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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사고냈다, 대신 자수해줘"…김호중, 통화 녹취록 확보 '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이 사고 직후 자신의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해 달라"고 부탁하는 통화 녹취록이 발견됐다. 28일 TV조선 '뉴스9'에 따르면 경찰은 김호중 대신 뺑소니 교통사고를 자수했던 매니저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분석하는 과정에서 사고 직후 김호중과 매니저가 나눈 통화 녹취를 확보했다.   이 녹취록에는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사고 직후 매니저에게 전화해 "술 마시고 사고를 냈다. 대신 자수해 달라"고 말한 내용이 담겼다.   보도에 따르면 이 녹취는 매니저의 휴대폰 자동녹음 기능으로 녹음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9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 이후 매니저 A씨가 경찰에 허위로 자수해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더보기
'인사이드아웃2' 감독 "불안 이야기할 적기, 사춘기=리모델링 공사" '인사이드 아웃 2'의 켈시 만 감독이 영화의 기획 과정을 공개했다. '인사이드 아웃 2'는 13살이 된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의 낯선 감정들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깨지고 다시 시작된 위기와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기존 감정인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이와 더불어 사춘기에 접어든 '라일리'에게 새로운 감정들이 찾아온다는 신선한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 2'의 켈시 만 감독이 영화의 출발점이 된 아이디어와 기획 과정을 공개했다.   먼저 켈시 만 감독은 10대 청소년의 뇌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한 끝에, 일꾼들이 감정 컨트롤 본부를 부수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야기.. 더보기
김호중 측 "정찬우는 술자리 동석 NO, 길과는 함께 했다"(공식) 방송인 정찬우와 가수 길이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사고 전 술자리 동석자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호중 측이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 측 관계자는 28일 조이뉴스24에 "정찬우는 술자리에 없었다. 김호중의 스크린 골프 치고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 식당에 간 건 맞지만, 이후 정찬우는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갔다. 길은 술자리 동석자가 맞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앞서 한 매체는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사고를 벌이기 전 술자리에 동석한 연예인이 가수 길과 방송인 정찬우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 사람은 지난 9일 서울 강남의 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골프 모임을 가졌다. 정찬우는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지분 28.3%를 가지고 있다. 길은 정찬우와 친분으로 모임에 참석했다고 매체는.. 더보기
[종합] "드라마계 '범죄도시'"…'플레이어2' 송승헌, 변우석과 바톤터치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이 가고 '플레이어2' 송승헌이 왔다. 6년 만에 돌아온 '플레이어2'는 tvN 월화 안방극장 연속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 28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이하 플레이어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소재현 감독과 배우 송승헌, 오연서,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가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플레이어2'는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등 더 강력해진 '꾼'들의 이야기로,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이다. 시즌1 이후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소재현 감독은 "시즌1에서 4년이 흐른 뒤 이야기다. 범죄자들이 악당 짓을 저질러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을 천재 해커, .. 더보기
베이비몬스터 'SHEESH',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YG 베이비몬스터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팀 통산 두 번째 1억 스트리밍 기록을 추가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SHEESH'는 이날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4월 1일 발표 이후 약 2개월 만으로, 프리 데뷔곡 'BATTER UP'(5개월)보다 훨씬 앞당긴 기록이다.   음악팬들의 호평에 힘입어 꾸준히 호성적을 거둔 결과다. 'SHEESH'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서 각각 56일, 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으며 현재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는 1000만 명에 육박한다.   스포티파이 외 각종 지표서도 존재감을 발휘 중이다. 'SHEESH'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 더보기
'6월 3일 컴백' 악뮤, 타이틀곡은 'Hero' AKMU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랙리스트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타이틀곡은 'Hero'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KMU의 세 번째 미니앨범 [LOVE EPISODE]에는 'Hero'를 시작으로 '롱디', '케익의 평화', '답답해'까지 차례로 담겼다. 여기에 지난해 발매돼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네 번째 싱글의 'Love Lee', '후라이의 꿈'을 더한 총 6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것은 타이틀곡 'Hero'다. 아직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전날 공개된 포스터가 힌트가 됐다. 다양한 색의 꽃으로 수놓인 들판과 커다란 성, 그 앞에 이찬혁과 이수현으로 연상되는 실루엣이 일러스트로 표현돼 눈길을 끌었던 터. 한 편의 따뜻한 동화와 같은 러브송이 기대.. 더보기
'장우혁 갑질 폭로' A씨, 검찰서 사건 수사 진행 가수 장우혁의 '갑질' 등을 폭로했던 소속사 전 직원이 현재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혁 소속사 측은 28일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대해 수긍할 수 없어 이의신청을 했고, 사건 기록은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 성립 여부를 재판단하기 위해 검찰로 송치됐다"며 "검찰에서 결론을 내릴 때까지 이 사건은 아직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건과 관련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또 다른 직원은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인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이 있다"라며 덧붙였다.   앞서 장우혁이 대표로 있던 소속사 전 직원 A씨는 장우혁의 갑질 등을 주장하는 취지의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다. A씨는 장우혁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1세대 유명 아이돌 출신 대표'라고 주.. 더보기
'지역비하 논란' 피식대학, 구독자 300만명 깨졌다…19만명 이탈 경북 영양군을 무시하는 발언을 영상으로 담아 지역비하 논란을 빚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구독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28일 오전 기준 피식대학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299만 명으로 집계됐다. 한때 318만 명까지 올랐던 구독자수는 이달 불거진 지역비하 논란 이후 19만명 가량 감소하며 300만명 선이 깨졌다.   피식대학의 지역 비하 논란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이들에게 불쾌감을 안겼고, 논란이 일었음에도 약 8일간 영상을 공개한 상태로 사과문을 올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여론의 역풍을 맞았다는 분석이다.   특히 논란이 일었을 때 즉시 구독을 취소하는 적극적 시청층이 20만 명 가까이 이탈한 만큼 향후 채널이 받을 타격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피식대학은 지난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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