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대상, 누구라도 해피엔딩"...'나혼자산다', 10년 가능했던 '찐케미'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명예졸업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를 카메라에 담아내고 있는 '나 혼자 산다'가 10주년을 맞았다. 인기와 화제성만큼이나 논란이 많았지만, '위기론'을 극복하고 화려한 전성기를 되찾았다.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0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전현무와 박나래, 기안84, 이장우, 키, 코드 쿤스트, 김대호, 연출 허항 PD가 참석해 10주년을 자축했다. 10주년 케이크를 커팅한 멤버들의 분위기가 화기애애 했다. 전현무는 "10주년이라는 것은 10년째 혼자라는 것이다. 10년째 전회장 맞고 있다"고 인사했다. 박나래는 "청일점과 홍일점을 다 맡고 있는 미녀 개그우먼"이라고 소개했고, 기안84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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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솔로지옥3', 덱스도 놀란 솔직과감 '혐관맛집'…이관희 스타 탄생 예고
'솔로지옥3'이 더 핫하게, 더 솔직하게, 더 직접적이고 과감하게 돌아왔다. 4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 김재원 PD, 김정현 PD가 참석했다. 이날 홍진경은 "'솔로지옥'이 큰 사랑을 받아서 시즌제로 찾아뵐 수 있어서 기쁘다. 계속 시즌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고, 이다희는 "시즌3가 될 지 몰랐다. 이런 출연자 분들을 섭외한 제작진에게 놀라울 정도다. 어디서 이런 분들을 찾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매력의 출연자가 나오니 기대해 달라"고 시즌3 소감을 밝혔다. 규현은 "나는 시즌3 올 줄 알고 있었다. 나를 과몰입하게 만들었고, 참가자들께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 번 시작하면 중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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