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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도전 꿈의무대' 23세 김호연, 패자부활전 1승 23세 늦둥이 외동아들 김호연이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1승을 차지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23세 김호연은 "현재 아버지는 77세 어머니는 65세다. 고령의 부모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부모님의 지지로 민요를 배웠고, 예고에 진학했다. 학비와 레슨비가 많이 들어 2천마리였던 흑염소가 이제는 2백마리만 남았다"며 "부모님께 그저 고맙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패자부활전을 통해 '도전 꿈의 무대' 1승을 거머쥔 김호연은 "너무 감사드린다. 부모님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노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27379 '아침마당-도전 꿈의무.. 더보기
[영화리뷰] '원더랜드', 눈물 쏙 빼는 탕웨이·예뻐서 더 슬픈 수지x박보검 김태용 감독·탕웨이 부부의 두 번째 영화 '원더랜드'…6월 5일 개봉사랑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복원하는 AI 기술, 현 시대와 딱 맞는 질문탕웨이·수지·박보검·정유미·최우식 그리고 공유까지, 환상의 캐스팅다소 부족한 서사의 아쉬움 환상의 캐스팅, 그야말로 눈이 즐겁다. 탕웨이와 공유가 썸타는 것처럼 계속 만나고, 수지와 박보검이 연애를 한다고 하니, 안 보고 싶을 수 없다. 여기에 눈물 쏙 빼는 감정 교류, 묵직한 질문까지 던진다. 영화적 재미로만 따지면 분명 아쉬움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원더랜드'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다. '가족의 탄생', '만추' 등 탄탄하고 섬세한 연.. 더보기
SM "NCT 쟈니·해찬 성매매·마약 루머 사실무근, 법적 대응"(전문) SM엔터테인먼트가 NCT 쟈니, 해찬의 악성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 SM은 4일 광야119를 통해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 확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SM은 "NCT를 비롯한 김희철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사실이 아닌 무분별한 루머 생성 및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라 주장했다.   SM은 해당 악성 루머가 해외에서 시작된 사실을 주지시키듯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국적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들을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방침"이라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 더보기
'감사합니다' 이정하, 교복 벗고 신입사원 변신…성장기 그린다 배우 이정하가 교복을 벗고 신입사원으로 변신했다. 5일 tvN 새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극본 최민호/ 연출 권영일, 주상규) 측이 이정하의 스틸을 공개했다. '감사합니다'는 횡령, 비리,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건설회사 감사팀을 배경으로 회사 갉아먹는 쥐새끼들을 소탕하러 온 이성파 감사팀장 신차일(신하균 분)과 감성파 신입 구한수(이정하 분)의 본격 오피스 클린 활극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이정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가득한 열정 만렙의 감사팀 팀원 구한수 역을 맡았다. 사내커플이었던 부모님 밑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세상을 아름답게만 보는 초긍정 청년으로 학창 시절 화이트해커를 꿈꿨던 덕에 컴퓨터 조작은 식은 죽 먹기이다.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JU건설 플로리다 지사 발령을 꿈꾸며 감사.. 더보기
혜리 치어리더 변신…'빅토리', 8월 14일 개봉 확정 배우 혜리 주연 '빅토리'가 오는 8월 14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혜리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공개된 '빅토리'의 티저 포스터는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청량함을 담은 푸르른 바다 위, 힘차게 뛰어오른 아홉 명의 캐릭터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손에 응원 솔을 쥐고 각자의 개성을 담아 하늘 위로 날아 오른 '밀레니엄 걸즈'는 "스탠드 업! 텐션 업! 치얼 업!"이라는 통통 튀는 카피와 어우러져 열정 가득, 에너지 넘치는 치어리딩 동아리의 모습을 보여주며 '빅토리'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혜리, 박세완, 이정하, 조아람까지, .. 더보기
김희철, 日 유흥 루머 반박 "SM 후배들과 술자리 NO, 연락처도 없다"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NCT와의 유흥 루머를 부인했다. 김희철은 4일 팬 소통 앱을 통해 최근 불거진 유흥 루머를 전면 반박했다. "대체 일본에서 뭘 하고 온 거냐"는 한 팬의 질문에 "또 SNS로 사고 칠까봐 그냥 회사에 애기 중"이라고 입을 연 것.   김희철은 "나 단 한 번도 우리 회사 후배들과 밖에서 따로 밥 먹거나 술 먹거나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음. 심지어 연락처도 없음"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4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NCT 쟈니, 해찬과 관련한 일본 루머가 유포돼 퍼져나갔다. 김희철까지 루머에 언급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김희철이 루머를 반박한 데 이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 더보기
브래드 피트-앤젤리나 졸리 딸, 개명 신청에 아빠 피트 '발끈' "졸리가 분명히 영향을 줬다." 할리우드 유명 스타 커플로 가정을 꾸렸다가 갈라선 엔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는 18세 성인이 되자 개명 신청을 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와 '연합뉴스'는 해당 소식을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 TMZ에 따르면 샤일로는 지난달(5월) 27일 자신의 이름을 샤릴로 졸리-피트에서 샤일로 졸리로 바꿔달라고 요청하는 서류를 법원에 냈다. 샤일로는 지난 2006년 태어났고 올해 18세가 됐다. TMZ는 "샤일로가 개명 신청한 날이 자신의 생일"이라고 덧붙였다.     졸리는 피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가 2019년 이혼했다. 결혼 전 피트와 사이에 샤일로를 비롯해 딸과 아들 각각 한 명을 더 뒀다. 또한 샤일로를 줄리가 출산하기 전 장남인 매덕스를 비.. 더보기
박상민,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면허 취소 수치 배우 박상민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4일 경기 과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박상민을 지난달 27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박상민은 지난달 19일 오전 8시께 음주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몰고 과천시 자택 주변까지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귀가 전 골목길에서 잠이 들었다가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   검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박상민은 같은 날 새벽까지 과천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양주 등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민 소속사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사과했다.  박상민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박상민은 1997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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