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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결혼지옥', 유튜브 운영 한일부부…기모노 강요 남편에 "보는 사람만 행복" '결혼지옥' 한국인 남편과 일본인 아내의 '도쿄이몽' 부부가 차에 대한 다른 가치관과 육아 휴직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지난 1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은 한일부부의 갈등이 그려진 가운데 수도권 시청률 3.5%(닐슨코리아 기준)를 보였다. 남편이 해외살이의 외로움을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4.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는 일본에서 만나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도쿄 이몽' 부부가 출연했다. 같은 대학교에서 만나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버렸다는 남편. 아내 역시 남편의 한국 아이돌 같은 외모에 눈길이 갔다고 밝혔다. 남편은 도쿄의 제조업 회사에, 아내는 간호사로 일하면서도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유튜브 채널도 운영했다. 유튜브 속에서 화목해 보이는 것과는 달리 부부.. 더보기
'결혼지옥' 4년차 주말부부…"혼인신고는 싫지만 아이는 갖고 싶어" '결혼지옥'에 4년차 주말부부가 찾아왔다. 26일 방영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결혼 생활 내내 두 집 살림을 해왔다는 주말 부부가 방문한다.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에도 아내는 경기 파주에, 남편은 경기 화성에 각자의 집을 두고 살았다는데. 주말에만 만나며 지낸 지 4년째. 불같은 연애 끝에 결혼까지 결심했다는 두 사람은 왜 한집에서 살지 못한 걸까.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 주말. 하지만 두 사람의 주말은 더 이상 즐겁지 않다. 남편은 아내를 만나러 가는 길이 지겹고, 일주일 만에 만난 아내에게 "결혼도 솔직히 하기 싫었다"고 털어놔 아내에게 큰 상처를 줬다. 게다가 두 사람은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부부로 혼인신고와 합가 등 중대한 결정을 앞둔 상황이다. 주말 .. 더보기
'결혼지옥', 방영 1주년 공개방송…"남편 현빈처럼 보여" 달라진 부부들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이 방영 1주년을 맞아 150쌍 부부를 초대해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이 지난 14일 방영 1주년을 맞아 시청자와 함께하는 '가정의 달 특집 공개방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특집 공개방송' 시작에 앞서 오은영 박사는 "이 자리는 지난 1년간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 보내준 시청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이렇게 시청자들을 직접 마주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든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의 달 특집 공개방송에는 이제까지 '결혼지옥'에 사연을 보낸 1천600여 명과 SNS로 시청 후기를 보내준 애청자들 중 약 150쌍의 부부가 함께했다. 총 2부로 진행된 공개방송 1부에는 예비부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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