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 썸네일형 리스트형 '극단적 시도' 아름, 의식 찾았다 "살아난 게 기적, 악플러 고소"(전문)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극단적 시도 후 근황을 전했다. 아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 악화로 인해 걱정하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며 "죽음의 끝에 서보니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들, 가족과 날 아껴주던 친구들이 떠올라 악착같이 버티고 의식을 찾았다. 병원에서도 내가 살아난 게 기적이라고 했다"고 말하며 의식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름은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모 유튜버의 말은 사실이 아니다"며 "경고한다. 악플러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떠들고 섣불리 행동한 당신들의 행동은 유죄다. 악플러들은 지금부터 이전에 써 놓은 것까지 싹 다 모아서 고소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 아름은 이혼 소송 중인 전 남편의 실명을 거론하며 "악플러들중 하나는 너도 있겠다. 내가 죽길 바라고 있었을.. 더보기 이윤진, 이범수 또 저격 "성격차이 이혼? '성'을 대하는 '격'의 차이"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자신의 글은 증거가 있는 사실이라고 주장하며 이범수를 다시 저격했다. 이윤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함성이 드디어 상대방에게 전달되어 상대방 변호사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방 측 변호사는 '내 글이 사실이 아니라고 기사를 내주면 생각해 보겠다'는 의뢰인의 의사를 전달했다. 일주일 만에 고안해 낸 대단한 묘안"이라며 "나의 글은 팩트와 '증거'에 의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사실이 아니라는 기사를 낼 수 없다"라고 전했다. 또 "시끄러운 일 만들어 죄송하다. 이제 법정에서 증거로 조용히 해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윤진은 '이범수X이윤진, 이혼 사유 관심…불륜 절대 아니고 성격차이'라는 기사 헤드라인을 캡처한 후 "차라리 사랑에 빠지.. 더보기 '류준열♥' 한소희, 혜리에 "뭐가 그렇게 재밌었나" 환승 재차 부인(전문) 배우 한소희가 장문의 심경 글을 남겼다가 삭제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더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합니다"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만남에 대해 "서른이 되어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다. 시기는 정확히 2023년 11월 사진전"이라고 밝히며 "철없던 시절의 연애와는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고 내 멋대로 하는 뭔가의 아슬한 지점들을 잡아줌에 있어서도 전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고 으레 남녀사이가 그렇듯 필요한 인연이라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소희는 "정확히 작년에 헤어진 것 맞다. 서로의 안녕과 건강을 빌며 끝으로 마지막 인사를 한 것이 사실"이라고 류준열과 혜리의 결별을 언급했다. 또 그는 "선배님 사과문에 적힌 11월에 만나.. 더보기 강호동, SM C&C 이사 선임 "12년 함께 성장, 비전·가치 알린다" 방송인 강호동이 SM C&C의 이사로 선임됐다. 주식회사 에스엠컬쳐앤콘텐츠(SM Culture & Contents Co., Ltd., SM C&C)가 이번 달 열린 경영위원회를 통해 회사 소속의 아티스트 강호동을 이사로 선임했다. SM C&C는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일상에서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국내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이다. SM C&C는 종합 광고 및 마케팅 프로모션 사업, MC 및 배우 매니지먼트, 글로벌 영상 콘텐츠 기획 제작 사업, B2B 기업 출장/행사에 강점을 보유한 종합 여행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을 융합한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고 있다. 19.. 더보기 故 이선균 부친 27일 별세…전혜진 시부상 배우 고(故) 이선균의 부친이자 전혜진의 시아버지가 별세했다. 고 이선균의 부친 이모씨는 27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전혜진은 지난해 12월 이선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불과 3개월 만에 시부상을 당하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유족들은 빈소를 마련하고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故 이선균은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지난해 12월 27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이후 발인은 29일 엄수됐으며 전혜진은 가족들과 함께 이선균의 마지막을 지켰다. 경찰은 이선균이 사망함에 따라 마약 투약 혐의 관련 수사를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했다. 이선균의 죽음은 이후 유명인 등에 대한 경찰의 망신주기식 수사, 자극적인 보도에 대한 성찰로 이어졌다. ………… https://www.joynews.. 더보기 티아라 츨신 아름, 前남편 가정폭력 주장 "코뼈 휘어"→극단적 시도까지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전남편의 가정 폭력을 주장했다. 아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아이 앞에서 무자비하게 맞았던 날 친정으로 도망친 뒤 바로 찍은 사진"이라며 볼에 상처가 난 얼굴 사진, 찢어진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름은 "보일 수는 없지만, 여기저기 피멍이 가득했다. 코뼈가 휘고 다음 달엔 피멍이 들었다"며 "싹싹 빌며 미안하다고 해서 바보같이 마음이 약해져 봐주고, 병원에 가서 진단서 하나를 못 뗀 게 지금 나를 폭행한 사건에 고소가 먹히지 않는 큰 이유라 한이 맺혔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름은 "더는 억울하게 있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고, 반드시 이겨내서 더욱 단단하게 아이들을 지키며 살아갈 것"이라 말한 뒤, 남편의 이름을 언급하며 "이제 권선징악 차례.. 더보기 유해진, '파묘'까지 4천만 배우 등극…"연기 장인" 리얼 믿보배 배우 유해진이 4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영화 '파묘'는 개봉 32일째인 3월 24일 누적 관객 1천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 영화로 등극했다. 이에 유해진은 '왕의 남자'(2005), '베테랑'(2015), '택시운전사'(2017)에 이어 '파묘'(2024)까지 총 네 편의 천만 영화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 입지를 굳혔다. '파묘'의 흥행 요인 중 하나로 유해진을 비롯해 최민식, 김고은, 이도현까지 '묘벤져스'로 불리는 네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꼽힌다. 이 중에서도 유해진은 편안한 연기로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들며 웃음과 긴장 사이 완급 조절을 능수능란하게 해냈다. 영화에서 관객의 시선과 가장 가까운 인물인 고영근을 연기한 유해진은 대통령을 염하는 장의사의 품격을 보여주는 동시에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 더보기 '눈물의 여왕' 측 "김수현 회당 출연료 8억? 사실무근" '눈물의 여왕' 측이 주연배우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6일 한 매체는 김수현이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회당 8억 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어느 날'에서 받던 5억원보다 60% 상승한 수치라고도 덧붙였다. 이에 대해 '눈물의 여왕' 측은 "회당 출연료 8억원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들의 열연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시청률 14%(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돌파했고, 각종 화제성 지표에서 1위를 기록.. 더보기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1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