 수 있구나, 안정감과 무게감이 생길거라는 마음에 행복해졌다"면서 "선후배 모두 무대에서 똑같이 앙상블이 되어 세트를 움직이고 배역을 각각 5~6개씩 나눠 연기한다는 것이 의미 있는 과정이다"고 했다. 이어 "연습 초반에는 전쟁이다 싶을 정도로 치열하게 자기 역할을 찾아가더라. 나중에 무대에 올라가면 앙상블이 확 드러나겠구나 싶어서 흐뭇했다"고 덧붙였다. '컴프롬어웨이'는 최연소 2000년생부터 최연장자 1960년생 배우까지 함께 활약한다. 정.. 더보기
'아침마당' 한태웅 "'도전꿈의무대' 출연 영광, 미래 농업 대비 필요" 가수 한태웅이 농사를 끝낸 후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2023 왕중왕전'에는 한태웅, 고정우, 최윤하, 명진, 무룡, 최대성이 출연했다. 설운도는 초대가수로 출연해 후배들에게 격려를 전했다. '5승 가수' 한태웅은 '청년 농부'로 유명하다. 어려서부터 소와 염소를 기른 한태웅은 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21살인 지금 2만 평에 이르는 벼농사와 소를 키우고 있다고 한다. 할아버지를 따라 트로트를 불렀던 그는 '농민 가수'가 되었고, 농민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한태웅은 "타작이 끝난 후 이렇게 출연해서 영광스럽다"라며 "올해 자연재해가 많았다. 기후 변화가 심해서 계속 될 것 같다. 미래 농.. 더보기
'아침마당' 고정우 "'가요무대' 출연 꿈 이뤄…할머니께 바치는 무대" 가수 고정우가 '가요무대' 첫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2023 왕중왕전'에는 한태웅, 고정우, 최윤하, 명진, 무룡, 최대성이 출연했다. 설운도는 초대가수로 출연해 "후배들 보니 아침 밥 안 먹어도 될 것 같다"라고 격려를 전했다. 할머니 손에서 자란 고정우는 12살 때부터 물질을 한 해남이다. 고등학교 졸업 직전,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살아 생전 '우리 손주가 TV에 나와 노래하는 걸 봤으면'이라는 얘기를 했다고. 할머니를 위해 가수의 꿈을 이룬 고정우는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 가수가 됐다. 최근 '가요무대'에 첫 출연했다는 고정우는 "할머니께서 '아침마당',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를 좋아하셨다. 저에게 언제 저길 나가냐고 하셨다"라며 ".. 더보기
나영석PD, '배정남 손절설' 공식 해명 "오해살만 했지만 사실 아냐" 나영석PD가 '배정남 손절설'을 공식 해명했다. 나영석PD는 5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통해 '나영석 배정남 해명 방송'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모인 나영석PD 배정남 김대주 작가는 최근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나영석PD, 배정남 손절 이유' 가짜뉴스 영상을 언급하며 논란을 부인했다. 영상 속 나영석PD는 '스페인 하숙' 제작발표회에서 배정남을 언급하며 "본능에 충실한 친구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인데 자기 것을 더 챙기는 애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 이를 짜깁기 해 가짜뉴스 영상이 만들어진 것. 이와 관련, 나영석PD는 "배정남의 내추럴한 포인트를 부각시키기 위해 재밌게 말하려고 했지만, 저 말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었다. 몇 년 간 사라지지 않.. 더보기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 휴가 떠났다…김승휘 아나운서 2주 MC 김재원 아나운서가 휴가를 떠났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김재원 아나운서 대신 김승휘 아나운서가 MC석에 자리했다. 김승휘 아나운서는 "얼마 전에 제가 '쌍쌍파티'에 나왔다. MC 한 번 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김재원 아나운서가 통크게 2주나 휴가를 갔다"라며 "빈자리 느껴지지 않도록 잘 해보겠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곧 딸부자, 아들부자 출연자를 본 김승휘 아나운서는 "너무 떨린다"라고 긴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1267 더보기
[종합] "매운맛 有, 과몰입"…'학연', 김대호 연애세포도 살렸다 연애 리얼리티의 범람 속 '솔로 동창회 학연'도 뒤늦은 도전장을 냈다. 학창시절의 풋풋함을 안고 있으면서도, 얽히고 설킨 '매운맛'까지 품었다. 5일 오후 서울 MBC 상암동에서 예능프로그램 '솔로 동창회 학연'(이하 학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미경 PD와 이석훈 유병재 이은지 권은비 김대호가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학연'은 학창 시절 친구가 연인이 되는 '솔로 동창회'로, 10여 년 만에 모인 초등학교 동창생들이 4박 5일간 함께하며 사랑을 싹틔우는 연애 리얼리티다. '그 시절 순수하게 좋아했던 친구, 지금은 어떻게 컸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시작된 '학연'은 익숙한 반가움과 낯선 설렘이 공존하는 특별한 동창회에서의 로맨스를 담아낸다. 오미경 PD는 "같은 학교를 졸업한 동창생들이 시간이 흘러.. 더보기
골든걸스, '뉴스12' 출연→오늘(5일) 깜짝 게릴라 콘서트 '골든걸스'가 오늘(5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KBS2 '골든걸스'(연출 양혁 작가 최문경)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뤄진 155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특히,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순위 2위에 올랐다. 지난 1일 첫 데뷔곡 'One Last Time'을 발표한 이후 각종 음원차트 HOT100에 오른 골든걸스가 5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박진영과 함께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날 골든걸스는 데뷔곡 라이브 무대와 함께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 특히 뜨거운 응원과 사.. 더보기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동반입대 한다 "별도 공식행사 無"(공식)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동반 군입대 한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5일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알엠 지민 뷔 정국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빅히트 측은 "RM, V는 각각의 절차에 따라 입대 예정이며, 지민, 정국은 동반입대 예정으로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신병교육대 입소식 역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방문을 삼가달라 밝힌 소속사는 "RM, 지민, V, 정국을 향한 따뜻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RM, 지민, V, 정국이 군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빅히트뮤직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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