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탁, '영탁 막걸리' 상표권 분쟁 대법원 승소 "의혹 명명백백 밝혔다" 가수 영탁이 막걸리 제조사인 예천양조와 분쟁에서 최종 승소했다.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12일 "영탁이 막걸리 제조사인 예천양조를 상대로 진행한 상품표지 사용금지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천양조는 '미스터트롯' 방송 이후 '영탁' 명칭의 상표권 출원 및 등록을 신청했고, 이후 '막걸리한잔' 영상을 유튜브에 무단으로 활용했다. 영탁 측이 무단 사용 이의 제기 후 합의점으로 2020년 4월 1년간 모델 출연 계약을 진행했다. 그러나 같은 해 7월 특허청은 예천양조에 영탁 브랜드는 연예인의 예명과 동일하므로 상표등록을 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고 최종 협상이 결렬됐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이 과정에서 예천양조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시.. 더보기 '빚투논란' 현진우 측 "제보자와 원만히 대화, 금전적 오해 풀었다"(전문) 빚투 논란에 휘말렸던 가수 현진우 측이 제보자와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현진우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제보자와 연락을 취해 10여 년 만에 다시 만나 되짚어보며 서로간의 오해를 발견했다"며 "원만하게 대화가 되어 금전적으로 더 이상 오해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진우는 소속사를 통해 "2015년 금전 관계에 대해서는 제 수첩에 상세히 기록되어있듯 당연히 제 출연료 수입원으로 공제되는 것으로 확신하고 있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사는 대중가수로서 일련의 사항으로 심려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JTBC '사건반장'은 지난 8일 현진우에게 총 2천600만원을 빌려줬으나 돈을 갚지 않고 잠적했다고 주장하는 제보자 A씨의 인터.. 더보기 [조이NOW] 진 전역 현장에 모인 방탄소년단…RM, 색소폰 불며 축하 방탄소년단 진의 전역 현장에 슈가를 제외한 그룹 전원이 모였다. 진은 12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제5보병사단에서 신병교육대 조교로 군 생활을 마친 뒤 만기 전역했다. 진은 오전 8시 40분께 모습을 드러내 함께 군 생활을 했던 동료들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전역했다. 진은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동료들과 포옹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후 진이 부대 밖으로 나와 거수경례를 하며 취재진 앞에서 전역을 알리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등장했다. RM과 제이홉은 사복 차림으로, 지민 뷔 정국은 군복을 입고 등장해 오랜만에 해후했다. 슈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 https://www.joynews24.com/view/1729474 [조이NOW] 진 전역 현장에 모인.. 더보기 용준형 "'정준영 단톡방' 들어간 적 없다, 입에 담기도 싫어"(전문) 가수 용준형이 불법 촬영물을 소비한 일명 '정준영 단톡방' 일원이 아니었다고 재차 해명했다. 용준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인 메신저에 아무런 설명 없이 보내진 검은 화면에 보내진 동영상을 눌러보았고 그걸 눌러 확인하기 전엔 어떤 것인지 어떤 의도인지 알 수 없었다"며 "'그만해라, 이건 잘못된 거다' 라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용준형은 "나는 단체 대화방에 들어간 적도 없고 입에 담기도 싫은 일들이 벌어졌던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다"며 "과거의 일들을 다시 꺼내 이야기하며 보낼 자신이 없었고, 그저 지나가겠지 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지 못하고 그동안 외면하며 보냈다"고 토로했다. 용준형은 "내가 사랑하고 아끼.. 더보기 '파일럿' 여장한 조정석, 파격 비주얼 "모든 요소 코믹으로 완벽 승화" '파일럿'이 퍼스트룩 스틸을 통해 조정석의 파격 변신을 알렸다.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스타 기장인 '한정우'의 잘 나가던 시절의 모습과 함께 '한정미'로 변신한 뒤 재취업해 비행 조종석에 앉아 있는 '한정우'의 모습을 모두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같은 파일럿이지만 전혀 다른 비주얼로 변신한 모습은 과연 스타 파일럿 '한정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파일럿'만이 선사할 신선한 재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예상치 못한 변신을 통해 어디서도 본 적 없던 새로운 얼굴을 완성한 조정석을 확인할 수 있다. 매번 맡은 .. 더보기 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 암 투병 고백 "악성종양 제거 수술"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가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유아라는 12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유아라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라며 "제가 예전부터 자주 피곤하고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던 적이 참 많았다. 우연한 계기로 검사를 하다가 암이라는걸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긴급으로 악성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약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현 상태를 전했다. 그는 "알고 있는 사람은 알고 있지만 저랑 연락이 잘 안된다고 많이 서운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셨어서 혼자 속앓이 많이 했다"라며 "지인분들 그리고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부디 이해를 해주신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라고 부탁했다. 그는 "올해까지는 최대한 .. 더보기 박세리희망재단, 위조 도장 사용 박세리 부친 고소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 씨가 이끄는 박세리희망재단(이하 재단)이 박 씨의 부친을 고소했다. 재단은 사문서위조 혐의로 11일 경찰에 고소했다. 해당 내용은 이날 '텐아시아' 보도룰 통해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씨와 부친 사이에 법적 갈등 문제가 불거졌고 검찰 조사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재단은 지난해(2023년) 9월 박 씨의 아버지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대전 유성경찰서에 고소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해 최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재단 측은 변호인을 통해 "박 씨 부친은 국제골프학교를 설립하는 업체로부터 참여 제안을 받은 뒤 재단 법인 도장을 몰래 제작해 사용했다"면서 "설립 업체가 관련 서류를 행정기관에 제출했고 이후 재단에서 위조된 도장인 걸 파악해 고소했다"고 설명했다... 더보기 13분 영화 '밤낚시' 손석구 "'범죄도시2' 마동석 액션보다 강도 높아" 배우 손석구가 12분 59초 러닝타임의 '밤낚시' 속 액션이 '범죄도시2'보다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1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밤낚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손석구는 "의문의 요원을 연기했다"라면서 "요원과 낚시대, 그리고 낚시대에 걸린 무언가가 3박자가 다 맞아야 하는 액션씬을 찍었다. 카메라 편집도 어려웠다. 덕분에 육체적으로 많이 고됐다"고 했다. 이어 그는 "농담 삼아서 '밤낚시' 사흘간 촬영이 '범죄도시2' 당시 마동석 형에게 맞을 때보다 강도 높았다고 했다"며 "촬영 후 뿌듯하기도 했다. 문병곤 감독은 미안해 했다. '다음엔 멍 안들게 해줄게'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밤낚시'는 어두운 밤 전기차 충전소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 더보기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5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