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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전상원 교수 "분노조절장애 원인은 낮은 자존감" '아침마당' 전상원 교수가 분노조절장애의 원인이 낮은 자존감이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서는 '여름아 부탁해'라는 주제로 이훈 서울 아산병원 안과 교수, 전상원 성균관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태원준 여행작가가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전상원 교수는 "여름엔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정신과 의사인 저에게 여름은 분노조절장애의 계절"이라며 "어느 정도의 분노와 화가 있어야 하고 조절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면 분노조절장애, 즉 간헐적 폭발 장애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분노조절장애의 원인은 낮은 자존감이다. 이들은 자존감의 울타리가 상당히 낮다. 모든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 나를 무시한다는 피해의식이 생긴다. 그래서 먼저 공격을 .. 더보기
김갑수 "피프티피프티, 갑자기 떠서 제정신 아냐…망했다" 직언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그룹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언급했다. 김갑수는 지난 10일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최근 벌어진 피프티피프티와 어트랙트 사이 소송 해지 법적 공방에 대해 언급했다. 김갑수는 "(피프티피프티는) 어리석은 수준이 아니라 망한 것 같다. 활동 기회는 다 날아갔고 (이미지는) 스크래치가 나면 회복이 어렵다"며 "국내 아닌 해외에서 활동하겠다고 하지만 특이하게도 케이팝 해외 팬 베이스는 국내 팬덤과 교류가 많기 때문에 (재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고 논평했다. 김갑수는 이번 사태가 이렇게 전국민적인 공분을 일으킨 이유를 '서사에 대한 배신감'이라 꼽았다. 김갑수는 "어려운 환경에서 커서 스타가 되는 걸 보지 않았나. 그것에 대한 기대감이 깨지고 이면이 파헤쳐지니까, 배신도 정도.. 더보기
'아침마당' 이훈 교수 "물놀이 후 유행 각결막염 多, 위생 중요"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서는 '여름아 부탁해'라는 주제로 이훈 서울 아산병원 안과 교수, 전상원 성균관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태원준 여행작가가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이훈 교수는 "물놀이를 가면 눈병을 얻어온다. 안과에서 여름에 가장 많이 보는 질환이 결막염이다.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라며 "계절에 따라 다르다. 봄 가을에는 알레르기성, 여름에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결막염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유행성 결막염 종류엔 급성 출혈 결막염과 유행 각결막염으로 나뉜다.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유행 각결막염은 전염이 잘 되기 때문에 물놀이 다녀온 후 눈을 잘 살펴봐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물놀이를 할 때 렌즈를 끼면 문제가 생길 수 있.. 더보기
[종합] "이달소 해체 아냐"…오드아이써클, '버전업' 하고 새출발 이달의소녀 김립과 진솔, 최리가 오드아이써클(ODD EYE CIRCLE)로 새로운 2막을 연다. 여전히 이달의 소녀 완전체 활동 가능성을 열어둔 채 오드아이써클로 설레는 발걸음을 내딛는다. 오드아이써클은 1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새 미니앨범 '버전 업(Version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김립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고,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들이 같이 즐기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솔은 "오랜만에 컴백한 만큼 소중한 추억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달의소녀 유닛이었던 오드아이써클(ODD EYE CIRCLE) 김립과 진솔, 최리가 다시 뭉쳤다. 이들은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승소한 후 모드하우스로 자리를 옮겨 새출발 한다. 이번 신.. 더보기
[포토]슬픔 가득한 故 이지수의 빈소 30세를 일기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 이지수의 빈소가 12일 서울 영등포 신화 장례식장에 차려져있다. 故 이지수는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정확한 사이 아직 전해지지 않은 가운데, 고인이 최근 고열로 입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지수는 윤형빈 소극장 출신의 신인 개그우먼으로, 2021년 tvN '코미디 빅 리그'로 데뷔한 뒤 다양한 코너에서 활약했다. 최근 KBS에서 새롭게 준비 중인 신규 코미디 프로그램 크루로 합류해 동료들과 아이디어 회의와 연습에 매진하고 있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 신화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 시립승화원이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11942 [포토]슬픔 가득한 故 이지수의 빈소 .. 더보기
블랙핑크 리사, 세계 2위 부호 아들과 열애설 '파리 목격담 확산'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세계적 부호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블랙핑크 리사와 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퍼졌다.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두 차례 시간을 보냈다는 목격담이 확산되면서 열애 의혹으로 이어진 것. 프레데릭 아르노는 포브스 선정 세계 부호 2위이자 세계 최대 명품 그룹 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자 LVMH 그룹의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 호이어의 CEO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보도도 나와 향후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리사와의 재계약은 논의 중".. 더보기
'美 진출' (여자)아이들, 확 달라진 몽환 비주얼 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예고했다. 12일 (여자)아이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자)아이들의 미국 첫 번째 디지털 싱글 'I DO'(아이 두)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티저 이미지 속 (여자)아이들 멤버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각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멤버들의 깊이 있는 눈빛과 콘셉츄얼한 스타일링이 'I DO'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여자)아이들은 미국 첫 번째 디지털 싱글 'I DO'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오는 14일(한국 시간) 공개되는 (여자)아이들의 미국 첫 번째 디지털 싱글 'I DO'는 80년대의 영감을 받은 신스 팝 요소를 더했으며 잃어버린 과.. 더보기
JTBC '뉴스룸', 17일 새얼굴…한민용x최재원 앵커 진행 JTBC '뉴스룸'이 17일 새롭게 변신한다. 새 앵커는 한민용, 최재원 기자가 맡는다. 2018년부터 4년 동안 주말 '뉴스룸'을 맡아 진행 실력을 이미 검증받은 한민용 앵커는 10개월여 만에 평일 '뉴스룸'으로 앵커석에 다시 앉는다. 한민용 앵커는 주말 뉴스룸을 진행할 당시, '오픈 마이크' 코너를 맡아 발로 뛰며 결식아동, 장애인 안내견 문제 등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조명했다. 이렇게 검증된 취재력으로 ‘뉴스룸’의 현장성을 크게 강화해줄 것이란 기대를 받는다. 최재원 앵커는 2020년부터 1년 동안 '4대 펙트 체커'로 '뉴스룸'의 간판 코너 '팩트체크'를 책임졌다. 앞서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치며 풍부한 취재경험도 쌓아왔다. 또 하나의 간판 코너 '비하인드 뉴스'를 맡았을 때는 생생한 취재 뒷..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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