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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명 드라마 작가·감독 내세운 사칭 피해…롯데 측 "법적대응" 롯데컬처웍스가 직원 사칭 피해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31일 조이뉴스24 취재에 따르면 최근 드라마 촬영현장에는 롯데컬처웍스가 제작하는 드라마 관계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이가 나타나 사기 행각을 벌였다. 해당 인물은 유명 드라마 작가, 영화 감독의 이름이 적힌 가짜 시놉시스를 들고 다니면서 현장 스태프들에게 접근했고, 식사나 술자리 등의 접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해당 인물이 롯데컬처웍스와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물일 뿐만 아니라 해당 시놉시스의 작품도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롯데컬처웍스에서도 더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롯데컬처웍스 측은 스태프 관련 신문고에 "롯데엔터의 총괄 PD라고 사칭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으니 연락받게 되면 다시 한번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공식적인 절차 없.. 더보기
박지윤·최동석, 14년 만에 파경…"아이들 부모로 서로 응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31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지윤이 지난 30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김장법률사무소를 통해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을 접수한 사실이 맞다"고 알렸다. 박지윤은 소속사를 통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박지윤은 "오랜 시간 저를 비롯해 최동석 씨와 우리 가족을 지켜봐 주시고 아껴주셨던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며 "저는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최동석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이혼 절차가 원만히 마무리되기 전에 알려지게 되어 송구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들의 부모로 서로를 응원하며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허위 사실 유포에 .. 더보기
제시, 음방 취소 묻자…"사람들에 배신, 몸 무너졌다" 고백 가수 제시가 컨디션 난조로 인해 음악방송을 취소한 가운데 라디오 스케줄을 정상 소화했다. 제시는 31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시는 지난 25일 신곡 '껌'을 발매하고 컴백했으나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지난 27일 출연 예정이던 KBS2 '뮤직뱅크'를 포함한 음악 방송 스케줄을 취소했다. 팬들의 걱정을 샀던 제시는 예정대로 라디오 스케줄을 소화하고, 출연 후 퇴근길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날 라디오에서 음악방송 출연 취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 청취자가 제시가 건강상의 이유로 음악 방송 스케줄을 취소한 데 대한 걱정을 하자 "전 소속사에서 나오고 혼자 활동했다. 많은 걸 배웠고,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했다. 외로웠지만 일은 해야 하지 않나. 계.. 더보기
화사, 외설 논란 억울함 벗었다…'무혐의 사건 종결' 화사가 외설 논란 억울함을 벗었다. 31일 YTN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공연음란혐의로 고발된 가수 화사 사건을 종결했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공연음란혐의로 고발된 화사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한 조사 결과를 검토하고 사건을 종결했다. 앞서 화사는 지난 5월 12일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 촬영을 위해 한 대학 축제에서 공연을 펼쳤다. 화사는 자신의 솔로곡 '주지마' 퍼포먼스 도중 19금을 연상케 하는 손짓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된 무대는 방송에서 편집됐다. 이와 관련 학인연은 화사가 대학 축제에서 선정적인 퍼포먼스를 해 보는 이에게 불쾌감을 유발했다고 주장했다. 학인연은 고발장에서 "화사의 행위가 변태적 성관계를 연상케 하여 이를 목격한 대중에게 수치심을 불러일.. 더보기
'활동 중단' 세븐틴 민규, 상태 호전→복귀 "허리 통증 회복"(전문) 허리 통증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세븐틴 민규가 복귀했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3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민규의 허리 통증이 빠르게 회복하면서 상태가 크게 호전됐다"며 "민규는 오늘부터 진행되는 세븐틴의 스케줄부터 다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건강 상태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며 무리없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플레디스는 "민규는 26일 갑작스러운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민규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아래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 더보기
조진웅, 이선균 하차 '노 웨이 아웃' 출연할까…소속사 "검토중"(공식) 배우 조진웅이 이선균이 하차한 '노 웨이 아웃' 출연을 논의 중이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조이뉴스24에 "조진웅이 최근 '노 웨이 아웃'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다룬 드라마로, 당초 이선균과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 염정아, 허광한 등이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다. 이선균은 희대의 흉악범을 시민들로부터 지켜내야만 하는 경찰 백중식 역을 맡아 극을 이끌 예정이었지만, 첫 촬영을 앞두고 마약 파문이 일면서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제작사는 백중식 분량만 제외한 촬영을 진행하며 이선균을 대체할 .. 더보기
경찰 "이선균·지드래곤 외 마약 사건 추가 연예인 없다" 경찰이 배우 이선균과 가수 지드래곤이 연루된 마약 사건과 관련 추가로 수사 중인 연예인은 없다고 밝혔다. 3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경찰 관계자는 "현재 관련 수사 대상자는 10명으로, 이선균을 포함해 5명을 입건했고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입건 전 조사 단계"라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해 수사 선상에 오른 연예인이 더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밝혔다. 이선균과 지드래곤의 입건 외에 다수 연예인이 추가로 붙잡힐 것이란 '마약 지라시'가 돌았다. 경찰 관계자는 "(지라시 관련)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이 들어온 건은 없다"고 말했다. - 경찰은 현재 이선균과 지드래곤, 유흥업소 실장 A씨, 의사와 유흥업소 종업원 총 5명을 마약 투약 등 혐의로 입건했다. 재벌가 3세·작곡가.. 더보기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 6일 간 여정 막 올랐다…박성웅 등 참석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 개막식에 홍보대사 이순재와 장광, 박성웅, 오지호 등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조세현)와 한국영화인총연합회(회장 양윤호)가 주최, 주관하는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가 지난 10월 27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개막식은 방송인 김성경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배우 이순재, 장광, 기주봉, 박성웅, 오지호, 차예련, 황정음, 함은정, 조미녀, 송지우, 조재룡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에서 특별전을 진행하는 이장호 감독도 함께했으며, 노희영 중구문화재단 이사는 '레트로 앤 시크'를 개막식 행사의 테마로 잡아 서울충무로영화제만의 품격을 높였다. 축하 가수로는 영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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