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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이어 송하윤까지 학폭 의혹…'찌질의 역사' 빨간불 배우 송하윤이 학폭 가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조병규와 함께 한 '찌질의 역사'에 빨간불이 켜졌다. 송하윤은 지난 1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제보자는 20년 전인 2004년 8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선배인 여배우 S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제보자는 "어느 날 점심시간에 부르더라. 가자마자 때리기 시작했다. 어떤 이유에서 맞았는진 지금도 이유를 모른다. 1시간 반 동안 따귀를 맞았다"고 주장했다. 미국에 거주 중이라는 그는 S가 예능에 출연한 영상을 보고 제보를 결심했다며 "금전적 보상은 바라지 않는다. 폭행을 저지른 이유를 듣고 싶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기 바란다"라고 했다. 보도 후 송하윤이 여배우 S로 지목됐다. 이에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본 사안의 심.. 더보기
뉴진스 측 "대만서 무례한 무허가 촬영? 사실무근"…단순 해프닝(전문) 그룹 뉴진스가 대만에서 허가 받지 않은 촬영을 하며 일부 시민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뉴진스 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2일 조이뉴스24에 "현재 온라인에 떠도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어도어는 대만의 시청, 경찰 등으로부터 공식 촬영 허가를 받았고, 촬영 허가를 받은 범위 내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대만의 한 매체는 뉴진스가 대만 허가 없이 도로를 점거해 촬영을 진행했고, 스태프가 뉴진스를 찍으려는 이들의 휴대전화를 검사하며 무례하게 굴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기사가 온라인에 게재된 한 게시물에서 비롯된 보도로 알려지면서 사실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일었다. 이에 뉴진스 측은 "당시 현장 스태프들이 사진을 찍지 .. 더보기
송하윤, "90분 맞았다" 학폭 의혹 부인 "사실무근, 일면식도 없다"(공식) 배우 송하윤이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송하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1일 송하윤의 학교폭력 가해 의혹 보도와 관련해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했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또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현재 제보자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무분별한 억측과 추측성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라고 꼬집었다. 앞서 JTBC '사건반장' 측은 이날 "최근 한창 주가를 올.. 더보기
류준열·한소희, 결국 '현혹' 동반출연 무산 "출연 논의 중단"(공식) 요란했던 열애와 결별의 주인공 류준열과 한소희의 '현혹' 동반 출연이 결국 무산됐다. 제작사 쇼박스 측은 2일 조이뉴스24에 "류준열과 한소희의 캐스팅 논의를 진행했던 것은 맞지만 확정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출연 논의를 중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현혹'은 1935년 경성과 1800년대 상해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의 이야기로, 시간이 지날수록 밝혀지는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 그리고 어느새 여인에게 현혹된 화가를 그린다. 2019년 연재된 미스터리 호러 시대극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류준열과 한소희가 주연 물망에 올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두 사람이 결별한 상황에서 '현혹' 캐스팅을 강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판단에 출연 .. 더보기
故남일우, 오늘(2일) 발인…김용림·남성진·김지영 마지막 배웅 원로 배우 고(故) 남일우가 영면에 든다. 고 남일우의 발인이 2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고 남일우는 지난달 3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아내인 배우 김용림을 비롯해 아들 남성진, 며느리 김지영 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켰다. 남일우는 1957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뒤 1958년 KBS 공채 3기 성우로 발탁됐다. 1964년 KBS 공채 4기 탤런트로 TV드라마에 진출했다. 남일우는 '순애' '내 마음 별과 같이' '제2 공화국' '제3 공화국' '사랑과 우정' '용의 눈물' '왕과 비' '명성왕후' '야인시대'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작은 2019년 종영한 '비켜라 운명아'다. 김용림과는 1965년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1973년 '.. 더보기
송강, 오늘(2일) 현역 입대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뵙겠다" 배우 송강이 입대한다. 송강은 2일 육군 현역 복무를 위해 신병 교육대에 입소한다. 송강의 입소는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송강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2월 29일 "송강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한층 더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분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송강은 지난 1일 입대를 앞두고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면서 "저는 이제 잠깐 여러분 곁에 없겠지만, 시간은 금방 돌아오니까, 그때 또다시 감사한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직접 봤으면 좋겠다"라며 "그때가 온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는 군대에 가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새로운 언어 배우기"라며 .. 더보기
오메가엑스 "스파이어와 전속계약 해지…강제추행·폭행 인정돼"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폭행과 폭언·강제추행 등이 인정돼 전속계약 해지가 확정됐다. 1일 아이피큐는 "당사는 오메가엑스가 2023년 1월,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 후 전속계약 해지 및 IP 양도에 대한 3자 합의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측이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3자 합의에 귀책사유를 발생시켜 본안 소송 진행이 필요하다고 판단, 즉각 대한상사중재원을 통해 전속계약 해지 본안 소송을 진행했다"며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해지 본안 소송 결과를 전했다. 아이피큐 측은 "3월 27일, 대한상사중재원은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황성우 대표의 처이자 사내이사였던 강모씨의 폭행·폭언·강제추행·협박.. 더보기
'스맨파' 출신 A씨, 미성년과 부적절 관계 의혹 "말씀 드릴 것 없다"(공식)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출신 유명 댄서 A씨와 미성년 팀원과의 성관계 의혹이 불거져 댄스 크루가 해체 위기에 몰렸다. 스포츠경향은 1일 A씨가 팀원 동의 없이 미성년자 B양을 들인 뒤 성관계 및 임신 중절 문제를 일으켰으며, 해당 댄스 크루 팀원들이 이에 항의하고 크루를 나가버리면서 댄스 팀이 해체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A씨와 관련한 의혹이 커지면서 팀원들이 크루를 나가고, 해당 크루 출신 댄서들도 SNS를 언팔로우 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해당 크루 관계자는 1일 조이뉴스24에 "팀원의 변경은 매년 일어나는 일이다"라며 "(이번 사태와 관련해) 별다른 말씀을 드릴 게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A씨를 둘러싼 논란이 사실이라면 이미지에도 치명적 손상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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