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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나쁜엄마' 7세 된 이도현, 라미란 뭉클 모성애…시청률 5.7% '나쁜엄마'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감독 심나연, 극본 배세영)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5.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4.3% 보다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6.4%를 얻었다. 3.6%로 출발했던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라미란 분)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 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 드라마로, 개성 강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1404 [순위표] '나.. 더보기
윤박, 모델 김수빈과 9월 결혼 "행복·안정감 느껴, 축복해달라"(전문) 배우 윤박이 6살 연하 모델 김수빈과 결혼을 발표했다. 윤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윤박입니다"라고 시작되는 손편지를 남겼다. 그는 "제가 조심스레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올 가을 사랑하는 연인과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속하였고, 이 소식을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기 위해서"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윤박은 "함께하는 시간동안 저에게 많은 사랑과 믿음을 주었으며, 서로가 느끼는 행복과 안정감이 지금의 이 순간을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저 또한 배우로서 앞으로도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윤박 소속사 에치앤드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윤박은 오는 9월 2일 결혼식을 올.. 더보기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8일 만에 100만 돌파…전 세대 홀렸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3일 누적 관객수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3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460만 관객을 동원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보다 빠른 기록이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전 세계 68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데 이어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탑건: 매버릭', '아바타: 물의 길' 을 이어 북미 흥행 4위에 오르며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적수 없는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이끌고 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1323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8일 만에 100만 돌파…전 세대 홀렸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 더보기
아이브, 첫 정규 활동 성료 "확신+희망 드리는 아티스트 되고파" 그룹 아이브가 첫 정규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이브는 지난달 10일 발매한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로 4연타 메가 히트에 성공했다. 특히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는 더블 타이틀곡 '키치(Kitsch)'와 '아이엠(I AM)'으로 4월 한 달간 1위를 장악하며 차트를 독식했다. 지난 3월 27일 선공개된 타이틀곡 '키치'는 발매 직후 각종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점령했고, 발매 일주일 만에 음원 사이트 '퍼펙트 올킬(Perfect All-Kill, PAK)'을 달성하며 자체 2연속 PAK를 기록했다. '키치'에 이어 '아이엠' 또한 '퍼펙트 올킬'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아이엠'은 키치와 더불어 차트 1,2위 경쟁을 하며 '아이브 vs 아이브' 매치를.. 더보기
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 25만 돌파…놀라운 '히어로' 파워 역시 임영웅이다. 임영웅 영화가 25만 명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임영웅의 콘서트를 담은 영화 'IM HERO THE FINAL'(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누적 관객수 25만702명을 기록했다. 지난 3월 1일 개봉된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수용인원 2만 명 규모의 고척스카이돔을 가득 채운 '2022 임영웅 콘서트 IM HERO 앵콜' 서울 공연의 다채로운 무대뿐만 아니라 전국 투어 비하인드 스토리, 미공개 단독 인터뷰 영상을 담은 영화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1309 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 25만 돌파…놀라운 '히어로' 파워 역시 임영웅이다. 임영웅 영화가 25만 명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 더보기
'나는솔로' 비포-애프터 데이트선택…14기 의자왕 탄생 '나는 SOLO(나는 솔로)' 14기가 전무후무 데이트 선택에 돌입한다. 3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는 로맨스 제2막을 여는 '솔로나라 14번지'의 두 번째 데이트 선택이 펼쳐진다. 14기 솔로남녀는 두 번째 데이트 커플을 결정한다. 이들은 설원을 헤치고 나아가 첫 데이트 선택 당시 솔로남들의 선택 결과 그대로 다시 눈밭 위에 선 뒤, 솔로녀의 선택으로 '비포-애프터'를 비교하는 초유의 방식을 보여준다. '솔로나라'에서 처음 시도되는 색다른 로맨스 룰에 데프콘은 "제2막이 열린 거다"라고 날카롭게 짚는다. 실제로 첫 데이트 때와 마음이 달라진 한 솔로녀는 "제 마음은 변했습니다"라고 돌아서고, 반면 마음이 달라지지 않은 솔로녀는 "제 마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라.. 더보기
[포토] '우리가 사랑했던' 오세훈 "나보다 어린 친구들과 첫 호흡, 부담 있었다" 엑소 세훈이 극을 이끄는 주연 배우로서의 부담감을 고백했다. 오세훈은 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연출 김진성, 극본 강윤) 제작발표회에서 "좋은 작품, 감독님, 많은 선배님과 촬영을 해서 영광이었고 촬영하는 순간마다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딜 가도 제가 막내였는데 저보다 나이가 어린 친구들과 작업을 처음 하게 됐다"라며 "그래서 처음엔 부담이 있던 건 사실이었다"라고 고백했다. 또 오세훈은 "배우들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가 첫 숙제였다. 그래서 많이 만나서 식사도 하고 연락처 공유해서 연락도 많이 하면서 빨리 가까워진 것 같다. 그래서 촬영할 때 편안하게 했다"라며 "케미는 100점이다"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 더보기
[포토] "멜로 빼고 다 준비"…'구미호뎐 1938' 이동욱, 전작 넘을까 '구미호뎐 1938' 이동욱이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 "전작보다 재미없으면 안 했다"라며 확장된 세계관과 새 캐릭터 합류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오후 tvN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연출 강신효, 극본 한우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동욱, 김소연, 김범, 류경수 등이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했다. '구미호뎐1938'은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 현대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K-판타지 액션 활극이다. 토착신, 토종 요괴 등을 절묘하게 엮어낸 독창적 세계관에 한층 다이내믹해진 액션과 확장된 스케일, 다채로운 설화 속 캐릭터들을 장착하고 3년 만에 귀환한다. 강신효 감독은 "이연(이동욱 분)이 1938년에 불시착하게 되고 현재로 돌아오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그 과정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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