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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연, 반전 글래머 매력 "기분좋은 에너지 전하고파" 트로트 가수 강승연이 반전 글래머 매력을 드러냈다. 강승연은 남성잡지 '맥심(MAXIM)' 12월호 연말 파티 콘셉트의 화보를 장식했다. 강승연은 연보라색, 자주색 원피스와 슬립 세트, 그리고 베이지색 니트로 완벽한 각선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강승연은 "아이돌을 준비했다가 뜻하지 않게 연습생 생활을 관두고 무대에 오를 기회를 영영 잃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찔레꽃'을 부르고 최우수상을 받았다"라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들려줬다. "예전에 한 팬분께서 '술만 마시면 강승연 씨가 부른 노래를 듣고 잔다'라는 댓글을 본 적이 있다. 그날 이후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가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얼른 더 유명해져서 팬분들께 힘이 되고 싶다"고 .. 더보기
"무당 된 김고은·이도현"…'파묘', 내년 2월 개봉 확정 최민식과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뭉친 영화 '파묘'가 내년 2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사바하',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신작 영화 '파묘'가 내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최민식과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의 모습이 담긴 런칭 스틸을 공개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2024년 2월로 개봉을 확정한 '파묘'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파묘라는 소재가 주는 신선함으로 일찍이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이라는 네 인물의 직업적 특징은 오컬트 장르의 매력을 정점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에 공개된 런칭 스틸은 파묘를 위해 모인 강렬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 더보기
'아침마당' 오강혁 "아이돌·밴드 데뷔, 세번의 실패 딛고 도전" '아침마당' 오강혁이 세번의 가수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섰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2023년 마지막 정규전으로 그려졌다. 방송에는 김동은, 정해준, 태남, 오강혁, 임금님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오강혁은 "어릴 때부터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해서 반장도, 전교회장도 했다"면서 "실용음악과를 졸업해 가수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마음만 조급하고 가수의 길은 험난했다"면서 "이후 밴드 보컬로도 활동하고, 아이돌 그룹 멤버로도 활동했지만 인기를 얻지 못하고 실패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세번을 실패하고 나니 가수는 내 길이 아닌가보다 아쉽고 슬프지만 그만둬야 겠다 생각했다. 샌드위치 가게를 열고 잘 될 즈음 코로나19로 결국 다시 문을 닫았다... 더보기
"나만 잘하면"…'세작' 조정석·신세경, 왕과 세작의 첫 대본리딩 '세작, 매혹된 자들' 조정석과 신세경이 매혹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tvN 새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연출 조남국/극본 김선덕, 이하 세작)의 조남국 감독과 김선덕 작가를 비롯해 조정석, 신세경 등이 대본리딩을 갖고 드라마의 첫 출발을 알렸다. '세작'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조정석)과 그에게 복수를 꿈꿨으나 빠져들게 된 강희수(신세경)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드라마 '모범형사' 조남국 감독과 '왕이 된 남자' 김선덕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여기에 조정석, 신세경, 이신영, 박예영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본 리딩에는 조남국 감독과 김선덕 작가를 비롯해 조정석(이인 역), 신세경(강희수, 강몽우 역), 이신영(김명하 역), 박예영(동상궁.. 더보기
'아침마당' 태남, '도전 꿈의무대' 2승 도전…'엄마꽃' 선곡 '아침마당' 태남이 '도전 꿈의 무대' 2승에 도전하며 '엄마꽃'을 선곡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2023년 마지막 정규전으로 그려졌다. 방송에는 김동은, 정해준, 태남, 오강혁, 임금님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어머니의 경호원'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태남은 "1승 후 축하 연락을 많이 받았다. 감사하다"라면서 "길 가다가 할머니가 알아보시고 '어머니와 잘 살면 좋겠다고 방송 잘 봤다'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이날 눈물을 쏟은 어머니는 "너무 잘 자라줘서 고맙다. 노래 너무 잘한다"면서 "고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뻤다. 본이 되고 희망이 되는 가수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9587 .. 더보기
[2023 MAMA] 세븐틴·투바투 등 본상…요시키→동방신기 첫날 빛냈다(종합) 데뷔 20주년을 맞은 동방신기와 일본 록의 전설 요시키, 그리고 세븐틴과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2023 MAMA AWARDS' 첫날을 빛냈다. 2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2023 MAMA AWARDS'(2023 마마 어워즈)가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첫날 호스트를 맡은 전소미는 "전세계 주목하고 있다. 시작부터 아주 파워풀한 에너지가 느껴졌다. 도쿄돔이 아주 뜨겁다"라며 시상식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본상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 제로베이스원, 엔하이픈, 임영웅, 에이티즈, NCT DREAM, 스트레이키즈, 세븐틴, 트와이스 등이 수상했다. 팬 투표로 주어지는 이 상을 10팀이 수상했다. 본상 첫 수상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방시혁 의장을 비롯한 소.. 더보기
'연인' 감독 "남궁민·안은진 대본 이상 열연…대상 돼야죠" '연인' 김성용 감독이 연말 시상식에서 남궁민과 안은진 등 배우들의 수상을 바랐다. 최근 막내린 MBC 금토드라마 '연인'을 연출한 김성용 감독은 28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인터뷰를 갖고 작품을 마친 소회와 출연 배우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성용 감독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시청자들이 사랑해줬다. 그 사랑을 마지막까지 잘 채워내기 위해 걱정했고 부담도 없지 않았다. 그렇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었고 영광이었다. 끝나고 나서 그 사랑을 체감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김 감독은 "꿈에 계속 장현과 길채가 나온다. 어젯밤에도 촬영하는 꿈을 꿨다"고 웃으며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다"고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 더보기
르세라핌, 美 빌보드 4주 연속 차트인…'글로벌(미국 제외)' 톱 10 입성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곡 'Perfect Night'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2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전주 대비 4계단 오른 9위에 올랐다. 이는 르세라핌이 지금까지 발매한 곡이 이 차트에서 기록한 가장 높은 순위로, 르세라핌은 데뷔 1년 반 만에 빌보드 글로벌 차트 '톱 10'에 첫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는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지역에서 집계된 온라인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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