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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종합] "후반작업만 1년반" 류준열x김태리 '외계+인' 2부, 재평가 받을까 2022년 여름 자신있게 출사표를 던졌던 '외계+인' 1부는 개봉 당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고 최종 스코어 153만 명에 그쳤다. 그리고 1년 반 후반작업을 거쳐 2024년 1월 '외계+인' 2부가 돌아온다. 아직도 후반작업이 남았다고 할 정도로 최종훈 감독이 심혈을 기울인 '외계+인' 2부는 관객들에게 재평가를 받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22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가 참석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동훈 감독의 첫.. 더보기
'콩콩팥팥' 이광수vs도경수, 티키타카 케미…배드민턴도 허당 '폭소' '콩콩팥팥'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무해한 웃음으로 금요일 밤을 물들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변수민/이하 '콩콩팥팥')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4.1%, 수도권 4.4%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2.5%, 최고 3.2%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작물에 웃고 우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당일치기 밭 나들이에 나선 초보 농사꾼들은 작은 수박이 열린 것을 발견하고 극도로 흥분했다. 수박을 먹고 모은 씨앗에서 싹이 나고 꽃이 피는 과정을 지켜봤던 만큼 이들에게 수박은 .. 더보기
'콩콩팥팥' 이광수, 괭이 부러뜨린 '똥손'…도경수 심리불편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가 충격 그 자체인 농촌 라이프를 예고했다. 13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변수민)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리얼 농촌 라이프 1일 차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 이광수는 "도경수 아니었으면 다 죽었어 우리"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초보 농사꾼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앞으로 작물을 심고 기를 밭을 찾아간다. 편한 차림의 김기방, 이광수, 도경수가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한 가운데 마지막으로 등장한 김우빈은 완벽하게 세팅된 머리와 셔츠로 한껏 멋을 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신감에 휩싸인 멤버들의 반응에 김우빈은.. 더보기
[종합] "목표=3%"…'콩콩팥팥' 나영석 만난 광수·우빈·경수·기방, '찐친 케미' 밥친구 온다 '콩콩팥팥'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나영석PD와 만나 새로운 밥친구의 탄생을 알린다. 1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tvN 새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 하무성 PD, 배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참석했다. 이날 하무성PD는 "'콩콩팥팥'은 실제로 친한 네 분을 먼저 섭외하고 아이템이 선정된, 색다른 기획을 시도했다. 이 분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던 중 자연스럽게 이들을 관찰하고 싶어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자연스러움을 리얼하게 담기 위해 최소한의 스태프로 친근하게 찍도록 노력했다"고 '콩콩팥팥' 기획 및 제작 배경을 밝혔다. '콩콩팥팥'은 친한 친구들끼리 작은 밭을 일구게 됐을 때 벌어.. 더보기
'택배기사' 송승헌 "김우빈, 다 갖춘 배우…시즌2 한다면 더 자주 보고파" 배우 송승헌이 '택배기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우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승헌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김우빈 분)과 난민 '사월'(강유석 분)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송승헌은 산소를 무기로 세계를 지배하는 천명그룹의 후계자 류석 역으로 출연한다. 이날 송승헌은 김우빈과의 호흡에 대해 묻자 "다 갖춘 배우"라고 칭찬했다. 송승헌은 "조의석 감독님이 예전 '마스터' 때 (김)우빈이와 함께 했는데 너무 괜찮다고 했다. 누군가한테 .. 더보기
[조이人]① 김우빈 "의사도 건강 더 좋아졌다고…'택배기사' 배려 감사" (인터뷰)배우 김우빈, '택배기사'로 강렬한 존재감 발산 담배 연기까지 CG로 완벽 구현…과거·현재 액션 차이 두려 노력 배우 김우빈이 전설의 택배기사로 돌아왔다. 김우빈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막강한 능력을 자랑하는 택배기사 5-8을 완벽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 전 세계 흥행을 이끌고 있다. 김우빈이기에 가능했던 '택배기사' 그리고 5-8이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김우빈 분)과 난민 '사월'(강유석 분)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김우빈은 전설의 택배기사 5-8 역을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력과 강력한 존재감을 뽐냈다. '넷플릭스 TOP 10.. 더보기
김우빈 "'어쩌다 사장2', 좋은 기억…조인성→도경수와 예능 기대" 배우 김우빈이 '어쩌다 사장2'에 대한 추억을 전하며 절친들과의 예능 바람을 언급했다. 김우빈은 17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감독 조의석) 인터뷰에서 tvN 예능 '어쩌다 사장2'에 출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카메라가 150대 정도 있었다고 하는데 제 눈에 보니는 건 거의 없었다. 거울 뒤에 다 숨어 있었다"라며 "그래서 촬영인 걸 잊게 되더라. 그 모습이 진짜 형들과 있을 때의 제 모습이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TV 예능 촬영을 하면 카메라를 의식하게 되는데 진짜 제 모습이 나오니까 반갑더라.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 해 방송된 '어쩌다 사장' 시즌2에 임주환, 이광수 등과 함께 .. 더보기
[포토] "원작 각색多" '택배기사' 김우빈x송승헌, 강렬 액션·캐릭터 자신감 배우 김우빈과 송승헌이 '택배기사'로 돌아왔다. 원작 웹툰의 세계관은 잇되 새로운 캐릭터와 서사를 담아낼 '택배기사'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또 환경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과 난민 '사월'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혜성 충돌로 인해 사막화된 세상을 배경으로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이야기가 압도적인 스케일과 비주얼로 펼쳐진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2986 [종합] "원작 각색多" '택배기사' 김우빈x송승헌, 강렬 액션·캐릭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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